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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짧아 별명=티라노" 카리나, 아무도 몰랐던 신체 컴플렉스 고백('냉부') (33.7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신체 컴플렉스를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에는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가 출연했다. 이날 카리나는 "제가 팔이 좀 짧다. 팔을 접고 다녀서 모르시는데 키에 비해 짧다. 그래서 팔 짧은 사람을 잘 알아본다"라며 "중학교 때까지 별명이 티라노였다"라고 털어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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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핑크모자 男에 남긴 '♥'…우연일까 의도일까 '팬들 촉각' (18.68)
▲ 윈터. 출처| 윈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한 남성의 머리 위에 하트 이모지를 붙여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윈터는 4일 자신의 SNS에 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선글라스를 쓴 채로 피자를 먹는가 하면, 밝은 미소를 띠며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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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국 임박’ 최대어 강백호, KBO FA 시장에 안 나온다? MLB 도전에 방점 찍나 (4.38)
▲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강백호는 조만간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서서히 달아오르는 가운데 자타가 공인하는 FA 시장 최대어인 강백호(26)의 거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메이저리그 도전에 방점을 찍을 수 있다는 전망이 고개를 드는 가운데 그렇다면 KBO FA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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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기다릴 수는 없어서" NC는 '골든글러버' 하트와 작별 예감했다, 이호준 감독 '선물'은 로건 앨런 (0.01)
▲NC 새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 NC는 최동원상·투수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에이서 카일 하트와 재계약을 위해 노력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빠르게 새 외국인 투수 영입을 결정했다. ⓒNC 다이노스 ▲ NC 왼손투수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최동원상과 투수 골든글러브를 휩쓴 에이스 카일 하트를 붙잡지 못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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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키움 '외국인타자 둘' 파격 실험…푸이그 복귀하고 카디네스·로젠버그 영입 '총액 240만 달러' (0.01)
▲ 야시엘 푸이그가 3년 만에 키움 히어로즈 소속으로 KBO리그에 복귀한다. ⓒ곽혜미 기자 ▲ 삼성 대체 외국인 선수였으나 허리 통증으로 단 7경기 출전에 그쳤던 루벤 카데나스가 '카디네스'로 등록명을 바꾸고 키움과 계약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025년도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야시엘 푸이그가 복귀하고, 삼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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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보다 좋다" 라모스 KBO 컴백, 70만 달러…알칸타라 150만-브랜든 113만 달러 재계약 (0.00)
▲ 헨리 라모스 ⓒ 곽혜미 기자 ▲ 로하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고심 끝에 외국인 타자 교체를 선택했다. 올해 한 시즌을 함께했던 호세 로하스(30)와 결별을 확정했고, 헨리 라모스(31)와 새로 손을 잡았다. 두산은 21일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31), 브랜든 와델(29)과 재계약하고 외국인 타자 라모스를 신규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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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경험 無' 25살 유망주, 한화 왜 과감히 100만 달러 썼나…윌리엄스 결별 (0.00)
▲ 한화 이글스 새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새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25)와 계약했다. 메이저리그 경험이 전혀 없는 선수인데, KBO리그에 처음 도전하는 외국인 선수에게 줄 수 있는 최고액을 제시했다. 한화는 19일 '새 외국인 타자 페라자를 영입했다. 계약규모는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60만 달러,
202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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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배 SPO 파워랭킹②] 장현석 98점, 황준서 85점, 김휘건 70점…‘최고 유망주’ 누구냐? (0.00)
올 시즌 고교 최대어로 꼽히는 장현석, 황준서, 김휘건(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DB / 김휘건 사진=인스타그램 @whimurfs - KBO 10개 구단 스카우트…10명씩 순위별 투표 - ‘160km 도전’ 장현석, 1위 8표+2위 2표 ‘탈고교급’ - 황준서, 1위 2표+2위 7표 ‘고교 최고 좌완’ 평가 - 투수 김휘건 육선엽 김택연 손현기 원상현 주목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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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국 인터뷰] "160㎞? 누구도 못 깰 구속 도전"…고교 최대어 장현석의 꿈 (0.00)
▲ 마산용마고 장현석이 자신의 꿈과 도전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창원, 이재국 전문위원 [스포티비뉴스=창원, 이재국 전문위원] 불과 10여 년 전만 하더라도 시속 150㎞는 강속구의 상징이었다. 한국 고교야구 무대에서는 더욱 그랬다. 시속 150㎞만 넘어도 ‘1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투수’라는 타이틀이 붙었다. 그러나 최근 한국의 고교 선수들도 하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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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감량’ TOR 블게주, 타격부터 달라졌다…윈터리그서 괴력포 2방 발사 (0.00)
▲ 토론토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몸이 가벼워지니 방망이도 날카로워졌다.최근 체중을 크게 감량하며 화제를 모은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1·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도미니카 윈터리그에서 예사롭지 않은 타격감을 뽐내고 있다.캐나다 스포츠넷은 12일(한국시간) “현재 도미니카 윈터리그의 레오네스 델 에스코지도에서 뛰고 있는 게레로
20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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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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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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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