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저우 금빛 봤던 박혜정, 파리에서도 영광의 바벨 들어 올릴 준비 완료[올림픽 NOW] (0.00)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87㎏ 이상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박혜정 ⓒ연합뉴스/AFP ▲ 근대5종 여자부 결승에 나서는 김선우(사진 위)와 성승민(사진 아래). ⓒ연합뉴스 ▲ 근대5종 여자부 결승에 나서는 김선우(사진 위)와 성승민(사진 아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폐막일에도 태극 여전사들의 메달 도전은
2024-08-11
-
역사를 만든 은메달 박혜정과 동메달 성승민…종합 8위 아름다운 마무리[올림픽 NOW] (0.00)
▲ 은메달을 획득하며 '제2의 장미란' 길을 걷기 시작한 역도 박혜정. ⓒ연합뉴스 ▲ 은메달을 획득하며 '제2의 장미란' 길을 걷기 시작한 역도 박혜정. ⓒ연합뉴스 ▲ 근대5종 여자부에서는 성승민이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선우는 개인 최고인 8위에 올랐다. ⓒ연합뉴스 ▲ 근대5종 여자부에서는 성승민이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동메달을 획
2024-08-12
-
'하늘에 계신 어머니께' 역도 박혜정, 299kg 은메달 달성...장미란 이후 12년만 최중량급 메달리스트 [올림픽 NOW] (0.00)
▲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역도 여자 81kg급에 출전한 박혜정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체급 최강자인 중국의 리원원에게 대적할 유일한 선수라고 평가받은 박혜정은 인상 개인 신기록을 세우면서 은메달을 달성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파리(프랑스), 조용운 기자] '포스트 장미란' 박혜정(고양시청
2024-08-11
-
'피겨 퀸' 김연아, 한국-캐나다 수교 명예 대사 취촉…"인연 깊은 캐나다 명예대사 선정되어 기쁘다" (0.00)
▲ 주한캐나다대사관의 명예대사로 위촉된 김연아(오른쪽)와 타마라 모휘니 주한캐나다 대사대리 ⓒ주한 캐나다 대사관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32)가 선수 시절 당시 캐나다와 맺은 특별한 인연으로 주한캐나다대사관의 ‘한국-캐나다 수교 60주년’ 명예대사로 위촉됐다. 주한캐나다대사관은 12일 오전 서울 중구 주한캐나다대사관에서 열렸다고
2022-12-14
-
'퇴사' 배성재 캐스터 금의환향…SBS, 도쿄올림픽 중계·해설진 공개 (0.00)
▲ SBS 2020 도쿄올림픽 중계 해설진. 제공| SBS[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BS가 2020 도쿄올림픽을 생생하게 전달할 중계·해설진을 공개했다.9년 만에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축구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고 있는 '독수리' 최용수와 냉철한 분석으로 축구팬들 사이에서 인기를 누리는 '첼지현' 장지현을 내세운다. 여기에 SB
2021-07-21
-
작곡가 이현우, '여행가.방' 깜짝 출연…여행사업가 변신 (0.00)
▲ 작곡가 겸 프로듀서 이현우가 여행사업가로 변신했다. 사진|sky Drama 화면 캡처[스포티비스타=양소영 기자] 작곡가 겸 프로듀서 이현우가 여행사업가로 변신한 사실이 공개됐다.2000년대 초중반 NRG, DJ DOC, 장혜진, 김도향, 김장훈, 임창정, 미나, 송승헌, 원미연 등의 음반 프로듀서와 작곡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친 이현우가 6일 방송된 sk
2017-12-07
-
[신명철의 스포츠뒤집기] 한국 스포츠 종목별 발전사 역도(9·끝)…‘여자 헤라클레스’ 장미란 (0.00)
▲ 장미란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여자 75kg 이상급에서 금메달을 들어 올려 한국 역도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대한체육회[스포티비뉴스=신명철 기자] 52kg급에 나선 전병관은 인상 112.5kg 용상 147.5kg 합계 260kg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은메달을 들어 올렸다. 전병관은 당시 세계 기록을 갖고 있던 중국의 허조우지앙을 2.5kg 차로
2017-10-30
-
[영상] 김국영 "진천선수촌에서 9초대 진입 이루겠다"…전·현 국가 대표 말말말 (0.00)
[스포티비뉴스=진천선수촌, 영상 임창만 기자·글 이교덕 기자] 진천선수촌 시대가 활짝 열렸다. 27일 진천선수촌 사이클 벨로드롬에서 열린 개촌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이시종 충북도지사 등 주요 인사들과 함께 전·현 국가 대표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천선수촌 시대를 환영했다.진천선수촌은 △대지 1,405,79
2017-09-28
-
역도 여자 58㎏급 김소화 인상, 69㎏급 김수현 용상 한국 신기록 (0.00)
▲ 김소화 ⓒ연합뉴스 제공[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김소화(25·인천시청)와 김수현(22·경북개발공사)이 나란히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김소화는 27일 전라남도 완도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전국남녀역도선수권대회 여자 일반부 58㎏급 경기에서 인상 98㎏을 들었다. 2005년 윤진희가 작성한 97㎏을 12년 만에 1㎏ 넘어선 한국 신기록이다.윤진희는 이후 53
2017-06-28
-
제 43대 대한역도연맹 회장…이원성 대한체육회 이사 당선 (0.00)
▲ 제 43대 대한역도연맹 회장으로 선출된 이원성 전 대한체육회 이사(왼쪽) ⓒ 대한역도연맹[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원성(57) 전 한국중고육상경기연맹 회장이 제 43대 대한역도연맹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역도연맹은 27일 보도 자료에서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 43대 대한역도연맹 회장 선거에서 이 후보가 유효 표 43표 가운데 39표를
2016-10-2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