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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우승까지 목표" 日, 월드컵 최종명단 공개…亞 최초 5연속 출전 나가토모 승선+'에이스' 미토마 낙마→"오늘은 J리그 탄생일" 의미심장 출사표 (123.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일본 축구대표팀 최종 엔트리 26인이 확정됐다. 일본축구협회(JFA)는 15일 도쿄 시내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역대 8번째 월드컵 본선에 나설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예상대로 왼쪽 햄스트링 근육 파열 부상을 입은 '에이스' 미토마 가오루(28·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는 끝내 명단에서 제외됐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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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에 월드컵 출전→감격과 슬픔의 눈물 폭발...일본 팬들은 나가모토에 비판 아닌 응원의 메시지 (120.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나가토모 유토가 일본 축구 역사에 남을 대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월드컵 5회 연속 출전 확정 순간, 그의 눈물은 자신의 영광보다 낙마한 동료를 위했다는 게 팬들의 추측이다. 일본축구협회(JFA)는 지난 15일 도쿄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최종 엔트리 26인을 발표했다. FC도쿄 소속의 39세 베테랑 나가토모는 명단에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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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어, 우리 방심하면 안 돼" 일본이 39세 베테랑 데려간 이유 있었다..."정신 강화 위한 미팅 개최" (95.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대표팀 최고참인 나가토모 유토가 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긴급 회의를 제안했다. 네덜란드전 무승부 직후 자칫 팀 분위기가 흐트러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일본 매체 '주니치'는 16일(한국시간) "일본 대표팀은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베이스캠프에서 회복 훈련을 진행했다. 전날 열린 2026 FIFA 월드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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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국대인데도 펑펑 울었다”…日 철인 레프트백 '모리야스 호명'에 감격→J리거 단 1명, 그게 39살 나가토모였다 (75.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나가토모 유토(39·FC 도쿄)가 펑펑 울었다. 멕시코 매체 '멀티메디오스 데포르테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39살의 나이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승선에 성공한 나가토모가 눈물을 터뜨렸다"면서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자신의 이름을 호명하는 순간 마치 월드컵에 처음 출전하는 선수마냥 뜨거운 눈물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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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강하다' 또 눈물 보인 감독 "충격과 상실감 느낄 미토마…그래도 미토마 없이 브라질 이겨봤다" (63.7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의 상징이 된 미토마 카오루(28,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가 끝내 부상의 덫을 넘지 못했다. 북중미행 비행기에 오르지 못하는 미토마를 향해 일본 대표팀의 수장은 결국 눈시울까지 붉혔다. 일본축구협회는 15일 일본 도쿄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11일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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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호랑이띠' 아시아 축구사 다시 썼다…日 나가토모, 월드컵 5회 연속 출장 신기원→일본도 WC 최다골 경신, 죽음의 조 뚫고 32강행 (37.76)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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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은 아직도 헤매는데' 멕시코, 새 감독 확정!...마르케스 선임→2030 프로젝트 가동 (30.72)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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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사실상 ‘공식발표’, 중국 월드컵 참가 가능…“북중미월드컵 끝나면 64개국 확대 개편 방안 검토” (30.5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생각보다 더 빠르게 64개국 확대 개편 카드를 만진다. 잔니 인판티노 회장이 북중미월드컵이 끝난 이후 또 한 번 개편을 추진할 전망이다. 참가국이 늘어나면 2002 한일 월드컵 이후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지 못했던 중국에 기회가 갈 가능성이 크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3일(한국시간) 인판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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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 우승만큼 특별했던 유로 2016" 호날두, 눈물의 라스트 댄스…6회 연속 출장+득점 대기록 남기고 월드컵 커리어 마침표→은퇴 질문엔 "미래는 성급히 결정 안 해" 사실상 거부 (30.32)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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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메시 끝내 울었다' 무적함대 스페인, 연장 혈투 끝에 아르헨티나 1-0 격파...북중미 월드컵 우승 (30.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페인이 세계 정상에 다시 섰다. '무적함대'는 리오넬 메시의 마지막 월드컵 도전을 막아내며 16년 만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위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혈투 끝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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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