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대인 네 타석 만에 다시 2군으로… ‘6G 11득점’ 타격 침체 KIA, 윤도현 카드 다시 뽑았다 (25.6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타격이 침체되며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KIA가 윤도현 카드를 다시 뽑아 들었다. 1군에서 기회를 살리지 못한 황대인은 네 타석을 소화하고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KIA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LG와 경기를 앞두고 윤도현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대신 황대인이 2군으로 내려갔다. 한때 팀의
2026-06-17
-
KIA 거포 유망주들, 한꺼번에 돌아왔다… KIA 내야수들 피가 마른다, 흥미진진 구도 탄생 (20.5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 내 입지가 완벽하지 않은 야수들은 외국인 타자가 어느 포지션으로 오느냐에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다. 자기 포지션에 오면 모든 것이 꼬인다. 연봉 10억 원 이상을 쓰는 외국인 선수의 기량이 더 좋을 확률이 크고, 설사 그렇지 않더라도 안 쓰기는 뭣한 상황이 되기 때문이다. KIA는 최근 하나의 흥미로운 실험을 했다. 수비
2026-05-10
-
결국 KIA 내야에서 드러나는 80억의 공백… 여기서 영웅이 등장? 진짜 하늘이 도울까 (19.52)
2026-08-05
-
김도영 버금가는 재능이라 했는데… 잘 나가는 KIA도 한숨 푹푹, 건강도 중요한 재능이다 (18.77)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7-3으로 이기고 시즌 최장 8연승을 내달렸다. KIA가 8연승을 기록한 것은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던 2024년 7월 이후 처음이다. 어느 선수 하나 빠질 것 없이 팀원 전체가 합심하고 자기 자리에서 제몫을 한 결과였다. 그런데 시즌 전 예상했던 것과는 다른 로스터로
2026-04-18
-
KIA, 1회 6득점으로 갚았다…김도영 31호포+시라카와 5이닝 쾌투→삼성 완벽 제압 [대구 게임노트] (17.98)
2026-07-29
-
'홈런 타자' 이재현 또 넘겼다! 추격의 투런포 쾅!…7월 8G 4홈런, 페이스 미쳤다 (17.90)
2026-07-29
-
이범호는 왜 믿었던 데일을 2군으로 보냈을까… “컨디션 안 좋아, 열흘 정도 빼려고” 윤도현 1군 콜업 (17.2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야구가 없었던 월요일인 11일 호주 출신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닌, 경기력 조정 차원의 2군행이었다. 이범호 KIA 감독은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두산과 경기를 앞두고 데일의 말소 배경에 대해 "데일은 요즘 컨디션이 조금
2026-05-12
-
김도영 빠진 뒤 KIA 대혼란… 핫코너 공·수 붕괴, 이범호 기대주 카오스 해결할까 (16.96)
2026-09-22
-
김도영 몸 내던진 다이빙 투혼→쐐기 3점포까지…이범호도 반했다 "보기 좋았어" (16.32)
2026-07-30
-
이범호 고민에 한숨, 내야 부상자 함흥차사 신세… 8월 복귀 무산, 4명 추가 등록 어떻게? (15.81)
2026-08-22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