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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다쳤는데 "뛰겠습니다"…'노인정 내야' 흔드는 독종 신인, 만원 관중 앞 개막전 꿈꾼다 (16.60)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야수 최대어' 신재인(NC 다이노스)과 오재원(한화 이글스)를 동시에 보유한 유신고등학교는 지난해 비록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황금사자기 결승 진출, 봉황대기 4강 진출 등의 성과를 이뤘다. 신재인과 오재원은 드래프트에서도 각각 전체 2순위, 3순위 지명을 받으며 큰 기대 속에 프로에 입성했다. 개막을 일주일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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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자조한 '노인정 내야' 신인이 뚫는다 "개막 엔트리가 문제가 아니고" (14.49)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개막 엔트리가 아니고, 보세요. 이미 주전이지." KT 이강철 감독이 신인 내야수 이강민에게 푹 빠진 눈치다. 아직 시범경기 기간이 절반도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주전 유격수가 유력한 선수라고 호평했다. 신재인(NC 다이노스)과 오재원(한화 이글스)이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를 통해 두각을 드러내는 가운데, 이들의 유신고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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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발로 기는 황성빈을 어떻게 이겨요…특별 조연 김태형→베스트 퍼포먼스 맞네 (14.06)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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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전체 2순위 특급 유망주를 낭비하고 있을까…1군 말소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연 (13.85)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가 7-3 완승을 거둔 24일 대전 한화전. 경기 후 신재인은 방망이를 내려놨다. 그는 이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타석을 준비했지만 기회가 오지 않은 것이다. NC는 이 경기에서 왼손 선발투수 류현진을 상대했는데, 이호준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오른손타자 신재인과 왼손타자 고준휘 둘 중에 한 명을 놓고 고민하다 고준휘를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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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화 트레이드 소문 멈추나…경악의 안타→안타→안타→안타 행진, 19세 신인 파격발탁 대성공 (12.86)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래서 '파격 발탁'이 가능했던 것일까. 한화 '특급신인' 오재원(19)이 개막 시리즈부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화는 꽤 오랜 시간 동안 마땅한 중견수 자원이 없어 고민이 많았다. 지난 시즌에는 에스테반 플로리얼, 루이스 리베라토 등 외국인선수로 간신히 그 자리를 메웠으나 올해는 타선을 강화하기 위해 요나단 페라자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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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교체하면 서운해한다더니…'황금막내'가 또 일냈다! 이강민 치자 이강철 흐뭇, 뭐라고 극찬했나 (12.74)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정말 기특한 막내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신인 유격수 이강민(19)의 이름을 꺼내며 활짝 웃었다. 이강민은 이날도 감독의 기대에 완벽하게 부응했다. 유신고 출신인 이강민은 올해 2라운드 16순위로 KT에 입단했다. 프로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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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하게 밀어붙일 생각" 김경문 감독 새 중견수 예고…100마일 때리는 19살이 도전한다 (12.0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는 지난해 9월 열린 2026년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권을 외야수 오재원 영입에 투자했다. 한동안 투수 유망주를 잘 모아둔 만큼 올해는 야수를 먼저 선택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기는 했지만, 그 대상이 중견수감인 오재원이 될 것으로 생각한 사람은 많지 않았다. 한 단계 먼저 지명권을 행사한 NC 다이노스가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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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1번에게 바라는 바" 오재원의 'vs 구창모' 11구 명승부, 김경문 감독 눈도장 받았다 (10.64)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초구와 2구가 모두 스트라이크존을 통과하면서 볼카운트 0-2로 출발했다. 그런데 11구를 던지게 했다. 한화 신인 오재원이 16일 창원 NC전에서 첫 타석 보여준 장면이다. 비록 출루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상대 팀까지 초조하게 만들었다. 물론 김경문 감독도 이 과정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한화 이글스는 17일 창원 NC파크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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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주장도 "뭔가 다르다", "수비 완성된 선수" 극찬…화제의 신인 유격수, 개막전에선 어떨까 (9.0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릅니다." KT 위즈 유격수 이강민(19)은 올해 신인임에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강철 감독은 물론 주장 겸 베테랑 포수인 장성우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KT는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026시즌 공식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강민이 어떤 플레이를 보여줄지 시선이 쏠린다. 유신고 출신인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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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이제 이야기 안해도…" 김경문 왜 한화 19세 특급신인 언급 안하려고 하나 (9.0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오재원은 어떤가요?" 아마 김경문(68) 한화 감독이 올해 스프링캠프부터 지금까지 가장 많이 들은 질문 중 하나일 것이다. 사실 한화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은 지난 해 9월에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한화에 지명을 받을 때부터 엄청난 주목을 받았던 선수다. 오재원은 유신고 시절이던 지난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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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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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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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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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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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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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