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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유망주, 상무 입대 기회까지 포기했는데… 도전조차 못한 AG, 1군 복귀도 아직이다 (60.89)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삼성은 지난 4월 3일 수원 KT전을 앞두고 팀 우완 유망주인 육선엽(21·삼성)의 입대 연기 소식을 알렸다. 당초 육선엽은 4월 국군체육부대(상무)로 입대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취소한 것이다. 야구를 하면서 병역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는 사실상 상무가 유일하다. 그래서 10개 구단 선수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육선엽은 이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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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가기 너무 아까웠다… ‘상무 포기’ 육선엽 주사위 던졌다, 삼성 올해 우승에 올인이다 (45.04)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박진만 삼성 감독은 3일 수원 KT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하나의 결정 사항을 공지했다. 팀 우완 육선엽(21·삼성)의 입대가 연기됐다는 소식이었다. 육선엽은 국군체육부대(상무) 전형에 합격해 오는 4월 말 입대할 예정이었다. 상무는 퓨처스리그에 소속된 만큼 선수 경력의 단절 없이 군 복무를 해결할 수 있다는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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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육선엽 전격 입대 취소 왜? 이대로 군대 가기 아까웠나 “본인 요청, 구단도 승낙했다” (43.50)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삼성 스프링캠프의 MVP로 기량이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았던 우완 육선엽(21)이 4월 말로 예정됐던 입대를 취소했다. 일단 1년 더 뛰면서 자신의 기량을 테스트해보겠다는 선수의 의지가 반영됐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KT와 경기를 앞두고 육선엽의 입대 취소 소식을 알렸다. 당초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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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9세 1R 루키, 데뷔도 못 하고 수술받는다…박진만 "선배들처럼 건강하게 돌아오길" (38.33)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안타까운 부상이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신인 우완투수 이호범(19)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이호범은 서울고 출신으로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의 1라운드 전체 9순위 지명을 받았다. 지난해 고교 무대에선 1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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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27년 전력 구상, 다음 달에 초안 잡힌다고? 롱런 향한 중요한 결정, 머리가 아프다 (29.26)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 선정이 막판 진통을 겪고 있다. 이를 바라보는 각 구단들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올 시즌 막판 전력 구성에 변수가 되는 것은 둘째치고, 구단들의 장기적 전력 구성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현재 야구 선수가 병역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은 현실적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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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희소식! 원태인 복귀전 날짜 떴다!…그런데 영건 투수 팔꿈치 염증→엔트리 말소 (27.69)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드디어 복귀전 날짜가 잡혔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있는 선발 에이스 원태인의 상태에 관해 밝혔다. 희소식을 들려줬다. 원태인은 지난 1월 말 시작된 삼성의 1차 괌 스프링캠프 도중 오른쪽 팔에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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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전 삼성서 마지막 기회일까, 잘하면 구세주 된다…원태인+매닝 부상→책임감 커졌다 (21.96)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확실히 자리 잡아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의 선발진에 구멍이 났다. 부상 선수가 연이어 나오며 비시즌 가장 큰 위기에 직면했다. 5선발 후보 중 한 명이었던 좌완투수 이승현(24)의 어깨가 무겁다. 우선 경기력부터 더 끌어올려야 한다. 2021년 삼성의 1차 지명을 받고 데뷔한 이승현은 2023년까지 중간계투진에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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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우승 후보' 자리 지킬 수 있나, 선발진 이래서는…위기의 사자 군단, 우선 이렇게 준비한다 (20.74)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우승을 노리며 우승 후보로 꼽혔는데, 너무 큰 변수를 만났다. 삼성 라이온즈는 2026시즌을 앞두고 리그 최상위권으로 평가받았다. 우승 경쟁을 펼칠 수 있는 팀이란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선발진에 구멍이 여러 개 생겼다. 3월 28일 정규시즌 개막일까지 한 달가량 남은 가운데 최대한 빨리, 최선의 방법을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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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진짜 뭘 잘못했다고, 부상자만 12명째…김성윤-이재현, 큰 부상 아니어야 한다 (16.54)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더는 누구도 다쳐선 안 된다. 삼성 라이온즈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승리하며 4연승을 질주했다. 다만 부상 선수가 2명이나 발생했다. 정밀 검진을 통해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날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김성윤이 2회말 수비 도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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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시즌 목표, 부상으로 날아갈 위기… 하지만 아직 희망 있다, 남은 영건들 있으니까 (0.28)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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