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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음원 유통수수료 차별 의혹' 벗었다…"무혐의 통지 받아"[공식입장] (28.52)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로고. 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음원 유통수수료를 차별적으로 부과했다는 의혹을 벗었다. 4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스포티비뉴스에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로부터 해당 건에 대해 '무혐의'로 통지 받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지난해 1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계열사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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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엑소 첸백시, 계약 이행·정산금 청구 소송 1차 조정 결렬…내달 재시도 (23.16)
▲ SM로고(왼쪽), 첸백시.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그룹 엑소의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의 계약 분쟁 1차 조정이 결렬됐다. 서울동부지법 제15민사부(조용래 부장판사)는 23일 SM이 첸백시를 상대로 제기한 계약이행, 첸백시가 SM을 상대로 한 정산금 청구 소송 1차 조정을 진행했으나,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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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vs첸백시, 엑소 완전체로 또 갈등 "모든 조건 수용"vs "멤버들 상처, 왜곡 유감"[종합] (20.04)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엑소가 멤버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을 제외한 6인 멤버로 오는 12월 팬미팅을 시작하며 본격 활동 재개를 알린 가운데, 이를 두고 첸백시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또 한번 대립하고 있다. 29일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최근 첸백시의 엑소 완전체 활동 여부에 대한 입장 발표가 늦어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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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백시 "SM, 유통 수수료 5.5% 약속 불이행한 사실 인정하라" (0.00)
▲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엑소 첸, 백현, 시우민 소속사 아이앤비100이 SM에 유통 수수료 5.5% 약속을 불이행한 것을 인정하라고 했다. 아이앤비100은 10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요구사항들이 이행되지 않는 경우에는 이에 대한 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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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백시, SM과 전면전 시작…이성수 CAO·탁영준 대표 사기 고소 (0.00)
▲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M엔터테인먼트와 전면전을 선언한 그룹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 법적 분쟁에 불을 붙였다.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은 최근 서울 성동경찰서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이성수 CAO, 탁영준 공동 대표이사를 상대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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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백시 측 "공정위, 카카오엔터 현장조사…차별적 수수료=사태 본질" (0.00)
▲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가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의 정식 조사를 받은 것과 관련해 엑소 첸백시 측이 입장을 밝혔다. 엑소 첸백시 측은 12일 "앞선 기자회견에서 문제 삼았던 음원 유통수수료 차별적 부과 및 이를 악용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행태가 이번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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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계약 이행 소송…엑소 첸백시와 '합의서' 소송전 가나[종합] (0.00)
▲ SM로고(왼쪽), 첸백시.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M엔터테인먼트와 엑소 첸백시의 갈등이 소송으로 번졌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12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을 상대로 계약 이행 청구의 소를 냈다. SM은 이번 소송을 통해 약속대로 합의를 이행하라는 내용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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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SM과 갈등 재점화 "합의 내용 불이행→매출 10% 요구 부당"[종합] (0.00)
▲ 엑소 첸백시.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첸백시 소속사 아이앤비100은 10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SM에 첸백시의 요구사항을 전했다. 이날 현장에는 아이엔비100의 모회사인 원헌드레드의 차가원 회장,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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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엑소 첸백시, 탬퍼링 스스로 밝혀…합의 뒤집기 용인 못해"[전문] (0.00)
▲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엑소 첸백시의 긴급 기자회견에 반박했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10일 "금일 진행된 INB100 측의 긴급 기자회견 방식이나 그 내용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고 밝혔다.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은 모 회사 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 법률대리인 등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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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SM에 정산금청구소송 제기할 것…팬들에 불안감 안겨 죄송"[전문] (0.00)
▲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이 SM에 정산금청구소송을 제기할 것이라며,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14일 소속사 INB100은 "지난 12일 SM이 저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라고 밝혔다. 첸백시 소속사는 지난 10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SM이 유통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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