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을용-이태석 父子 나란히 월드컵 출격...홍명보 감독, 좌측 윙백에 옌스 아닌 이태석 낙점 (332.4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이 좌측 윙백으로 옌스 카스트로프가 아닌 이태석을 낙점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5위)이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41
2026-06-12
-
[선발라인업] 손흥민 원톱-옌스 윙백-이기혁 센터백…한국, 트리니다드토바고전 베스트11 발표 (281.1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홍명보호가 실전 무대에서 본선 경쟁력을 점검한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31일 오전 10시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학교(BYU) 사우스필드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을 치른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2위의 트리니다드토바고는 객관적 전력에서 한 수 아래지만,
2026-05-31
-
'찾았다 홍명보호 윙백' 유럽에서 10호골 폭발…양현준, 레인저스전서 또 골 → 셀틱 3-1 대역전승 주역 (244.3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코틀랜드에서 반전의 시즌을 보낸 양현준(24, 셀틱)이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폭발했다. 시즌 10호골의 금자탑을 쌓아 올리면서 유럽에서 확실한 자리잡기에 이어 국가대표팀 측면의 새로운 주인 자리까지 예고했다. 양현준은 10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셀틱파크에서 펼쳐진 레인저스와의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6라운드에
2026-05-10
-
'5분 뛰라고 부른 건가' 홍명보 외면 → 빅리그 이달의 선수상…카스트로프, '윙백 변신' 월드컵 주전 뒤흔든다 (200.3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5분 출전' 꼬리표를 이제는 떼어내겠다는 각오다. 옌스 카스트로프(22, 묀헨글라트바흐)가 다시 한 번 기회를 움켜쥐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내 장점을 보여줄 자리"라는 각오와 함께 윙백으로 포지션을 변경한 카스트로프가 홍명보호의 교체 카드를 넘어 존재감을 증명하는 단계로 올라서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
2026-03-27
-
"미드필더로 어려움 겪더라, 다만..."홍명보 감독, '韓 최초 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활용법 찾았나...윙백 기용 시작한다 (199.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포지션을 변경시킨 뒤 새로운 실험에 들어간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은 16일 오후 2시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3월 유럽 원정 평가전 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대표팀은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대비해 오는 28일 영국 밀턴 케인스에서 코트디부아르를 상대한다. 이어 4월 1일에는
2026-03-16
-
[오피셜] 홍명보 감독, 월드컵 앞두고 왼쪽 윙백 고민 끝…'한국 혼혈' 카스트로프→원더골 넣고 이달의 선수 쾌거 ‘76% 압도적 지지’ (194.6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혼혈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3월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현재 한국 대표팀에 소속된 카스트로프. 홍명보 감독은 묀헨글라트바흐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바탕으로 왼쪽 윙백으로 활용을 테스트 할 전망이다. 묀헨글라트바흐는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3월 이달의 선수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카스트로
2026-03-26
-
‘韓 풀백 클래스 증명!’ 설영우, 깜짝 윙백 카드 대성공…"스탄코비치 승부수 적중” 90분 내내 미친 활동량 찬사 (170.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27)의 '윙백 변신'이 데얀 스탄코비치 츠르베나 즈베즈다 감독의 유로파리그 승부수란 분석이 나왔다. 설영우는 20일(한국시간) 프랑스 빌뇌브다스크의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플레이오프 릴(프랑스)과 원정 1차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2026-02-20
-
'한숨+절망' 윙백 뛰던 손흥민, 토트넘 떠나 안 본다 했더니…'패스성공률 100%' 이젠 2선 공미 → 6경기 연속 무득점 '좌절' (140.8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 FC)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시원한 득점포를 기대했던 팬들의 바람과 달리 이번에도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전술 속에서 역할은 늘어났지만, 정작 해결사로서의 존재감은 점점 희미해지는 모양새다. 어딘가 낯익은 장면은 불안한 기억을 불러온다. 토트넘 홋스퍼 시절 스리백 체제 아래에서 윙백처럼 움직이며 상
2026-03-15
-
"이럴거면 왜 귀화시켰나?" 독일 이중 국적 옌스, 홍명보호에 새 옵션 될까...리그서 우측 윙백 출전 'MOM 선정' (122.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독일 이중 국적자인 옌스 카스트로프가 리그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묀헨글라트바흐가 8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에 위치한 보루시아 파크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1라운드에서 레버쿠젠과 1-1로 비겼다. 이로써 묀헨글라트바흐는 12위(승점 22)에 머물게 됐다. 경기는 홈팀 묀헨글라트바흐가
2026-02-09
-
[속보] 양현준, 올드펌 더비 미친 선제골…윙백 변신 후 리그 2호골 → "레인저스 수비 여러명 제치고 강력 슈팅 골" (117.8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의 양현준(23)이 최대 라이벌전에서 귀중한 선제골을 뽑아냈다. 양현준은 3일(한국시간) 홈구장 셀틱 파크에서 진행 중인 레인저스와의 2025-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21라운드에서 우측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첫 골을 터뜨렸다. 전반 19분 상대 수비진의 압박을 이겨내고 오른쪽 측면을 완전히 허문 뒤 시도
2026-01-0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