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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절망! "사실상 죽음의 임대" 양민혁, 포츠머스서 완전히 버려졌다…U-20 월드컵+챔피언십 모두 봉쇄→토트넘 '승부수' 띄우나 (12.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 차세대 측면 유망주 양민혁(19, 포츠머스)이 잉글랜드 무대에서 뜻밖의 암초와 마주했다. 지난해 K리그에서 혜성처럼 등장하며 ‘한국 축구 새 얼굴’로 각광받던 그는 올 시즌 소속팀 포츠머스에서 사실상 배제된 채 진퇴양난에 빠졌다. 팀 내 입지는 사라졌고 대한축구협회의 20세 이하(U-20) 대표팀 차출 요청마저 공식적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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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에서 축구 선수, 칼에 찔려 피 투성이…충격받은 英 BBC “머리·엉덩이·가슴에 피격” (12.04)
▲ Club Soccer Football Football League Cup Soccer Soccer Tournament league cu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정말 끔찍한 기억이었다. 리버풀 고향집을 찾았다가 당한 칼 부림 사건은 축구 커리어를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한때 리버풀 유망주로 각광받던 안드레 위즈덤(32, 더비 카운티) 이야기다. 영국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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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돼? 이 양반 나이를 거꾸로 먹네...33살에 PL 20골→첫 경기부터 멀티골 폭발! 노팅엄, 브렌트포드에 3-1 대승 (11.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나이를 먹을수록 더 잘한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의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브렌트포드에 3-1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 리그 돌풍의 팀으로 거듭난 노팅엄은 새 시즌 돌입과 함께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노팅엄의 최전방 공격수인 크리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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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부족·보드진 뒤통수·洪 외면" 양민혁, 논란에 직접 답했다 "아직은 시즌 초반…더 강해져야 한다" (10.76)
▲ 토트넘 홋스퍼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안정적인 출전시간 확보를 위해 원 소속 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잉글랜드 2부리그인 EFL 챔피언십의 포츠머스행을 택한 양민혁(19)이 시즌 초반 부진한 경기력으로 주전 입지 선점에 '빨간불'이 켜지자 그의 선택을 둘러싸고 긍부정 평가가 팽팽히 대립하고 있다. 포츠머스 지역지 '더 뉴스'는 6일(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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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민혁아, 먼저 임대 갈게' 토트넘 05년생 유망주, 英 2부 옥스포드 임대 확정...'韓 최고 유망주'도 같은 길? (9.8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성장을 위해 임대를 떠난다. 토트넘 홋스퍼는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윌 랭크셔가 1시즌 동안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의 옥스포드 유나이티드로 임대 이적한다. 행운을 빈다, 랭크셔!"라고 전했다. 잉글랜드 국적의 최전방 공격수인 랭크셔는 아스날, 셰필드 유나이타드 유스를 거쳐 2022년부터 토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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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이 형, 나중에 다시 만나!' 2007년생 토트넘 특급 유망주, 올여름 임대 유력..."버밍엄, WBA가 관심" (8.53)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성장을 위해 임대를 떠난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5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마이키 무어를 임대 보내기로 결정했다. 그는 버밍엄 시티, 웨스트브롬위치알비온(WBA) 등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2007년생으로 토트넘 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무어는 2014년 토트넘 유스에 입단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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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메시 기록 뛰어넘어" LAFC 최다골 경신 가능성 주목…美언론 "2년 전 메시 임팩트 떠올라" (7.55)
▲ 'Inter Miami News Hub'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축구(MLS) 선발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른 손흥민(33)을 향해 "2년 전 리오넬 메시의 MLS 데뷔전이 떠오른다"는 호평이 나왔다. 아울러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와 로스앤젤레스(LA) FC 역대 최고 외국인 선수로 칭송받는 카를로스 벨라의 LAFC 통산 최다골 기록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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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난 아직 LA 레전드 수준에 못 미쳐"→'겸손한 자평'에 美축구계 호감…최초 기자회견부터 애정도 UP (7.35)
▲ 'abcnoticia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LA) FC에서만 187경기 93골을 터뜨린 미국프로축구(MLS) 레전드 카를로스 벨라(36, 멕시코)를 향해 "난 아직 벨라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 그는 LAFC의 진정한 전설"이라며 몸을 낮춰 현지 언론 주목을 받고 있다. 첫 기자회견 일성부터 화제다. 손흥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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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원래 이삭을 원했지만" K리그1 득점 1위 전진우가 유니폼 교환을 약속한 뉴캐슬 선수는? "먼저 연락이 왔다" (7.02)
▲ ⓒ장하준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장하준 기자]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후배와 유니폼 교환을 약속했다. 팀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프리 시즌 친선 경기를 치른다. 이에 앞서 팀K리그 선수단은 수원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사전 인터뷰를 진행했다. 취재진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한 팀K리그의 전진우는 피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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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주장' 맞다...17살에게도 '무한 존경' 받는 손흥민→英 청소년 대표팀 프로필서 '찰칵 세리머니' (4.19)
▲ ⓒ토트넘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역시 ‘손흥민 바라기’ 다운 모습이다. 잉글랜드 청소년 대표팀은 지난 15일(한국시간) 루마니아 일리에 오아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유럽축구연맹(UEFA) 19세이하(U-19) 챔피언십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노르웨이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빛난 선수는 잉글랜드와 토트넘 홋스퍼의 차세대 유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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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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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