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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완 이승현·외야수 함수호 등 4명, 호주 간다…삼성, ABL에 선수 파견 "기량 향상 목표" (41.23)
▲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호주리그(ABL)에 선수 4명을 파견한다. 삼성은 6일 "좌완투수 이승현과 외야수 함수호가 7일 ABL 참가를 위해 출국한다. 이승현과 함수호는 호주 브리즈번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브리즈번 밴디츠 구단 소속으로 리그 전반기(1~5라운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고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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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시즌 목표, 부상으로 날아갈 위기… 하지만 아직 희망 있다, 남은 영건들 있으니까 (1.23)
▲ 올 시즌 삼성 불펜에서 '구위'를 담당했던 이재희는 아쉽게도 팔꿈치 수술대에 올라 전열에서 이탈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 오프시즌 당시 삼성의 가장 큰 목표 중 하나는 마운드에서의 점진적인 세대 교체였다. 지난해를 통해 타선에서 새 주축들이 대거 등장한 삼성은 리그에서 가장 전도유망한 타선을 구축해 나가는 데 성공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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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저속 군단은 이제 예전 말? ‘150㎞ 강속구 영건’ 트리플 세트로 등장… 2년 연속 대박 치나 (1.09)
▲ 시범경기 들어 최고 시속 154km의 강속구를 던지며 코칭스태프와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2025년 1라운더 배찬승 ⓒ삼성라이온즈 ▲ 겨울 때부터 몸을 잘 만들었다는 호평을 받은 2023년 1라운더 이호성은 150km의 벽을 뚫으며 올해 불펜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한동안 하위권에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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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의 굴욕적 채무 관계 청산… 그들이 KIA 포비아를 극복한 방법 (0.74)
▲ 지난해 KIA를 상대로 3승13패에 그친 LG는 올해 첫 만남에서 2연승을 기록하며 기세를 올렸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의 화두 중 하나는 ‘호랑이 엉덩이’였다. 시즌 중반 이후 1위를 달린 KIA를 추월하고자 많은 팀이 맞대결에서 도전장을 날렸지만, KIA는 이 도전을 모두 물리치며 오히려 2위 팀과 경기 차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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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4승12패 굴욕… 올해는 첫 판에 이겼다, '달라진' 삼성은 올해 복수할 수 있을까 (0.67)
▲ 승리까지 가는 길목의 고비였던 8회 KIA 중심 타선을 정리하고 팀 승리에 큰 힘을 보탠 이재희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삼성은 지난해 정규시즌을 2위로 마쳤다. 결국 정규시즌 1위 KIA의 벽을 끝내 넘지 못했다. 사실 시즌 중반 1위로 올라갈 기회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맞대결에서 무너지면서 힘을 쓰지 못했다. 이 열세는 끝내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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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 비밀 병기들이 뜬다… 아픈 손가락들의 재기, 박진만도 기대한다 “시범경기 때…” (0.35)
▲ 한때 삼성의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았던 최충연은 올해 재기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곽혜미 기자 ▲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무리한 양창섭은 새로운 경력의 물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야수들의 성장세에 미소를 지었던 삼성은 내친 김에 올해는 불펜에서도 세대교체의 기틀을 만든다는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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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대항마’가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초심과 간절함 남겼다, LG는 막강 마운드 과시 (0.26)
▲ 지난해 플레이오프 2차전 이후 처음으로 실전 경기에 나서 두 타석을 소화한 구자욱 ⓒ삼성라이온즈 ▲ 구자욱은 경기 후 "경기에 너무 나가고 싶었고 투수들과 상대하고 싶었다. 팀 동료들과도 같이 호흡 맞추며 뛰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 최고 선수는 단연 김도영(22·KIA)이었다. KI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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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최고 145㎞, 청백전에서 베일 벗은 '삼원태'…무실점에도 배고팠다 "변화구 각도 미흡해" (0.26)
▲ 삼성 최원태가 청백전에 선발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2루타 하나를 내줬지만 실점하지 않았다. ⓒ 삼성 라이온즈 ▲ 삼성 신인 배찬승은 청백전에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단 8구만 던졌다. 직구 최고 구속은 150㎞이 나왔다.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삼성이 청백전을 시작했다. 첫 청백전에서는 'FA 최대어' 최원태와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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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강 선발진에 FA 투수 가세, 유학까지 보낸 1R 불펜에서 힘 보탠다 (0.24)
▲ 황동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이미 선발진은 리그 최강 수준이었다. 그런데 더 강해졌다. 선발 투수로 성장할 것이라 기대됐던 유망주들이 설 자리가 없어졌다. 호주와 미국 유학까지 보내며 공을 들였던 이들은 일단 불펜에서 시즌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 삼성은 지난해 어느 팀보다 탄탄한 선발진을 구축했다. 두 자릿수 승수를 올린 투수가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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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투자와 행운이 함께 만든 최강 로테이션… 후라도+최원태 빌드업 이상무, SSG에 5-0 완승 (0.21)
▲ 오키나와 연습경기에서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는 최원태는 25일 SSG전에서도 2이닝 무실점으로 깔끔한 투구를 마치며 구단의 기대치를 높였다 ⓒ삼성라이온즈 ▲ 25일 SSG전에 선발로 나서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개막을 향한 빌드업을 알린 아리엘 후라도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아쉬움 속에 정규시즌 2위, 그리고 한국시리즈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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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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