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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레알 공식발표 확정, “비니시우스 종신 계약 체결”…연봉 총액 2160억·구단 역대 최고 ‘음바페 넘었다’ (55.57)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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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80억만 받는 게 아니다…살라, '세금 혜택' 튀르키예서 리버풀만큼 돈 번다 → 트라브존스포르와 2년 계약 (28.25)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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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이적' 이뤄질까 아스널, '재계약 난항' 비니시우스 영입 고려...레알 모리뉴는 '이적 반대' (21.89)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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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으로 자신감 올랐다 "연봉 세후 500억원 주세요"…비니시우스, 음바페와 동등한 요구 → 레알은 들어줄 생각 없다 (17.62)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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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1년에 4574억 벌었다" 41살 호날두 미친 기록 또 썼다…월드컵 역사상 최초 억만장자 선수 등극 (15.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은 여러 의미에서 역사적인 대회가 될 전망이다. 96년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48개국이 참가하고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 16개 도시에서 공동 개최된다. 여기에 또 하나의 최초 기록이 더해진다. 바로 ‘억만장자 축구 선수’의 등장이다. 주인공은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와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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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미국행 불가" ESPN 쐐기…차기 행선지 사실상 결정 '3010억 러브콜' 사우디 독주→"MLS 현실적으로 불가능" (14.3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ESPN이 ‘리버풀 레전드’ 모하메드 살라의 차기 행선지 최유력 후보로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를 꼽았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는 "구조적으로 어렵다"는 분석을 내놨다. ESPN은 26일(한국시간) "한 시대가 저물고 있다. ‘EPL 킹’ 살라가 9년간 몸담았던 리버풀과 결별을 확정했다"면서 "현재로선 막대한 자본을 앞세운 사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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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도 조심 또 조심' 마침내 PSG에 이긴 음바페…프랑스 법원 "8일 안에 102억원 지급해" → 아직도 952억원 남았다 (12.1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과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사이의 지루한 법정 공방이 결국 음바페의 판정승으로 굳어지는 모양새다. 음바페가 PSG로부터 받지 못한 막대한 미지급금을 돌려받으라는 법원의 준엄한 명령을 끌어내며 승기를 잡았다. 프랑스 유력 스포츠 매체 '레퀴프'는 7일(한국시간) "PSG 구단이 법원 집행관으로부터 음바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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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총액 173,289,900,000 음바페, 레알 마드리드 10년 만에 ‘유럽 골든부츠’ 수상 (11.3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킬리안 음바페(26, 레알 마드리드)가 마침내 ‘유럽의 득점왕’으로 등극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 이후 10년 만에 레알 마드리드 선수다. 음바페는 3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4-2025 유럽 골든 부트 시상식’에 참석해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 상은 유럽 스포츠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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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ERE WE GO 떴다, 이강인! 나는 PSG 좀 더 뛸거야…‘계약 동기→발동도르 위너’ 뎀벨레 전격 재계약 협상 (9.9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과 같은 시기에 파리 생제르맹에 왔다. 계약 기간도 똑같다. 하지만 이후 유럽 최고의 공격수로 발돋움했고 팀 내 핵심이 됐다. 재계약 협상은 예정된 일이었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5일(한국시간) “뎀벨레와 파리 생제르맹 간에 재계약 협상이 시작됐다. 협상은 초기 단계다. 파리 생제르맹은 뎀벨레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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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충격, 김민재 레알 마드리드 이적 “뮌헨 직접 역제안→임대 후 완전 이적” (6.4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겨울 이적 시장 이적설에 휩싸였다.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 매각을 검토하고 있는데, 그 팀이 세계 최강 팀 레알 마드리드다. 스페인 매체 '디펜사 센트럴'은 4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레알 마드리드에 김민재 영입을 제안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현재 팀 수비진의 위기를 인지하고 있고, 고위층을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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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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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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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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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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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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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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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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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