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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 '유리천장' 깨졌다…"비서로 시작해 獨 축구사 바꿨다" 함부르크, 사상 최초 여성 스포츠 디렉터 선임→'17년 뮌헨통' 승진 신화 주목 (28.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독일 축구계에 '여풍(女風)'이 거세다. 독일 분데스리가 홈페이지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함부르크 SV가 신임 스포츠 디렉터로 카틀린 크뤼거(40)를 공식 선임했다"고 전했다. 크뤼거는 지난 1월 함부르크를 떠난 슈테판 쿤츠 후임으로 부임한다. 독일 축구 역사상 최초의 여성 스포츠 디렉터에 이름을 올렸다. 크뤼거는 '뮌헨통'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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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도 시험대" 100년 금기 무너졌다→유럽 5대리그 최초 '여성 지도자' 파격 선임…5경기 생존 프로젝트 가동 (23.9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럽 축구의 오랜 금기 중 하나인 ‘금녀의 벽’이 마침내 허물어졌다.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이 역사적인 결단으로 남자 프로축구사(史)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국내 팬들에겐 항저우 아시안게임 득점왕으로 이름 높은 정우영(26) 소속팀으로 친숙한 베를린은 유럽 5대리그 사상 처음으로 남자 1군 팀 지휘봉을 '여성 지도자'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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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10명과 초호화 요트 파티' 맨유 복귀 앞둔 래시포드, 4300만 원 시계+샴페인까지 (23.13)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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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복귀 코앞인데…래시포드, 비키니 女 10명과 요트서 '초호화 휴가'→오는 15일엔 '앙숙' 아모림과 재회 촉각 (21.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년 만에 친정 복귀를 앞두고 호화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9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고급 요트를 빌려 프랑스 리비에라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여러 여성과 함께 한 병에 270파운드(약 51만 원)에 이르는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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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녀의 벽 마침내 무너졌다' 韓 축구 역사상 최초...정우영, 여성 감독 지도 받는다→베를린, 에타 감독 선임 (21.8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유럽 축구의 오랜 ‘금녀의 벽’이 마침내 무너졌다.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이 역사적인 결단을 내리며 새로운 시대의 문을 열었다. 우니온 베를린은 12일(한국시간) 성적 부진을 이유로 슈테펜 바움가르트 감독을 경질하고, 마리루이제 에타 코치를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인사로 에타 감독은 유럽 5대 리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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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00년 금기 깬 팀의 일원으로...한국 대표팀 월드컵 앞둔 정우영의 우니온 베를린, 여성 임시 감독 파격 선임 (19.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유럽 축구의 오랜 관행이 깨졌다. 우니온 베를린이 전례 없는 결정을 내리며 남자 프로축구 역사에 새로운 장면을 남겼다. 베를린은 12일 성적 부진으로 물러난 기존 감독의 후임으로 마리루이제 에타 코치를 임시 사령탑에 앉혔다. 이로써 에타 감독은 유럽 5대 리그에서 남자 1군 팀을 이끄는 최초의 여성 감독이라는 상징적인 위치에 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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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66세' 안첼로티, 카니발 행사 중 여성 3명과 동시 키스 유출..."브라질에서 인생 즐기는 중" 진실은 (15.0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카를로 안첼로티(66) 브라질 대표팀 감독이 여성 3명과 동시에 키스하는 사진이 유포됐다. 팬들은 브라질 카니발을 제대로 즐기고 있다며 조롱 섞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7일(한국시간) “안첼로티 감독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카니발에서 세 명의 여성과 동시에 입을 맞추는 모습이 포착됐다. 66세인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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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5-0 한국" 아시안컵 시장가치 톱10 발표…몸값에서도 벌어진 격차→日 ‘24골 무실점 괴력’ 앞 다윗의 돌팔매 통할까 (11.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몸값'에서도 전력 차가 현저하다.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시장 가치가 가장 높은 톱10을 추린 명단에서 일본은 12개 참가국 가운데 최다인 5명을 배출했다. 한국은 없었다. 여성 축구 선수의 시장 가치를 전문으로 다루는 '사커도나'는 최근 이번 호주 아시안컵에서 추정 이적료가 가장 높은 10명의 인물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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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서 애로사항 많았죠" EPL 최초 여성 사진기자 깜짝 고백..."루니 슈팅 맞고 기절하기도" (6.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초로 공식 출입증을 획득한 여성 사진기자 마기 하룬(Magi Haroun)이 취재 도중 체포되고 기절한 사연,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과의 에피소드 등을 털어놨다. 하룬은 26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와 인터뷰에서 "여자라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고 스타들 슈팅에 맞아 기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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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이적 무산' 설영우, '동병상련' 오현규와 뒷이야기 전했다 [SPO 인터뷰] (1.35)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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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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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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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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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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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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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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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