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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강민호 "내가 사인 못 낸 것" 인정한 용기…'타율 0.450' 불방망이까지 보탰다 (97.49)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냉정하게 자신을 돌아본 뒤 반등을 이뤄냈다.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41)는 19일 제2 홈구장인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삼성의 10-2 완승과 공동 1위 도약에 힘을 보탰다. 강민호는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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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형 만났기 때문에…" 삼성 에이스는 왜 구단 사장-단장을 찾았나 "부탁드립니다" (40.19)
[스포티비뉴스=청담동, 윤욱재 기자]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25·삼성 라이온즈)은 내년에도 '안방마님' 강민호(40)와 배터리 호흡을 맞출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원태인은 8일 서울 청담동 호텔리베라서울 베르사이유홀에서 열린 2025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시상식에서 최고투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투수상을 거머쥔 원태인은 올해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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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은퇴를 바라지 말고, 날 뛰어넘어줘"라는 강민호…부동의 주전임에도 "나 역시 경쟁하겠다" (38.0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41)는 팀에 없어선 안 될 주전 포수다. 불혹을 넘긴 나이임에도 대체 불가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올겨울 삼성은 포수진 선수층 강화에 성공했고, 집토끼였던 강민호와의 재계약도 이뤄냈다. 2026시즌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1차 캠프지인 괌으로 조기 출국한 강민호는 "내가 당연히 주전이라 생각하진 않는다. 열심히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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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위기에서 병살 엔딩…'최강 삼성' 11년 만에 전반기 1위, 주전 줄이탈에도 역전승→LG 끌어내렸다 (34.66)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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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는 나죠, 그런데" 원태인 논란과 강민호 해명, 염경엽 감독은 어떻게 봤나 (33.80)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이 지난 주말 대구에서 있었던 삼성의 '내분 논란'에 입을 열었다. 상대 팀에서 소속 팀 코치를 언급한 만큼 그냥 지나갈 수 없었다고 했다. 삼성 투수 원태인은 19일 대구 LG전에서 4회 실점 후 팀 동료이자 선배인 류지혁에게 굳은 표정으로 불만을 표현했다. 누가 대상이었는지는 불확실했지만 욕설로 해석될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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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9-3→9-7' 구자욱+전병우+강민호, 합작 8안타 6타점 대폭발! 삼성 2연패 탈출 [사직 게임노트] (33.32)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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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위' 삼성 승승승 도전장, 그런데 최형우-류지혁이 선발 라인업서 사라졌다 (32.44)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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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 없는 후배 없다" 원태인 태도 논란에 강민호 참지 않았다, 그런데 불이 더 커졌다? (31.9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중계 화면에 잡힌 원태인의 욕설로 보일 수 있는 입모양. 그리고 당황한 기색을 보이는 류지혁. 삼성 라이온즈의 '내분 논란'에 당사자가 아닌 베테랑 강민호가 나섰다. 선수단 사이의 문제는 아니라는 해명인데, 오히려 이 해명이 다른 문제를 불러일으켰다. 삼성 라이온즈는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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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NC전에 돌아와라, 5이닝만 던져" 약속 지키러 왔다…강민호의 예언, 이대로 적중할까 (30.9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배의 바람대로 돌아왔다.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삼성 라이온즈는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펼친다. 이날 원태인(26)이 선발투수로 출격해 부상 복귀전을 치른다. 원태인은 지난 1월 말 시작된 삼성의 1차 괌 스프링캠프 도중 오른쪽 팔에 통증을 느꼈다. 한 차례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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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당신은 대체…8회 역전 결승타→KT 제압→삼성 3연승+2위 도약 해냈다 [대구 게임노트] (30.83)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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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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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