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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윈 "좌절도 있었지만 소중한 추억"…직접 밝힌 NCT 탈퇴 심경 (337.85)
▲ 그룹 NCT 윈윈.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엔시티(NCT) 출신 윈윈이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종료와 함께 팀을 떠나는 가운데, 직접 심경을 밝혔다. 윈윈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2016년부터 2026년까지, 어느덧 10년이라는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렀다. 지난 10년을 돌아보며 진심을 담아 이 글을 쓴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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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윈도 NCT 떠난다…10년 만에 SM과 전속계약 종료[공식] (281.51)
▲ 그룹 NCT 윈윈.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엔시티(NCT) 윈윈이 10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SM엔터테인먼트는 8일 "윈윈과 충분한 논의 끝에 2026년 7월 9일부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 이에 윈윈은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연습생 시절부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당사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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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타짜4' vs 유해진 '암살자들', 2026 추석 맞대결[초점S] (78.52)
▲ 타짜, 암살자들. 출처ㅣ각 공식 포스터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올 추석 극장가에 '타짜' 시리즈의 완결편과 실화를 소재로 한 '암살자들'이 개봉을 확정하며 맞대결을 예고했다. 최근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오는 9월 추석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라이벌 예고편을 공개했다. 허영만 작가의 원작을 영화화한 이번 작품은 '타짜' 시리즈의 피날레로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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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vs JTBC, 월드컵 중계 "내가 압승" 신경전…"시청률 승"vs"접속자 6배"[이슈S] (75.99)
▲ JTBC, KBS 월드컵 중계. 출처ㅣJTBC, 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KBS와 JTBC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마치고 각각 성과를 내세우며 월드컵 중계 경쟁력에서 '압승'했다고 주장해 눈길을 끈다. KBS는 21일 "방송권 확보가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국민의 보편적 시청권 보장이라는 공영방송의 책무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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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포니, 日 데뷔 동시에 활발 행보…투어→라디오로 열도 공략 (67.85)
▲ 드래곤포니. 제공| 워너뮤직 재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가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드래곤포니는 지난달 10일 일본 첫 번째 EP '런투런'을 발표한 이후 단독 투어를 비롯해 라디오 출연, 매거진 인터뷰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런투런'은 드래곤포니가 일본에서 처음 선보인 EP로, 타이틀곡 '런투윈'을 포함해 총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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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떠난 故김동윤, 벌써 8주기…데뷔 2달만에 안타까운 비보 (66.63)
▲ 故 스펙트럼 김동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스펙트럼 멤버였던 고(故) 김동윤이 세상을 떠난 지 7년이 흘렀다. 고 김동윤은 2018년 7월 27일 향년 20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당시 소속사였던 원엔터테인먼트는 "갑작스럽게 슬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며 "소속 아티스트인 스펙트럼 멤버 김동윤 군이 우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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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이정후만 만나면 6할6푼 공포에 떠는데…157km 인생역전 에이스, 경악의 승승승승승승승승승 행진 (60.18)
▲ 이정후와 맥스 마이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인생 역전에 성공한 선수인데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만 만나면 한없이 약한 모습을 보인다. 올 시즌 상대 타율만 .667에 달한다. 마이애미 말린스 우완투수 맥스 마이어(27)는 지난해만 해도 12경기 64⅔이닝 3승 5패 평균자책점 4.73을 기록한 평범한 투수였으나 올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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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꺾고 32강→살인도 줄었다' 멕시코 월드컵 광풍, FIFA가 우려한 치안 불안 사라졌다…"넉 달 전만 해도 70명 사망했는데" 마약왕 나라도 고요히 만든 '축구의 힘' (57.80)
▲ 출처| 일본 '도쿄 스포츠' ▲ 2026 북중미 월드컵 열기가 멕시코 사회를 바꾸고 있다. 대회 기간 살인·폭력 사건이 급격히 감소하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나 치안 전문가도 놀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의 힘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열기가 멕시코 사회를 바꾸고 있다. 대회 기간 살인·폭력 사건이 급격히 감소하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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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도 없는 김하성, 이러다 리그 최악 선수되기 일보직전… 바닥 밑에 지하실? 이 성적이 말이 되나 (56.57)
▲ 올 시즌 야구 인생에서 최악의 시기를 마주하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31·애틀랜타)은 27일과 28일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 경기에 모처럼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으나 기다리던 소식을 전해주지는 못했다. 수비에서의 괜찮은 모습과 별개로, 안타는 또 터지지 않았다. 타격이 안 풀리고, 타율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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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한국계 빅리거 올스타전에서 사고 칠 뻔, 타자 손에 157.1㎞ 사구 직격…적진 찾아가 사과까지 (54.93)
▲ 라일리 오브라이언의 강속구에 맞고 고통스러워하는 주니오르 카미네로. ▲ 라일리 오브라이언의 강속구에 맞고 고통스러워하는 주니오르 카미네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태극마크를 달 수 있었던 '한국계 메이저리거'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자신의 첫 올스타게임에서 상대를 다치게 할 뻔했다. 시속 157.1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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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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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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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