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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억 연봉' 홍명보 감독보다 무려 80% 적은 연봉...DR콩고 감독이 보여준 축구 철학 (24.0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잉글랜드를 상대로 혈투를 보여준 콩고민주공화국 세바스티앵 드사브르 감독의 연봉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32강전에서 잉글랜드에 1-2로 패했다. 1974 서독 월드컵 이후 무려 52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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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슈로 만들었나" 월드컵서 유니폼 줄줄이 찢어진다…벌써 4벌 파손→BBC "경량화 해명에도 싸늘한 팬심" (20.37)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때아닌 '유니폼 내구성' 논란이 불거졌다.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P사가 제작한 유니폼이 경기 도중 잇달아 찢어지면서 품질 문제가 제기됐다. ⓒ 일본 '라이브도어 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유니폼 내구성' 논란이 불거졌다.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P사가 제작한 유니폼이 경기 도중 잇달아 찢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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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가 '세계기록 1위'인데…이강인 이례적 걱정 "내년 1월 한달 결장" → 아시안컵 우승후보로 봐주는 스페인 (18.41)
▲ 7번이라는 번호는 그 기대를 상징한다. 이제 이강인은 그 무게를 경기력으로 증명해야 한다. 그리고 한국 축구 역시 66년째 이어진 아시안컵 우승 가뭄도 끝내야 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25)의 내년 한달 결장을 벌써 걱정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에 대한 과대평가도 담겨 있다. 마침내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영입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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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울린 '그 팀' 돌아온다" 홍명보호, FIFA 랭킹 38위와 운명의 리턴매치 예고…알제리 12년 만에 WC 본선행 확정 "3포트 유력 재회 가능성↑" (3.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제리가 다시 돌아온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에 악몽을 선사한 아프리카 복병이 12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로 복귀한다. 운명은 묘하게 돌고 돈다. 당시 패배 책임을 떠안고 지도자로서 '가시밭길'에 진입한 홍명보 감독이 다시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아 양국 리턴 매치 가능성이 제기되는 탓이다. 알제리는 10일(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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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FIFA 랭킹 23위 유지→북중미월드컵 2포트 “10월 브라질과 친선전 변수” (2.3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의 새로운 랭킹이 공개됐다. 남은 A매치에서 준수한 성적을 낸다면 한국 축구 역사상 첫 월드컵 포트2 배정이 눈앞이다. FIFA는 19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최신 FIFA 랭킹을 발표했다. 여기에서 한국은 1593.19 포인트를 기록하면서 직전과 동일한 23위에 머물렀다. 이는 7월 EAFF E-1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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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축구 무시하네! '연봉 3264억원' 호날두, ACL2 모든 경기 결장 가닥…알나스르, 홈 티켓값 50% 긴급 할인! (2.27)
▲ ACL2는 ACLE와 달리 아직 글로벌 인지도가 낮다. 호날두 같은 슈퍼스타의 등장은 곧 대회 자체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였다. 하지만 알나스르와 호날두는 냉정하게 리스크와 효율을 따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가 아시아 무대를 누비리라던 기대와 달리, 현실은 달랐다. 조 추첨식 때만 해도 타지키스탄, 인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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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즈, 유로 탈락 사실상 확정…‘죽음의 조’ 생존 실패 (1.1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웨일스 여자 대표팀이 유로 대회에서 사실상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웨일스는 10일(한국시간) 스위스 장크트갈렌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우먼스 유로 2025 D조 조별리그에서 프랑스에 1-4로 졌다. 이로써 웨일스는 유로 2025에서 사실상 탈락하게 됐다. 극적인 진출을 위해서는 마지막 경기에서 디펜딩 챔피언 잉글랜드를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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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가 中 대표팀 맡아야"…유럽 지도자 선호 지적→주르예비치호 '7월 한국'에서 불신론 잠재울까 (0.5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6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한 중국 축구가 최근 강하게 불거진 '한국인 지도자' 영입설을 일축하고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을 이끌던 데얀 조르제비치(세르비아)를 임시 대행으로 낙점한 가운데 현지 언론은 "문제의 본질은 서양 감독에 있지 않다" 지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중국 팬들은 대다수 중화권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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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 위기' 김민재 또 뛰러 간다…뮌헨 새 유니폼 입고 등장 → 클럽월드컵 결전지 美 올랜도 도착 (0.42)
▲ 한국의 대표 센터백인 김민재는 힘든 지난 시즌을 보냈다. 시즌을 앞두고 뱅상 콤파니 감독이 새로 지휘봉을 잡았다. 자연스레 2023-24시즌 막바지에 주전에서 밀렸던 김민재는 다시 주전 자리를 되찾았다. 곧바로 많은 경기를 소화했다. 그러나 이는 독이 됐다. 후반기 부상과 체력 저하가 겹치면서 실수가 나왔고, 뮌헨은 방출을 계획하고 있다. ⓒ연합뉴스/R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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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어쩌다, 클럽 월드컵부터 못 뛰나…뮌헨 HERE WE GO "대체자 타, FA인데 이적료 줄 계획" (0.2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조나단 타(29, 바이엘 레버쿠젠)를 확실하게 영입하기 위해 이적료 협상에 나선다는 소식이다. 7월까지 기다리면 자유계약(FA) 신분이 되는데 그보다 먼저 계약을 해지시키기 위해 돈까지 쓰려는 모습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4일(한국시간) "타가 바이에른 뮌헨행을 확정했다. 개인 합의를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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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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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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