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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송승기 볼 뻔했다고? 염경엽 감독이 직접 밝혔다 "그동안 말은 안 했지만…" (87.26)
▲ 손주영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마무리 유영찬의 부상 공백을 손주영으로 메우면서 선두 질주의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2년간 20승을 거둔 선발 자원이자 차세대 에이스로 꼽히는 선수를 마무리로 기용하는 것에 대한 반발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 또한 누그러진 상태다. 그런데 염경엽 감독이 새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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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영 보직 다시 바꿀 수도 없고… LG 7월 이후 꼴찌, 염경엽 최대 고민은 이것이다 (79.47)
▲ 염경엽 LG 감독은 7월 이후 시작된 팀의 부진에 대해 선발 투수들의 난조가 가장 뼈아프다고 짚는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우승 팀으로 올해 한국시리즈 2연패에 도전하는 LG는 전반기 막판까지 1위를 놓고 삼성·KT와 치열하게 다퉜으나 7월 이후 성적이 미끄러지며 이제 3위 수성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 논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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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유영찬, 만루 위기 (79.05)
▲ 유영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3차전이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8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LG 유영찬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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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유영찬-박동원, 승리의 하이파이브 (73.61)
▲ 유영찬 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4차전이 3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7-4로 승리한 LG 유영찬과 박동원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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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아냐? 사라졌던 LG 신인왕 후보가 돌아온다 "트래킹 데이터 이상 없어" (62.67)
▲ 송승기 ⓒ곽혜미 기자 ▲ LG 송승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대체 선발 2인' 체제를 벗어난다. 송승기가 두 차례 잔류군 연습경기를 통해 컨디션을 회복하고 후반기 첫 시리즈에서 1군 복귀전을 치른다. LG 염경엽 감독은 14일 "송승기는 어제(13일) 70구 정도를 던졌다. 불펜피칭이 아니라 실전에 나갔다. 퓨처스리그 경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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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출발이면 못 했다" LG 어떻게 MLB 112승 투수 데려왔나, 카라스코 영입 비하인드 [후반기 주목 외인②] (56.51)
▲ 카를로스 카라스코 ▲ LG 카를로스 카라스코.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후반기 재도약을 위한 승부수를 띄웠다. 메이저리그 통산 343경기 등판, 112승을 기록한 39살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 39살 베테랑이라는 점, 최근까지도 전 소속 팀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예비 자원으로 대기하고 있었다는 점 등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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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LG 거절 제안하고 매일…" 극적 MLB 데뷔 고우석, LG에 진심으로 미안해했다 (55.92)
▲ 고우석이 꿈을 이뤘다. 미네소타 트윈스 이적으로 메이저리그 데뷔 직전까지 갔다. 현금 트레이드로 이적이 확정된 고우석은 8일(한국시간) 미네소타에 합류할 예정이다. ▲ LG 소속 당시의 고우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떠나 극적으로 미네소타 트윈스 26인 로스터에 합류한 고우석이 '친정' LG 트윈스에 감사 인사를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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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염경엽 없다고 안 되는 것도 아니고" 700승 감독이 본 LG 선두 질주 이유는 (55.17)
▲ 왼쪽부터 염경엽 감독, 차명석 단장 ⓒLG 트윈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통산 700승을 달성한 LG 염경엽 감독이 두 차례 우승 시즌보다 더 나은 반환점 승률을 올리고 있는 배경을 분석했다. 염경엽 감독은 "선발 불펜 타선 부상 없이 베스트로 돌아야 낼 수 있는 성적이 +20승이다"라며 여러 포지션에서의 부상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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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유영찬, 마무리 등판 (51.75)
▲ 유영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7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9회말 LG 유영찬이 역투하고 있다.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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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화 한 통이 아니었다면 이 기록도 없었다…18년간 67홀드→LG에서 111홀드, '통산 홀드왕' 김진성 (51.38)
▲ 김진성 ⓒ곽혜미 기자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테스트 받고 싶습니다.' 김진성(LG)이 절박한 마음으로 돌린 그 전화가 아니었다면 KBO리그 역대 최다 홀드 기록의 주인공이 될 수 없었을 것이다. LG의 29년 만의 우승, 3년간 2회 우승 또한 어려운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프로 데뷔 후 18년 동안 67홀드를 기록했던 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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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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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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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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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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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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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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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