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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최종 탈락인데…호날두 2021 월드베스트 공격수? (0.00)
▲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선정 '2021 월드베스트' 11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발롱도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외면했지만,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선정 올해 베스트에 호날두는 있었다.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은 11일(한국시간) '2021 월드베스트'를 공개했다. 올해 최고의 활약을 한 쟁쟁한 선수들이 있었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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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시티 빨간불…더 브라위너 '코로나 확진 판정' (0.00)
▲ 케빈 더 브라위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100% 총력전을 할 수 없다. 케빈 더 브라위너(30)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잃었다.맨체스터 시티는 2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더 브라위너가 벨기에 대표팀에서 뛰는 동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이 됐다. 10일 동안 자가 격리로 상대를 관찰하고 있다"고 발표했다.더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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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호대전' 발롱도르 종결…7번째 발롱도르 압도적 득표 차이 (0.00)
▲ 리오넬 메시와 호날두(왼쪽부터)▲ 메시가 30일 전인미답 발롱도르 7회 수상을 기록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프랑스풋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발롱도르 대전은 사실상 끝났다. 메시는 개인 통산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지만, 호날두는 2017년 뒤에 수상하지 못했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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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7번째 발롱도르', 역대 최고 메시…호날두와 득표 차는? (0.00)
▲ 리오넬 메시가 30일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프랑스풋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김한림 영상기자] 끝내, 리오넬 메시가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습니다. 2019년 역대 최다 수상(6회)을 스스로 경신했습니다. 한때 발롱도르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이날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한국시간으로 30일, 프랑스 파리 떼아뜨르 뒤 샤틀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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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최고 대우 아니었나', 손흥민 주급 TOP20 사라졌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현지에서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주급 랭킹을 공개했다. 하지만 토트넘 최고 대우로 알려졌던 손흥민(29)이 20위권에 없었다.영국 스포츠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에 최고의 재능들이 있다. 프리미어리그도 TV 방송 중계권과 스폰서십 등으로 탄탄한 자본을 보유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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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급하고 비겁한 호날두"…폭력적인 행동에 비난 폭발 (0.00)
▲ 호날두(오른쪽)가 6일 맨체스터 시티전에 볼 다툼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불 타오른 승부욕 때문이었을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비매너 태클에 비판을 받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맨체스터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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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살라 잡는다…'40만 파운드' 구단 역대 최고 재계약 협상 (0.00)
▲ 리버풀 핵심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모하메드 살라(29)를 붙잡기로 했다. 본격적인 재계약 협상을 시작했다.글로벌 축구 매체 '디 애슬레틱'은 24일(한국시간) "살라가 리버풀 잔류를 말했다. 리버풀도 살라에게 구단 역대 최고 수준 재계약 협상을 하려고 한다. 현재 살라 대리인은 리버풀에 있다"고 보도했다.살라는 201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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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에 40만 파운드 넣어줘', 리버풀 살라 잔류 조건 공개 (0.00)
▲ 살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 핵심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29)가 재계약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현재 팀 내 최고 주급보다 두 배 높다.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20일(한국시간) "리버풀과 이집트 대표팀 공격수 살라가 안필드에서 더 뛰기 위한 조건으로 주급 40만 파운드(약 6억 5030만 원)를 원한다"라고 알렸다.살라는 2017년 AS로마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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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적설' 월클 수비수…주급 40만 파운드 재계약 요구 (0.00)
▲ 안토니오 뤼디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잠깐 토트넘 홋스퍼와 연결됐던 안토니오 뤼디거(28)가 첼시와 재계약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첼시 측에 전달한 주급이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준이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간) "첼시 중앙 수비 뤼디거가 스탬포드 브릿지에 남는 조건으로 주급 40만 파운드(약 6억 5099만 원)를 제안했다"고 알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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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쿠티뉴 복귀 추진 (0.00)
▲ 리버풀 시절 쿠티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에서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다. 신빙성은 떨어지지만, 리버풀이 필리페 쿠티뉴(29, 바르셀로나)를 다시 안필드에 데려올거라는 보도다.스페인 매체 '엘 치링기토'는 14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쿠티뉴 재영입을 원한다"라고 알렸다. 영국 '익스프레스'도 "리버풀이 쿠티뉴 복귀를 원하고 있고, 쿠티뉴도 안필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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