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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야신'도 무너졌다…프랑스 화력에 '59경기 무패 신화' 종료→4년 전 카타르 대회 이어 또다시 2골 차 영패 쓴잔 (131.64)
▲ 사상 최초 월드컵 2회 연속 득점왕을 꾀하는 킬리안 음바페(사진 왼쪽)를 앞세운 프랑스의 막강 화력이 '모로코 수호신' 야신 부누(위 사진) 무패 신화를 멈춰세웠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의 막강한 화력이 '모로코 수호신' 야신 부누(34·알힐랄)의 무패 신화를 끝냈다. 브라질 매체 '오 글로부'는 10일(이하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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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 키커' 남긴 용병술 통했다! 스위스, 승부차기 혈투 끝 72년 만에 월드컵 8강행…"11m 룰렛 고려한 교체 카드 대성공"→다음 상대는 '노익장 메시' 버틴 아르헨티나 (111.59)
▲ 연합뉴스 / AP ▲ 무라트 야킨 감독 용병술이 빛을 발한 스위스 축구대표팀이 승부차기 혈투 끝에 콜롬비아를 꺾고 72년 만에 월드컵 8강 진출 쾌거를 이뤘다.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위스가 승부차기 혈투 끝에 콜롬비아를 꺾고 72년 만에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무라트 야킨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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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가 이기면 내가 배 탄다!" 루니, 홀란과 약속 진짜 지켰다...허더슨강에서 바이킹 로잉 (109.22)
▲ 출처| BBC 스포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웨인 루니가 자신의 예측이 빗나간 대가를 제대로 치렀다. 노르웨이의 브라질전 승리 가능성을 낮게 봤던 그는 결국 뉴욕 허드슨강에 배를 띄워 노를 저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간) "웨인 루니가 노르웨이의 놀라운 월드컵 8강 진출 이후 내걸었던 약속을 지켰다. 그는 뉴욕 허드슨강에서 직접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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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박치기 사건 악몽 떠오른다' 20년 만에 또 가족 모욕 논란…"최근 세상 떠난 어머니 욕보였나" 佛 데샹 감독 의미심장 발언에 월드컵 '발칵'→파라과이 수장은 '어머니 모독설' 강력 부인 (105.14)
▲ 출처| 영국 '가디언' ▲ 프랑스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디디에 데샹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 벤치로부터 모욕적인 발언을 들었다고 암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 프랑스 'RMC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디디에 데샹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 벤치로부터 모욕적인 발언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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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도 FIFA도 정면 저격…"이것도 뒤집어보시지" 미국 4-1 완파→발로건 징계 철회가 '녹슨 황금세대' 깨웠다 (102.52)
▲ 연합뉴스 / UPI ▲ 벨기에 축구대표팀이 '발로건 출전 논란'을 분노 동력으로 삼아 개최국 미국을 완파했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축구대표팀이 '발로건 출전 논란'을 분노 동력으로 삼아 개최국 미국을 완파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벨기에 선수단이 미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폴라린 발로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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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1-0 승리' 개최국 멕시코, 16강에서 잉글랜드에 2-3 패배...벨링엄 멀티골-케인 PK 결승골 작렬 (100.6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수적 열세를 극복하며 멕시코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무대에 올랐다. 40년 전 '신의 손' 악몽이 남아 있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이번에는 승리의 기억을 남겼다. 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3-2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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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하겠다" 큰소리쳤던 일본, "8강 목표"로 계획 변경...도안 리츠, 공개 비판 "우승 외엔 생각 안 해” (99.6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2030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목표를 ‘8강’으로 설정하자 일본 대표팀의 도안 리쓰가 “우승 외에는 목표로 삼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일본 ‘스포팅뉴스’는 26일(한국시간) 도안이 자신의 SNS를 통해 “우승을 목표로 싸웠던 모습이 조금이나마 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생각한다. 나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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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야말 여자친구, 정말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다" 월드컵 무대 등장에 팬들 극찬 세례..."경기에 집중하지 못할 듯" 비판도 (97.76)
▲ ⓒ가르시아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신성' 라민 야말(18·바르셀로나)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맹활약을 이어가는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가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스페인의 8강 진출과 함께 야말의 연인인 인플루언서 이네스 가르시아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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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라커룸서 눈물…홀란 안고 위로하는 여성, 정체는? (90.72)
▲ 'norwegianblondiee' 계정을 쓰고 있는 여성이 홀란과 함께 찍은 듯한 사진을 피드에 여러장 올렸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 탈락 직후 같은 노르웨이 라커룸. 한 여성이 엘링 홀란을 안고 위로하고 있다. 언뜻보면 홀란의 여자친구 같지만 현실은 아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norwegianblondiee'라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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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vs FIFA' 또 붙었다...발로건 논란 끝나니 이번엔 훈련장 갈등 "최소 기준도 못 미친다" 공식 항의→스페인과 8강 앞두고 LA 갤럭시 훈련장으로 긴급 이동 (88.85)
▲ 벨기에 축구대표팀과 국제축구연맹(FIFA) 갈등이 다시 불거졌다. 이번엔 훈련장 시설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 일본 '풋볼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축구대표팀과 국제축구연맹(FIFA) 갈등이 다시 불거졌다. 이번엔 훈련장 시설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9일(이하 한국시간) "벨기에축구협회(RBFA)가 북중미 월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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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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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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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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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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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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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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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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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