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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US오픈 1라운드 공동 18위 출발…'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 셰플러는 49위 (208.0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나쁘지 않은 출발이다. 김주형(24)이 메이저 대회 US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18위로 출발했다. 김주형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에 위치한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제 126회 US오픈(총상금 22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0타를 쳤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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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실수가 '트리플 보기' 됐다"…US오픈 이어 2주 연속 우승 도전→1R선 주춤 (198.40)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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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울렸던 클라크,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1R 공동 1위…김시우 공동 23위, 임성재 공동 33위 (195.5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시우가 이븐파로 출발했다. 김시우는 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대회(시그니처 이벤트) 더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5개를 기록하며 이븐파 72타를 쳤다. 공동 23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1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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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하나 때문에…" US 오픈 우승자 클라크 흔들렸다, 공동 26위로 출발 (183.40)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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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커룸 파손했던' 클라크, US 오픈 우승 대반전…김주형 3위로 선전 (181.50)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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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에 붙였는데 아무도 박수를 안 쳐" US오픈 챔피언 황당…美 홈인데 "너무 조용했다" 응원 호소 (178.07)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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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임성재 마지막 오버파라니, 8년 연속 PO 최종전 좌절…김시우-김주형 투어 챔피언십 진출 (155.97)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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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주형·임성재, PGA 플레이오프 1차전 총출동…13일 막 올린다 (1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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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전초전' 본무대 못지않네…LIV 간판까지 뜬다 (136.35)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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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오픈 역전 우승 보인다' 김주형 3R도 2위 마무리…세계 1위는 그랜드슬램 도전 (130.49)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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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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