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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 혐의' 유재환,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감경할 이유 없어" (458.29)
▲ 유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6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3-1부(장윤선 조규설 유환우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유재환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열었다. 이날 재판부는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원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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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강제추행 항소심 아직인데…활동명 변경→혼성 밴드 결성 복귀[이슈S] (57.11)
▲ 유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활동명을 바꾸고 복귀했다. 여전히 항소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법정 싸움과 별개로 활동을 재개한 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재환은 새 활동명인 정경으로 싱어송라이터 윤지유와 함께 밴드 로즈를 결성, 지난 12일 신곡 '파도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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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벌금형' 지나→'강제추행 의혹' 유재환, 가요계 복귀 가능할까 (56.94)
▲ 가수 지나(왼쪽)와 유재환. 출처|지나, 유재환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성(性) 관련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지나와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나란히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성매매 벌금형 이후 약 10년 만에 다시 마이크를 잡는 지나와,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활동 재개를 택한 유재환을 향한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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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