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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악플러, 벌금 200만원 유죄 판결…소속사 "강경 대응"[전문] (272.83)
▲ 박보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보검에 대한 악성 게시물 유포자가 벌금형을 받았다. 23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공식 입장을 통해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그 결과 소속 아티스트 박보검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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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 연봉 2260억 선수, 한국에서 뛸 수도 있다고? 천재의 몰락, 복귀 자체가 가능할까 (76.44)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완더 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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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vs A씨, 오늘(11일) 스토킹 혐의 결심 공판…어떤 결론 날까 (72.74)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황정민과 그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11일 진행된다.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은 11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을 진행한다. 이날 재판에서는 검찰의 구형이 이뤄질 예정이다. 황정민은 지난해 8월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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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벌금형' 지나→'강제추행 의혹' 유재환, 가요계 복귀 가능할까 (72.40)
▲ 가수 지나(왼쪽)와 유재환. 출처|지나, 유재환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성(性) 관련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지나와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나란히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성매매 벌금형 이후 약 10년 만에 다시 마이크를 잡는 지나와,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활동 재개를 택한 유재환을 향한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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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40편' 김수현·'뱀피르' 유아인 복귀 초읽기…대중 눈치 보는 중[초점S] (67.03)
▲ 김수현(왼쪽) 유아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각자의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톱 배우 2인이 법적 공방을 마무리 지어가며 복귀 초읽기에 나서고 있다. 마지막 관문이나 다름없는 대중의 날선 시선을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김수현은 사생활 의혹으로 1년 4개월 동안 공식 활동을 중단했다. 故김새론과 미성년 시절 교제했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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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에 낙태 요구"…10대소녀 잔혹살해 혐의 美가수, 추가 정황 '충격'[해외S] (64.15)
▲ 재판에서 포착된 D4vd.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0대 소녀 잔혹 살해 혐의로 기소된 미국 가수의 추가 범행 정황이 드러나 충격을 안기고 있다. 미 유명 싱어송라이터 D4vd(데이비드, 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가 미성년자를 잔혹하게 살해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피해자가 13세였을 때부터 성적으로 학대하고 낙태를 요구한 사실이 추가로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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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된' 황하나, 지인에 마약투여 혐의에도 석방됐다 "벌금형, 2만원 추징"[이슈S] (63.5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하나가 지인들에게 필로폰을 투약하게 하고 해외로 도피했으나 벌금형을 선고받고 석방됐다. 9일 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3단독 박준섭 부장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인플루언서 출신인 황하나에게 벌금 4,000만 원을 선고하고 2만 원 추징을 명령했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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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격 사건, "종신형 가능" 납치+무장강도 혐의 중범죄 기소…슈퍼볼 앞둔 NFL 핵심 선수 방출됐다 (56.31)
▲ 테리언 아놀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NFL 디트로이트 라이온스가 납치와 무장강도 혐의로 기소된 코너백 테리언 아놀드를 전격 방출했다. 라이온스는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아놀드와 결별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플로리다주 힐즈버러 카운티 법원이 검찰이 제시한 증거에 대해 "재판을 진행할 상당한 근거가 있다"고 판단한 지 불과 몇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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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폭로한 41세 女, 추가 입장 "정서적·성적·노동 착취..스토킹 불복" (54.5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주장한 여성 A씨가 A4 4장 분량의 추가 입장문을 내놨다. A씨는 30일 개인 계정을 통해 "황정민 소속사의 공식 입장 발표에 관해 반박하며 제 입장을 밝힌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전날인 29일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황정민 고나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A씨)는 황정민을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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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뱀피르' 복귀설 현실화…소속사 이적→'호프' 시사회 참석[이슈S] (51.63)
▲ 유아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유아인이 영화 '호프' VIP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내며 차기작 '뱀피르'로 복귀한다는 설이 탄력을 얻고 있다. 유아인은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국내 유명 스타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유아인은 장재현 감독과 함께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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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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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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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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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