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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유창하지 않아도 적극적으로" 제2의 한재승 나올까, NC 호주 유학 2기 무엇을 배웠나 (0.26)
▲ 퍼스 히트 소속으로 ABL(호주 야구리그)에 참가한 NC 다이노스 김건태 코치와 서의태 신영우 박지한 원종해(왼쪽부터).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2023년 시즌을 마치고 호주 야구리그(ABL) 브리즈번 밴디츠에 선수 3명을 파견했다. 퓨처스리그에 머무는 시간이 더 길었던 투수 한재승과 임형원, 외야수 박시원이 호주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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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쿼터에 호주 추가, 연장전 11회까지…피치클락이 끝 아니다, KBO 규약·규정 개정 (0.13)
▲ 호주 출신 워윅 서폴드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피치클락 도입이 다가온 가운데 KBO 이사회가 규약과 규정도 손봤다. 내년부터 아시아쿼터가 시행된다. 당장 이번 시즌부터 연장전이 11회까지로 단축되고 포스트시즌 우천시 대처와 한국시리즈 경기 배정 또한 달라졌다. KBO는 22일 "21일 2025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올 시즌부터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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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 악물고…" 'OPS 1.503-3홈런-10타점' 김도영은 분했다, 벌써 2026년 WBC 바라본다 (0.02)
▲ 김도영 ⓒ 연합뉴스 ▲ 김도영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앞으로 있을 국제대회에서 이를 악물고 준비하는 계기가 됐다. 오히려 좋게 생각한다." 한국야구대표팀 간판타자로 활약한 김도영(KIA 타이거즈)은 분한 마음을 더 성장하는 원동력으로 삼고자 한다. 김도영은 18일 대만 타이베이 톈무야구장에서 열린 '2024 프리미어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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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확정' 한국, 호주 5-2 제압…'김도영 투런포+4타점 폭격!' 탈락 울분 토했다 (0.02)
▲ 한국 간판타자 김도영이 홈런 포함 4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최종전 승리를 안겼다. ⓒ 연합뉴스 ▲ 홈런 세리머니를 하는 김도영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한국야구대표팀이 호주와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김도영(KIA 타이거즈)은 홈런 포함 4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탈락의 울분을 토했다. 한국은 18일 대만 타이베이 톈무야구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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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팬들 진짜 굉장해, 노시환 유망주였는데"…서폴드, 여전히 한화 못 잊었다 (0.00)
▲ 한화 이글스 시절 워윅 서폴드 ⓒ 스포티비뉴스DB ▲ 호주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워윅 서폴드.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국 팬들은 응원 열기가 진짜 굉장해요. 노시환은 유망주였는데 한 단계 성장했더라고요." 호주 국가대표팀 투수 워윅 서폴드(34, 퍼스 히트)가 고향에서 한화 이글스를 만나는 소감을 이야기했다. 서폴드는 2019년과 2020년
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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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팀 한화, 매년 멜버른 찾아주길"…'호주에 완승' 한화, 팬들 덕분에 웃었다 (0.00)
▲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한화 이글스 장민재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응원해 주신 우리 교민 분들과 호주 멜버른 지역민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이 든다." 한화 이글스가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호주 멜버른볼파크에서 호주 국가대표팀과 2차례 평가전을 치르는 동안 뜨거운 응원을 보낸 한국 교민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화는 아직 시즌 준비
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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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후계자? 넘어섰다!" 311홈런 레전드 극찬…'2안타 2타점' 호주 국대 울렸다 (0.00)
▲ 노시환 ⓒ곽혜미 기자 ▲ 한화 이글스 시절 김태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노시환은) 내 후계자가 아니라 (나를) 넘어섰다고 본다." 통산 311홈런을 자랑하는 한화 이글스 레전드 출신 김태균이 호주 국가대표를 상대로 호쾌한 타격을 펼친 후배 노시환(24, 한화)을 칭찬하고 또 칭찬했다. 노시환은 17일 호주 멜버른볼파크에서 열린
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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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압도' 김서현-김기중-한승주-황준서, 한화 영건들 미쳤다…"대박 조짐" 311홈런 레전드 극찬 (0.00)
▲ 한화 이글스 김서현 ⓒ곽혜미 기자 ▲황준서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 마운드의 현재이자 미래들이 호주 국가대표팀을 완전히 제압하며 기세를 끌어올렸다. 한화는 18일 호주 멜버른볼파크에서 호주와 2번째 평가전을 치렀다. 17일 호주와 첫 평가전에서 4번타자 노시환의 2안타 2타점 맹활약 속에 2-1로 승리했는데, 이날은 영건들
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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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충격 빠트리고 '역대 최초 역사' 호주, 왜 한화 선택했나…"한국야구의 거물" (0.00)
▲ 문동주. ⓒ 연합뉴스 ▲ 한국 타선을 이끈 4번타자 노시환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호주 야구대표팀이 한국야구의 거물 한화 이글스와 2경기를 치른다." 호주 야구대표팀은 다음 달 17일과 18일 호주 멜버른볼파크에서 치를 연습경기 상대로 한화를 선택했다. 가장 큰 이유는 한화가 다음 달부터 호주 멜버른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해서다. 호주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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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톱클래스와 만난다" 호주, 내년 2월 한화와 평가전…메인모델 문동주, 요주의 선수 노시환 (0.00)
▲ 호주 대표팀이 내년 2월 한화 이글스와 평가전을 예고했다. ⓒ 호주 대표팀 인스타그램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의 톱클래스 팀과 시리즈를 펼친다." 호주 야구 대표팀이 내년 2월 한화 이글스와 평가전을 예고했다. 호주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KBO리그 구단이 호주 프로 팀이나 프로 올스타 멤버들과 연습경기를 치른 적은 있지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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