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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협박' 유흥업소 실장, 항소심 형량↑ '징역 5년6개월' (40.33)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 이선균을 협박해 수억원을 뜯어낸 유흥업소 실장이 2심에서 더 높은 형량을 받아 다시 구속됐다. 인천지법 형사항소3부(최성배 부장판사)는 16일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공갈 등 혐의로 기소된 유흥업소 실장 A(31·여)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5년 6개월을 선고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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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에 3억 뜯은 유흥업소 실장 석방됐다…"보석 허가" (32.56)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故) 이선균을 협박해 3억여원을 뜯은 유흥업소 실장이 석방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갈 등 혐의로 기소된 유흥업소 실장 A(31·여)씨는 최근 보석 허가 결정에 따라 인천구치소에서 풀려났다. 인천지법 형사항소3부(최성배 부장판사)는 지난달 26일 직권으로 A씨의 보석을 허가했다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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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협박' 유흥업소 여실장, 복역중 마약혐의 2심 징역 1년 (19.28)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故) 이선균을 협박해 3억원을 뜯어내 실형이 확정된 유흥업소 여실장이 마약 투약 혐의 재판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3부(이승한 부장판사)는 최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향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흥업소 실장 A(31·여)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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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회복 안돼, 반성 의문"…故이선균 협박 2인, 2심 형량 늘었다[종합] (11.19)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故) 이선균을 협박한 유흥업소 실장과 전직 배우가 형량이 대폭 늘어난 항소심 결과를 받아들었다. 인천지법 형사항소3부(최성배 부장판사)는 16일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공갈 등 혐의로 기소된 유흥업소 실장 A(31·여)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5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달 초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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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에 3억 뜯은 유흥업소 女실장, 항소심도 징역 7년 구형 "평생 죄값 치를 것" (3.79)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이선균을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유흥업소 실장이 항소심에서도 징역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항소3부(최성배 부장판사) 심리로 21일 열린 유흥업소 여실장 A씨(31)의 공갈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7년을 구형했다. A씨 변호인은 “불상의 협박범으로부터 협박을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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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협박' 유흥업소 실장, 징역 3년6개월 불복 '항소' (0.5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故) 이선균을 협박해 3억원을 뜯어낸 유흥업소 실장이 실형 선고에 불복해 항소했다. 20일 공갈 등 혐의로 전날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은 유흥업소 실장 A(30)씨는 선고 공판이 끝난 뒤 곧바로 인천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A씨와 같은 혐의 등으로 기소돼 징역 4년 2개월을 선고받은 전직 영화배우 B(29)씨는 아직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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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협박해 3억 뜯은 유흥업소 실장, 징역 3년 6개월 "정신적 고통 가중" (0.47)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이선균을 협박해 3억여 원을 뜯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흥업소 실장과 전직 영화배우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4단독(홍은숙 판사)은 19일 이선균에 대한 공갈 등 혐의를 받는 유흥업소 실장 A씨(30)와 전직 영화배우 B씨(29)에게 각각 징역 3년 6개월과 징역 4년 2개월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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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협박' 유흥업소 실장,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년 (0.16)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故이선균을 협박한 혐의를 받는 유흥업소 실장 A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31일 인천지법 형사 14부(손승범 부장판사)는 유흥업소 실장인 30세 여성 A씨에게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또한 A씨에게 마약을 제공하고 자신도 투약한 40대 의사 B씨도 징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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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1주기…협박범 2인 판결 불복에 검찰도 '맞항소' (0.14)
▲ 이번 사건은 서울북부지검에서 수사 중이다. 검찰 수사 결과에 따라 대한스포츠산업협동조합의 부정당업자 제재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故) 이선균 협박범들이 1심 판결에 불복하자 검찰이 맞항소에 나섰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갈 등의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은 유흥업소 실장 A씨와 징역 4년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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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협박해 3억 뜯은 유흥업소 女실장, 징역 7년 구형 (0.03)
▲ 이선균. 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이선균을 협박해 3억 원을 갈취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서울 강남 룸살롱 여실장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25일 인천지법 형사4단독(홍은숙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공갈 등의 혐의로 기소된 강남 룸살롱 여실장 A씨(30)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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