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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상승세 이끈 레이예스, 월간 MVP까지 "여기서 꼭 우승하고 싶습니다!" (401.43)
▲ 캔자스시티 시절 프란밀 레이예스. ▲ 프란밀 레이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닛폰햄 파이터즈의 6월 상승세를 이끈 외국인 타자 프란밀 레이예스가 퍼시픽리그 6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닛폰햄은 6월에만 27경기에서 19승 8패 승률 0.704로 질주하면서 리그 3위로 뛰어올랐다. 레이예스는 6월 타율 0.400에 홈런 10개로 활약했다. NPB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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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0승 투수'가 월간 MVP를? 삼성 4할 듀오와 홈런-타점 1위 외인타자도 도전장 (373.43)
▲ 힐리어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이번엔 누가 월간 MVP의 주인공이 될까. KBO는 4일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MVP 후보에 오른 7명의 선수를 공개했다. 투수 부문에서는 KT 소형준, 스기모토, 두산 곽빈, 벤자민이 후보에 올랐고 야수 부문에서는 삼성 구자욱, 김지찬, KT 힐리어드가 7월 월간 MVP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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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만 11홈런’ 오스틴, 팬 투표 1위 김도영 제치고 6월 MVP…개인 2호 (165.09)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6월 한 달에만 11번 담장을 넘긴 LG 오스틴이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1위에 팬 투표 2위로 팬 투표 1위 KIA 김도영에 총점에서 앞서 MVP를 차지할 수 있었다. 오스틴은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19표(54.3%), 팬 투표 48만 8764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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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미지명→日 독립리그→롯데 육성입단…퓨처스 폭격 유망주, 정식 전환→데뷔 첫 1군 등록 (145.01)
▲ 조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라이온즈파크에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때문에 경기 개시 유무는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롯데 자이언츠는 예정대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퓨처스리그를 폭격한 조민영이 콜업됐다. 롯데는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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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폭격→명장도 주목! 롯데 3개월 연속 MVP 수상자, 후반기 기회 오나? "안 부를 수 없게 하겠다" (125.80)
▲ 조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리그에 매우 인상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1군 콜업을 향한 무력시위를 펼치고 있는 선수가 있다. 바로 3개월 연속 구단 자체 월간 MVP로 선정되고 있는 조민영이다. 조민영은 상당히 독특한 이력을 가진 선수다. 신일고 2학년 시절부터 나쁘지 않은 활약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신인드래프트에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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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꿈 이뤘다! 퓨처스 폭격한 롯데 유망주의 콜업, 프로 미지명 설움 털어낸다 "임팩트 있는 선수 되겠다" (116.29)
▲ 조민영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임팩트 있는 선수가 되겠다" 롯데 자이언츠는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장 맞대결에 앞서 김동현을 말소하고 조민영을 콜업했다. 조민영은 롯데 팬들에게는 조금 낯선 이름이다. 지난해 육성선수로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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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롯데 좌완 에이스, ML 재콜업→데뷔 첫 SV 달성!…보스턴 '파죽의 10연승'에 힘 보탰다 (71.73)
▲ 알렉 감보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하루였다. 보스턴 레드삭스 좌완투수 알렉 감보아(29)는 18일(이하 한국시간) 트리플A팀에서 빅리그로 콜업됐다. 이어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팬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 곧바로 구원 등판했다. 3이닝 2피안타 무4사구 1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43개(스트라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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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롯데 160km 에이스, 이러니 콜업이 안되지…'11G 연속 QS' 38년 만에 보스턴 마운드가 쓴 역사 (70.59)
▲ 알렉 감보아 ▲ 소니 그레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 롯데 자이언츠 160km 에이스가 트리플A에서 무력시위를 펼쳐도 메이저리그로 올라오지 못하는 이유를 보여주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보스턴 레드삭스 마운드가 의미 있는 역사를 만들어냈다. 보스턴 소니 그레이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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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외인 타자 '최초' 기록 썼다…디아즈, '압도적 득표'로 9~10월 월간 MVP 수상 (65.53)
▲ 르윈 디아즈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최초의 기록을 작성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가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9~10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디아즈의 개인 첫 월간 MVP 수상이자, 삼성 외국인 타자로 최초의 수상이다. 디아즈는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3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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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홈런왕과 現홈런왕이 싸운다…KBO, 9-10월 월간 MVP 후보 8명 발표 (61.66)
▲ 삼성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 NC 맷 데이비슨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9~10월 월간 MVP 후보로 총 8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투수 부문에서는 SSG 드류 앤더슨과 이로운, 한화 류현진이 후보에 올랐다. 야수 부문에서는 삼성 르윈 디아즈, LG 오스틴 딘, SSG 최지훈, 한화 노시환,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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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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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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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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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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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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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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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