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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LG에서 온 '투수 조련사'→한화·두산 코치까지 합세…NC 2026 코칭스태프 확정 (50.1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기적의 5강 진출로 희망을 본 NC가 새로운 코칭스태프와 함께 새 시즌을 맞이한다. LG에서 영입한 김경태 코치가 투수 부문을 맡는다. 이외에 김남형 구강현 코치를 새로 선임했다. 윤형준 코치는 정식 코치로 신분이 바뀌었다. NC 다이노스는 18일 "3명의 신규 코치를 선임하며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무리했다. 김남형(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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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NC 다이노스 윤형준 연수코치, 22일 미스코리아 출신 윤지영 씨와 결혼식 (0.33)
▲ 윤형준 윤지영 부부 ⓒ NC 다이노스 제공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윤형준(30) 연수코치가 22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플로팅아일랜드 2층 컨벤션홀에서 미스코리아 출신 윤지영(33)씨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2020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4년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윤형준 연수코치는 "항상 곁에서 흔들리는 나를 바로 잡아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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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NC, 9명 방출 통보…'심창민·윤형준' 트레이드 이적생들과 결별 (0.04)
▲ 심창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NC 다이노스가 선수 9명을 방출했다. NC는 29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앞서 투수 심창민, 이현우, 하준수, 이우석, 김주환 등 5명과 야수 윤형준, 최우재, 김수윤, 김택우 등 4명을 방출했다고 발표했다. 투수 심창민과
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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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후라도·헤이수스에 '우승 청부사' 라우어까지…외국인 11명 포함 57명 보류 명단 제외 (0.02)
▲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에릭 라우어는 KIA가 '우승 청부사'로 영입한 선수였다. 그러나 이름값만큼 활약하지는 못했고 결국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11명이 '자유의 몸'이 됐다. 원 소속팀이 보류권을 행사하지 않아 다른 팀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외국인 선수를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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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훈련만 하면 101살 우리 할머니도 칩니다" 美국대 코치 농담에 '빵' 터지고, 숨은 교훈에 '끄덕' (0.02)
▲ '2024 세종 스포츠 정형외과 코치라운드 컨벤션 해외 코치 클리닉'에 참석한 타이거 피더슨 코치. 시애틀 매리너스 보조 타격 코디네이터이면서 작 피더슨의 형이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역삼동, 신원철 기자] "같은 방법으로 던져주는 공은 우리 할머니도 칩니다. 우리 할머니는 101살이고요." 한국 방문이 다섯 번째인 ISG 베이스볼 피터 칼린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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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사이드암 결국 FA 못해보고 방출… NC 트레이드 실패 인정, 9명 방출 조치 ‘선수단 개편 시작’ (0.01)
▲ 한때 삼성 왕조 불펜의 일원이자 국가대표팀 사이드암이기도 했던 심창민은 기량 하락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방출 통보를 받았다. 심창민은 올해 퓨처스리그 21경기 평균자책점이 8.84에 그쳤다. ⓒNC다이노스 ▲ 지난해 성과가 없었던 심창민은 투산 전지훈련 명단에도 들지 못했고. 올해 단 하루도 1군에 등록되지 못했다. 결국 9월 29일 방출 통보를 받았다.
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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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킴·니엘 소속사, '뉴엔트리 프로젝트' 론칭…첫주자는 신예 싱어송라이터 윤형준 (0.00)
▲ 뉴엔트리 소속 가수 림킴(위)과 니엘. 제공|뉴엔트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아티스트 림킴과 니엘이 소속된 뉴엔트리가 완성도 높은 음악 프로젝트로 음악팬들을 찾아간다. 뉴엔트리는 6월부터 음악에 대한 실험 정신과 끈기 있는 도전 그리고 혁신을 지향하는 ‘뉴엔트리 프로젝트’를 론칭해 대중에게 선보이고 있다. 뉴엔트리가 큐레이션한 신예 아티스트나 다양한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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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 후임' 차기 에이스 예열 완료…카스타노 청백전 147㎞에 3이닝 4K 무실점, ABS도 "문제 없다" (0.00)
▲ NC 새 외국인 투수 다니엘 카스타노는 에릭 페디의 뒤를 이을 새 에이스로 기대를 받는 선수다. ⓒ NC 다이노스 ▲ 카스타노는 시범경기 시작에 앞서 8일 청백전에 등판해 3이닝 32구를 던졌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7㎞가 나왔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시범경기 개막을 앞두고 청백전으로 실전 감각 회복에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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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의 오타니 아닌 제2의 나성범으로…안인산 공 대신 방망이 잡는다 "타자 재능 부족하지 않아" (0.00)
▲ NC 안인산이 소집해제 후 복귀했다. 그런데 포지션이 바뀌었다. 투수가 아니라 1루수와 외야수를 함께 준비한다. ⓒ NC 다이노스 ▲ 안인산은 NC가 기대하던 강속구 투수 유망주였다. 그러나 드래프트 때는 타격에 더 주목해 "외야수 안인산"으로 불렀다. 그만큼 투타 양쪽에서 재능이 넘쳤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야탑고등학교 시절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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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3선발 가능하다? 그런 꿈 있어서 도전" 다저스가 올인한 에이스 장현석, 직접 쓰는 스카우팅 리포트 (0.00)
▲ 장현석 ⓒ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 이충훈 이강유 장승하 영상기자] 장현석(마산용마고)은 지난해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고교 선수 신분으로 발탁됐다. 야구계는 지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때는 아마추어 선수를 선발하지 않았고, 과거 아마 선수를 뽑더라도 대학 선수를 선발하던 관행을 지켰다. 그런데 이번에는 현시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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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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