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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모든 걸 이끌어야" UFC 타이틀 도전자 소신에…"난 남자가 이끄는 게 좋다" 여성 챔피언 반박 (105.21)
▲ UFC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 맥켄지 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여성이 모든 것을 이끌면 세상이 더 좋아질 것"이라는 UFC 타이틀 도전자 이안 개리의 주장에 UFC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 맥켄지 던이 동의하지 않았다. 스스로 강하고 독립적인 여성이라고 강조하면서도,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선 "남성이 이끄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던은 오는 15일(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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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푸리아 대전료로 300억 요구" 마카체프 폭로…'UFC 챔피언 vs 챔피언' 슈퍼파이트 무산 이유 밝혔다 (87.97)
▲ UFC 웰터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리아 토푸리아와 이슬람 마카체프의 초대형 챔피언 대결이 무산된 배경을 두고 마카체프가 "토푸리아 측이 2000만 달러를 요구했다"고 주장하며 직접 입을 열었다. 21일(한국시간) 야후 스포츠에 따르면 마카체프는 최근 러시아 MMA 기자 아담 주바이라예프와 인터뷰에서 UFC가 추진했던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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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역대급 경기 성사된다…"토푸리아 붙어보자" 마카체프 수락→백악관에서? (34.78)
▲ UFC 웰터급 타이틀전을 준비하는 이슬람 마카체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웰터급 타이틀전을 앞두고 있는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가 일리아 토푸리아와 경기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마카체프는 "(토푸리아와 올리베이라의) 경기를 봤다. 토푸리아는 좋은 선수"라고 ESPN과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어 "지금 나는 좋은 경기를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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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빕 vs 마카체프, 누가 더 강하냐면"…두 선수와 싸워 본 포이리에, 입 열었다 (29.6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을 지냈던 더스틴 포이리에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이슬람 마카체프와 옥타곤을 공유했던 유일한던 파이터. 결과는 좋지 않았다. 2019년 누르마고메도프에게 3라운드 리어 네이키드 서브미션 패배, 2024년 마카체프에게는 5라운드 브라보 초크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두 선수와 싸워 본 유일한 선수로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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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 않는 일이" 133kg 은가누를 번쩍…UFC 여성 챔피언, 괴력 드러났다 (29.36)
▲ 프란시스 은가누를 들어올리는 장웨일리.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에서 가장 가벼운 체급은 여성 스트로급, 가장 무거운 체급은 단연 헤비급이다. 스트로급 한계 체중은 115파운드, 헤비급 한계 체중은 두 배가 넘는 265파운드다. 그런데 헤비급 파이터를 번쩍 들어올린 스트로급 파이터가 있다. 스트로급 타이틀을 반납하고 플라이급에 도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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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차기 하다가 부상' 맥그리거 UFC 복귀전 1R 충격패…69초 만에 끝났다 (28.71)
▲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날아차기를 시도하는 코너 맥그리거.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노토리어스' 코너 맥그리거(37, 아일랜드)의 5년 만에 옥타곤 복귀전이 허무하게 마무리됐다.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 메인이벤트에서 맥스 할로웨이에게 1라운드 1분 9초 만에 부상으로 TKO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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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정점을 보여 줄 경기" 마카체프 vs 토푸리아, 성사 조짐…기대감 커진다 (28.52)
▲ 웰터급 챔피언에 오른 이슬람 마카체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션 오말리는 이슬람 마카체프와 일리아 토푸리아의 경기가 "종합격투기의 가장 높은 수준을 보여주는 경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말리는 UFC 322가 끝난 뒤 자신의 유튜브에서 "이슬람이 일리야에게도 이런 경기를 할 수 있을지 정말 궁금하다"며 "일리야는 그 기술 수준에 필적하는 선수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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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 UFC 챔피언, 마카체프 패배 예상했다 (27.39)
▲ UFC 웰터급 챔피언 잭 델라 마달레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맥스 할로웨이가 UFC 322 메인이벤트 승차로 챔피언 잭 델라 마달레나를 꼽았다. 자신의 유튜브에서 "미쳤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난 이번 경기에서 잭을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할로웨이는 "초반 두 라운드는 정말 박빙일 것이다. 그리고 그 흐름을 보면서 경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결정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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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1승짜리가 타이틀전?"→UFC '막장 매치메이킹' 논란 점화…마카체프 '38살 콜아웃'에 "비겁한 농간" 직격탄 (26.61)
▲ 'MMA 매니아'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카마루 우스만(38, 나이지리아·미국)은 UFC 웰터급 타이틀 도전 1순위 후보가 아니라 시즐러(Sizzler) 레스토랑의 ‘얼리버드 스페셜’ 줄에 서야 할 노인네다." UFC 웰터급 왕좌 복귀를 꾀하는 벨랄 무하마드(37, 미국)가 분통을 터뜨렸다. 새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34, 러시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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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극복→3년 만에 복귀전 '14초' KO승…"8년 전 복수 확신" 로드FC 1부 메인이벤터 공개 (22.68)
▲ 최지운(오른쪽)은 심장병 극복 후 3년 만에 복귀전이던 로드FC 074에서 장현진에게 13초 KO승을 거둬 부활 청신호를 밝혔다. ⓒ 로드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마추어 전장에서 주먹을 맞댄 두 파이터가 8년 만에 프로 무대에서 리턴매치를 앞두고 있다. 로드FC는 내달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5를 개최한다. 트리플 타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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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