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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르츠, 007넘어 이제는 0・0・11인데 무슨 자신감?..."이제 EPL 익숙해져, 무엇을 해야 할지 안다" (3.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플로리안 비르츠가 자신감을 내보였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0-3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리버풀은 6승 5패(승점 18)로 리그 8위로 추락했다. 경기는 맨시티가 주도했다. 전반 11분 제레미 도쿠가 페널티킥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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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강인, SON 이어 토트넘 입성? "시장 마감 직전에 노리는 후보 중 한 명"...'976억 장전' 노팅엄 이어 토트넘 연결→가능성은 '글쎄' (1.7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극적인 이적이 성사될까. 영국 매체 '미러'의 고위 언론인 제임스 데이비스는 31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몇 시간 안에 추진할 공격수 영입 후보는 아데몰라 루크먼, 모건 로저스, 안토니오 누사. 루카스 파케타, 앙투안 세메뇨, 그리고 이강인이다"라고 전했다. 올여름 내내 이적설이 불거지고 있는 이강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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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떠나 뮌헨 이적…정말 이해 안 된다” 英 BBC 올해의 인물 폭탄발언 “뮌헨에서 우승, 셀틱 가서 리그 우승하는 거랑 뭐가 달라” (1.6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 출신이자 선수 시절 'BBC 올해의 스포츠 인물'과 발롱도르를 수상했던 마이클 오언이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의 독일행 선택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우승을 위해 떠났던 케인이 분데스리가 정상을 밟자, 그마저도 “큰 업적이 아니다”라며 깎아내렸다. 케인은 2023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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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EPL 이적’ 이강인 “제안 있었다”…프랑스 최고 공신력 발표 “이적료 맞으면 PSG 떠난다” (1.5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 미래는 이적 시장 종료까지 알 수 없다. 막판에 프리미어리그 팀으로 떠날 수도 있다. 파리 생제르맹은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이강인과 작별할 생각이 있다. 프랑스 매체 ‘RMC’의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는 “PSG는 이강인을 방출할 의향이 있으며, 구체적인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오늘이라도 적절한 제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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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프로 커리어 첫 ‘7번’ 단다…토트넘 레비 회장 “손흥민 후계자로 낙점→영입 추진” (1.4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여름 이적 시장 막판이 뜨겁다. 이제 일주일 정도 남은 상황에 토트넘 홋스퍼가 새로운 한국 슈퍼스타에게 접근한다.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타깃이다. 23일(한국시간) 영국 유력지 ‘더 타임즈’ 축구 전문 기자 던컨 캐슬이 직접 전한 내용으로, 손흥민과 결별한 토트넘이 이강인 영입을 통해 다시 한 번 한국 시장을 공략하려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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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떠나 뮌헨 우승, 레거시 아냐" 英 BBC 올해의 인물 '해리 케인 직격탄'에 본인 등판…"사람마다 걷는 길이 다릅니다"→'팬심'은 압도적 케인 지지 (1.39)
▲ 'Bayern & German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최후의 발롱도르 수상자이자 현역 시절 'BBC 올해의 스포츠인'에 이름을 올린 마이클 오언(45)이 자국 후배 축구인인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의 독일 분데스리가행을 정면 비판한 가운데 케인은 "사람마다 생각하는 바가 모두 다르지 않나"라며 확전 가능성을 경계했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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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이어 이강인이 '토트넘 7번'? '韓 역대급 사건' 터질까...英 단독 보도 떴다 "레비 회장, SON 대체자로 이강인 영입 고려할 것" (1.2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과연 이강인이 손흥민의 후계자가 될까. 영국 매체 '더 타임스' 소속의 던컨 캐슬 기자는 23일(한국시간) 팟캐스트 '풋볼 트랜스퍼스'를 통해 이강인을 향한 토트넘 홋스퍼의 관심을 전했다. 캐슬 기자는 "토트넘이 올여름 초반 영입을 진행했던 선수 중 한 명이 바로 이강인이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대부분을 파리생제르맹(PSG) 벤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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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후계자, 구보 아니었네" 日매체 허탈…토트넘 '네덜란드 득점왕 MF' 영입 완료→"내 의도에 완벽 부합" 프랑크 감독 흡족 (1.16)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지난 10년간 손흥민이 등에 새긴 백넘버 7번을 '네덜란드 신성' 사비 시몬스(22)에게 부여한 가운데 일본 매체가 당초 한국인 공격수 후계자로 거론된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스퍼스행이 결국 불발됐다며 다소간의 허탈감을 내비치고 있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웹'은 30일 "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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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억! 810억!' 이강인, PSG 떠나 토트넘에서 손흥민 후계자? 관건은 역시 이적료..."원하는 4팀 있지만, PSG 만족시켜야" (1.0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올여름 행선지는 대체 어디로 결정될까. 프랑스 매체 'RMC스포츠'의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는 27일(한국시간) "이강인을 향한 몇몇 오퍼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파리생제르맹(PSG)이 원하는 조건에 부합한다면 이강인을 매각할 의향이 있다. PSG가 얼마를 원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PSG가 만족할 만한 금액으로 합의가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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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 제대로 터진다...이강인, 손흥민 후계자로 낙점? "토트넘의 다른 한국 스타 영입은 당연, 이강인이 후보" (0.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다시 한번 한국 선수와 함께하게 될까. 영국 매체 '더 타임스'의 던컨 캐슬 기자는 23일(한국시간) 현지 팟캐스트 '풋볼 트랜스퍼스'에 출연해 흥미로운 이적설을 내놓았다. 그는 "토트넘이 영입 협상을 진행했던 선수 중 한 명은 바로 이강인이다. 올해 여름 초로 거슬러 올라가, 토트넘은 지난 시즌 벤치 멤버였던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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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