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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 누가 깰 수 있나' 최정, 역대 개인 통산 500호 홈런 폭발… 전인미답 고지 점령, 전설은 현재진행형 (0.67)
▲ KBO리그 역대 최초 500홈런 금자탑을 쌓은 SSG 최정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묵묵하게 쌓아올린 금자탑이 이날 유독 더 화려하게 빛났다. SSG 간판타자이자 KBO리그 역대 홈런 선두인 최정(38·SSG)이 KBO리그에도 500홈런 시대를 활짝 열었다. 최정은 1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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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장 시대’ 한화,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양승관 수석-양상문 투수코치 (0.11)
▲ 김경문 한화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신축구장에서 맞는 첫 시즌. 한화 이글스가 16일 2025시즌 1군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1군 선수단은 양승관 수석코치, 양상문 투수코치, 윤규진 불펜코치, 김우석 수비코치, 김정민 배터리코치가 담당한다. 지난해 10월 신규 영입한 김민호 코치는 정현석 코치와 함께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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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문동주 연봉대박, 김강민 1억 1천에 사인…한화 선수단 전원 계약완료 (0.00)
▲ 한화 노시환이 연봉 3억 5000만원에 계약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독수리 군단의 투타 날개인 노시환(24)과 문동주(21)가 연봉 대박을 터뜨렸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2024년 선수단 연봉계약을 완료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계약 대상자 45명과 계약을 완료한 가운데 노시환이 최고 인상액, 문동주가 최고 인상률을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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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는 질문 수준부터 다르네…MLB 코치 만난 한국 코치들 '폭풍 질문' (0.00)
▲ 팀 레베크 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피칭 코디네이터 ⓒ 신원철 기자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라이언 시엥코 캐칭 코디네이터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사동, 신원철 기자] '선수'들의 시선은 역시 달랐다. 열의 또한 남달랐다.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에서 수년간 경험을 쌓은 피터 칼린도(ISG베이스볼) 팀 레베크(전 세인트루이스) 라이언 시엥코(디트로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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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에 시계 받았던 이태양, 채은성에게도 선물 받는다? [인터뷰] (0.00)
▲ 한화 이글스에서 뛰던 당시 투수 이태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의 '낯설지 않은' 이적생이 낯선 등번호를 단다. 한화는 지난해 11월 23일 투수 이태양과 4년 총액 25억 원에 FA 계약을 맺었다. 2010년 신인드래프트에서 5라운드 전체 36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던 이태양은 2020년 6월 외야수 노수광과 트레이드로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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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부터 드러나는 채은성 착한 심성, 2023 한화 물들인다 (0.00)
▲ 채은성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 외야수 채은성은 지난해 11월 FA 계약을 체결한 뒤 구단을 통해 등번호에 대한 생각을 살짝 밝혔다. 채은성은 지난해 11월 22일 한화와 6년 총액 90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서에 사인하기 위해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를 방문한 채은성에게 구단은 생각해놓은 등번호가 있냐고 물었다.
202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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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코칭스태프 확정…1군에 이대진 박승민 김정민 최윤석 합류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이글스는 14일 2023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1군은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을 필두로 경험이 풍부한 국내 코칭스태프 영입을 통해 변화를 꾀한다. 수베로 감독의 요청에 따라 호세 로사도 투수코치와 김남형 타격코치, 박윤 타격보조코치, 전상렬 1루/외야 코치, 대럴 케네디 주루/작전 코치 등은 지난해 보직을 유지한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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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코치 영입 공통점' 한화, 강팀 DNA 수혈 원한다 (0.00)
▲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가 강팀 출신 코칭스태프를 잇달아 영입하고 있다. 한화는 지난달 31일 김성갑 잔류군 총괄코치와 박승민 1군 불펜코치를 영입했고 이달 7일에는 김정민 1군 배터리코치와 계약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화는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 3년차 시즌을 앞두고 팀 개편을 위해 코칭스태프를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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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28년이요?…보문산은 쳐다보기도 싫어요” 대전고 레전드의 회상 (0.00)
▲ 대전고가 17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6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전주고를 7-4로 누르고 정상을 밟았다. ⓒ목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고봉준 기자] “축하드립니다, 수석코치님.”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맞대결이 열린 17일 사직구장. 경기를 앞두고 원정팀 두산 벤치에서 때아닌 축하 인사가 오갔다. 멋쩍은 미소를 지은 주인공은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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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 방출 요청' 한화 김진영, 해외스카우트로 인생 2막 연다 (0.00)
▲ 한화 이글스에서 웨이버 공시된 김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한화 이글스에서 현역 투수로 뛰다가 가족 건강의 이유로 스스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던 투수 김진영이 프런트로 제2의 삶을 시작한다. 한화는 27일 "선수 은퇴 후 한화 '전략팀 해외 스카우트로 야구인생 2막을 시작하게 된 김진영 소식을 전한다. 그동안 꾸준히 연구하며 모범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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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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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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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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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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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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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