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용맹했다"…러시아 강자도 박준용 호평→UFC 역대 두 번째 10승 불발에도 "이런 파이터는 처음" (23.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이언 터틀' 박준용(34)이 석패했다. 저돌적이면서도 영민한 압박으로 UFC 4경기를 모두 1라운드에 끝낸 러시아 강자와 대등하게 싸웠으나 상대 테이크다운을 막지 못해 점수를 뺏겼다. 박준용은 26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아레나에서 열린 UFC 321 언더카드에서 이크람 알리스케로프(러시아)에게 0-3 판정
2025-10-26
-
'UFC 한국인 연패 끊었다' 김동현 제자 고석현, 11승 필 로에게 3-0 판정승…15분 중 13분 컨트롤했다 (18.99)
▲ ⓒUFC 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데뷔전에서 '언더독 반란'을 일으키며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던 고석현이 압도적인 승리로 UFC 한국인 연패를 끊어 냈다. 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에이팩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언더카드 두 번째 경기에서 필 로를 3라운드 종료 3-0(30-26, 30-27, 30-27)
2025-11-02
-
'코좀'처럼 UFC 랭커 꿈꿨지만…박현성, 데뷔 7년 만에 첫 연패→'맏형' 박준용 한국인 명예회복 예고 (15.28)
▲ 박현성(사진)이 정찬성 이후 26개월 만에 UFC 랭킹 진입에 재도전했지만 옥타곤 베테랑 벽에 막혀 쓴잔을 마셨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전 3기를 기약한다. '피스 오브 마인드' 박현성(29)이 정찬성 이후 26개월 만에 UFC 랭킹 진입에 재도전했지만 옥타곤 베테랑 벽에 막혀 쓴잔을 마셨다. 박현성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2025-10-20
-
김동현도 인정한 '해병대 악바리'…박준용 UFC 10승 도전→"스턴건 이어 역대 2번째" 대기록 겨냥 (10.51)
▲ U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TFC 전찬열 대표는 2017년 한 선수를 향해 칭찬을 쏟아 냈다. "국내 거의 모든 웰터급 강자와 스파링을 해봤다. 그 가운데 가장 강했다. (파이터로서) 느낌이나 레벨, 태생이 다른 선수다. 한국 격투계가 주목했으면 좋겠다. 반드시 세계적인 파이터로 거듭날 것"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대상은 '아이언 터틀'
2025-10-22
-
"치마예프처럼, 사루키안처럼"…자칭 '로드FC 충신' 박시원의 인생 계획 [이교덕 대담] (0.00)
▲ 박시원은 로드FC 라이트급 마지막 챔피언이다. 올해는 부상 때문에 글로벌 토너먼트에 나서지 못했지만 내년에는 반드시 참가해 우승 상금 1억 원을 차지하겠다고 선언했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아르투르 솔로비예프가 챙겨 간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우승 상금 1억 원. 박시원(21, 다이아 MMA)은 배가 아프다고 했다. 부상만 아니었어도
2023-11-09
-
AFC 챔피언 유주상 6연승 질주…일본서 24초 TKO승 '두 번째 챔피언 벨트 차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AFC(엔젤스파이팅) 페더급 챔피언 유주상(30, 피너클MMA)이 일본 단체 히트(HEAT)의 페더급 타이틀도 거머쥐었다. 19일 일본 도쿄 뉴피어홀에서 두 단체가 합동으로 개최한 'AFC 27-히트 52(AFC 27-HEAT 52)'에서 구라모토 다쿠야(30, 일본)를 1라운드 24초 만에 파운딩 TKO(레퍼리 스톱
2023-08-20
-
AFC 챔피언 유주상, 19일 일본 히트(HEAT) 타이틀에도 도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프로 5연승 무패로 AFC(엔젤스파이팅) 대표 선수로 자리 잡은 페더급 챔피언 유주상이 첫 해외 원정길에 오른다. 유주상은 오는 19일 일본 도쿄 뉴피어홀에서 열리는 한일 대항전 2부에서 구라모토 다쿠야와 맞붙는다. 구라모토를 꺾으면 일본 단체 히트(HEAT)의 페더급 타이틀까지 차지하지만, 지면 AFC 페더급 챔피
2023-08-16
-
한국 AFC vs 일본 히트(HEAT), 단체 대항전 급물살 (0.00)
▲ AFC 박호준 대표는 지난달 30일 강한 일본 단체와 대항전을 예고했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유주상(28, 바모스짐·피너클MMA)은 지난달 30일 AFC(엔젤스파이팅) 22에서 시미즈 슌이치(37, 일본)를 판정으로 꺾고 페더급 챔피언에 오른 뒤 케이지 인터뷰에서 박호준 AFC 대표에게 강자와 붙여 달라고 요구했다. "더 강한 일본
2023-01-19
-
정찬성 "천재 1호 제자, UFC 보내겠습니다" (0.00)
[스포티비뉴스=광명,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천재 1호라고 부르는 애제자 박재현(20, 코리안좀비MMA)이 AFC(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 라이트급 챔피언에 올랐다. 30일 경기도 AK플라자 광명 아이벡스튜디오에서 열린 AFC 20 메인이벤트 라이트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데드풀' 김상욱(28, 팀스턴컨/하바스MMA)을 3라운드 종료
2022-10-01
-
'강철부대' UDT 김상욱, 두 체급 챔피언 도전…정찬성 제자와 맞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DT 출신으로 '강철부대 시즌 1'에서 맹활약한 '데드풀' 김상욱(팀스턴건)이 AFC(엔젤스파이팅) 두 체급 챔피언에 도전한다. AFC는 1일 "김동현의 제자 김상욱과 정찬성의 제자 박재현(코리안좀비MMA)이 오는 30일 AFC 20에서 라이트급 초대 챔피언 자리를 두고 맞붙는다"고 발표했다. 김상욱은 2020년 데
2022-09-0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