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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115골' 살아있는 전설 호날두…포르투갈 월드컵 본선 한 발짝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포츠타임] '115골' 살아있는 전설 호날두…포르투갈 월드컵 본선 한 발짝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A매치 역대 최다골을 경신하고도 놀라운 득점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포르투갈은 호날두 득점력과 함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조준합니다.포르투갈은 한국시간으로 11일 새벽, 아일랜드 원정을 떠납니다. 현재 '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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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39세' 아우베스, 5년 만에 바르사 복귀…곧바로 훈련 합류 (0.00)
▲ 바르셀로나가 다니 아우베스를 데려왔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다니 아우베스(39)가 바르셀로나에 돌아왔다. 바르셀로나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우베스 영입을 발표했다. 다음 주에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하지만, 선수 등록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내년 1월부터 뛰게될 전망이다.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2023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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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호날두 침묵, 본선 직행 좌절…포르투갈 세르비아에 1-2 역전패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르투갈이 비겨도 되는 경기에서 세르비아에 패배했다. 월드컵 플레이오프행이다.포르투갈은 15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 에스타디오 다 루스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유럽지역예선 B조 10차전에서 세르비아에 1-2로 졌다. 이날 결과에 따라 세르비아는 B조 1위로 월드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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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EPL 20개 팀 만장일치 반대, "월드컵 4년→2년 변경 안 된다" (0.00)
▲ 월드컵 트로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모든 팀이 2024년 이후에 월드컵 변경안에 반대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제축구연맹(FIFA) 제안에 강력하게 반대한다. 프리미어리그 20개 팀은 현재 FIFA의 계획이 선수 복지, 팬 경험, 시즌 전 준비 및 대회 퀄리티에 부정적일 거로 판단했다"며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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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긴급 구조 '철회'…39세 풀백 끝내 거절 (0.00)
▲ 다니 아우베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다니 아우베스(39)를 데려올 생각이었지만, 결국 영입하지 않기로 했다. 차비 에르난데스와 코치진이 최종 반대한 거로 알려졌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아우베스 복귀를 위해 면담을 하기로 했지만 배제(rule-out)했다. 새롭게 출발하는 클럽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거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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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호날두 침묵+페페 퇴장' 포르투갈, 아일랜드와 0-0 무승부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르투갈이 아일랜드 원정에서 승점 1점에 그쳤다. 포르투갈은 12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 아비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유럽지역예선 A조 조별리그 9차전에서 아일랜드와 0-0으로 비겼다. 7경기 5승 2무로 무패를 달렸지만, 세르비아와 승점 17점 동률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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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케인 해트트릭' 잉글랜드, 알바니아 5-0 대파…월드컵 본선 직행 파란불 (0.00)
▲ 잉글랜드 대표팀이 13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알바니아를 완벽하게 제압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가 안방에서 완벽한 승리를 했다. 전반에 5골을 터트렸고, 해리 케인(28, 토트넘 홋스퍼)이 해트트릭을 완성했다.잉글랜드는 13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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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39세' 베테랑에게 긴급 구조 요청 (0.00)
▲ 다니 아우베스가 바르셀로나와 1월 복귀를 논의한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황금시대를 함께했던 베테랑 풀백 다니 아우베스(39)에게 영입을 제안한다.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에 자유계약대상자(FA) 영입을 준비한다.브라질 매체 'UOL'은 10일(한국시간) "아우베스가 이번 주에 바르셀로나 고위층과 면담을 하고 내년 1월 복귀 가능성을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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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무릎·햄스트링 부상인데…메시, 11월 아르헨티나 대표팀 소집 (0.00)
▲ 리오넬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3, 파리 생제르맹)이 부상에 신음했다. 하지만 11월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차출된다.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남미지역 예선에 출전할 선수들을 발표했다. 아르헨티나는 11월 예선에서 브라질과 우루과이를 만난다.메시는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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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연봉 136억' 또 못 써…라모스 챔피언스리그 결장 유력 (0.00)
▲ 라모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라모스(35, 파리 생제르맹)을 언제 볼 수 있을까. 아직 개별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팀 훈련 복귀를 목표로 하는데, 챔피언스리그에서 볼 수 없을 전망이다.파리 생제르맹은 1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A매치 이후 메디컬 리포트를 업데이트했다. 네이마르, 라모스, 파데레스가 부상 회복에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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