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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이 마지막 득점'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로 영입 노릴까?..."호드리구 레알에서 불만"→1월 이적 가능성 (31.95)
▲ ⓒ365 Score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호드리구가 새로운 도전에 나설까. 글로벌 매체 'ESPN'은 "호드리구는 레알에서의 자신의 상황에 대한 불만이 커진 상태다. 그는 2026년 1월 이적시장에 팀을 떠나는 선택지를 열어두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브라질 국적의 호드리구는 2011년 산투스FC에서 유스 생활을 시작하며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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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체자 낙점 '오피셜' 공식발표 뜰까...'토트넘 드디어 찾았다!'→1억 파운드 지원에 영입 자원 물색 (22.1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손흥민 대체자를 점찍었다. 영국 '풋볼런던'은 10일(한국시간) "10년간의 활약을 펼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손흥민은 지난여름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 LAFC로 이적하기 위해 팀을 떠났다"라며 "토트넘은 브렌트포드의 윙어 케빈 샤데를 손흥민의 잠재적 대체자로 지목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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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골 101도움' 손흥민이 쉽게 잊혀지나…토트넘 고민 시작 '오피셜', SON 나간 왼쪽 고민 "대규모 투자 또 준비" (18.55)
▲ 북런던에서 10년을 헌신하며 수많은 전설적인 장면을 남긴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무자비한 득점 행진을 이어가자 영국 현지에서는 “토트넘이 손흥민을 붙잡았어야 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전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을 떠나보낸 뒤 좀처럼 안정을 찾지 못하고 있다. 나름대로 손흥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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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번 ‘임시 결번’ 해제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후계자 나야! 사비 시몬스 영입 ‘5+2년 초대형 계약’ (11.5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이적 시장 최대 과제를 해결했다. 10년간 토트넘의 핵심 선수로 맹활약했던 손흥민(33, LAFC)이 떠난 뒤 공석이었던 ‘7번’의 주인공이 마침내 결정됐다. 네덜란드 국가대표 공격형 미드필더 사비 시몬스(22)를 손흥민 7번 후계자로 낙점했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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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협상 끝,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손흥민 7번 후계자 완전 영입 “네덜란드 최고 재능 공격형 미드필더→5+2년 초장기 계약 확정” (11.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네덜란드 국가대표 사비 시몬스(22)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최근에 불거졌던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토트넘 이적설은 사실상 막을 내렸다. 손흥민(33, LAFC)이 10년간 달았던 등번호 7번은 시몬스의 몫이 됐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RB 라이프치히에서 사비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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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손흥민 있었다면…토트넘 떠나자 프랭크 감독 ‘오피셜’ 공식입장 “SON 대체 한 명으로 불가능” “10년 동안 최고의 선수” 솔직발언 (7.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떠나고 난 뒤에야 빈 자리를 실감할 수 있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 LAFC) 공백을 뼈져리게 느끼고 있다. 프리시즌 마지막 매치에서 독일 강호 바이에른 뮌헨에 완패하며 ‘에이스 부재’의 현실을 체감했다. 토트넘은 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토트넘은 바이에른 뮌헨에 0-4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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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양민혁 확정, 韓 축구 역대급 듀오 ‘동반출전’ 떴다…토트넘 아시아 투어 명단 ‘홍콩 도착→8월 3일 한국에서 매치’ (7.16)
▲ 홍콩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토트넘 ⓒ연합뉴스/AFP ▲ 홍콩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토트넘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들어간다. ‘한국 축구 현재와 미래’ 손흥민(33)과 양민혁(19)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투어에 합류했다. 먼저 홍콩에서 아스널과 한 판 승부를 벌인 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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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캡틴’ 손흥민, 사우디아라비아 안 간다 …英 최고 정론지 전격 확인 “공식 영입 제안 X” → 미국 LAFC 공식 제안 예정 (6.2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주장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차기 행선지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굳어지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영입 타깃으로 떠올랐다. 현지에서 파악한 결과, 사우디아라비아 관심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정론지 ‘가디언’은 26일(한국시간) “LAFC가 손흥민 영입에 강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토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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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 팬들 실망시키면 안 돼” 손흥민의 고백 “토트넘 소속으로 韓에서 뛸 기회, 놓치고 싶지 않다”…8월 3일 전에 NO ‘오피셜’ (6.0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속마음이 영국 매체를 통해 나왔다. 만약 이번 여름에 팀을 떠나더라도 한국 팬들에게는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인사를 하고 싶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6일(한국시간) “손흥민은 고국(한국)에서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뛸 또 다른 기회를 놓치고 싶어 하지 않으며, 한국의 수백만 팬들에게 실망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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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우디 클럽, 손흥민 관심 없다”…英 BBC ‘비피셜’급 떴다 “토트넘 조만간 공식 오퍼 예정” → LAFC, 손흥민 영입 추진 ‘전격 확인’ (6.0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이적설이 다시 불타올랐다. 구체적인 차기 행선지가 거론됐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손흥민에게 러브콜을 보낸다. 최근까지 가능성이 높았던 사우디아라비아 팀은 손흥민 관심을 철회했다. 영국 정론지 ‘가디언’은 26일(한국시간) “LAFC는 손흥민을 영입하기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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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