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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정 우승 90주년…2026 손기정평화마라톤, 11월 임진각 민통선 달린다 (71.41)
▲ 2026 손기정 마라톤이 11월 15일 임진각 일대에서 열린다. ▲ 손기정은 1936년 베를린올림픽 마라톤에서 2시간29분19초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6년 8월 9일은 베를린올림픽 우승 90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손기정기념재단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이자 1936 베를린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손기정을 기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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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의주, '앤팀의 리더' (68.57)
▲ 앤팀 의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TEAM(앤팀)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앤팀 의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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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韓 데뷔, 잘하고 싶다는 마음…글로벌 아티스트 꿈에 더 가까워졌다" (22.87)
▲ 앤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앤팀이 한국 데뷔의 감격을 전했다. 앤팀은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백 투 라이프’ 쇼케이스에서 “한국 데뷔로 글로벌 아티스트라는 꿈에 더 가까워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앤팀은 하이브 해외법인 최초의 현지화 그룹으로, 2022년 하이브 글로벌 보이그룹 데뷔 프로젝트 ‘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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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日 접수하고 K팝 본진 韓으로…"중요한 출발점, 글로벌 아티스트 나아갈 것"[종합] (17.71)
▲ 앤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앤팀이 한국에서 정식 데뷔했다. 앤팀은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백 투 라이프’ 쇼케이스를 열고 “한국 데뷔는 큰 도전이자 또 다른 시작”이라며 “글로벌 아티스트로 나아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앤팀은 하이브 해외법인 최초의 현지화 그룹으로, 2022년 하이브 글로벌 보이그룹 데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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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韓 데뷔, 큰 도전이자 또 다른 시작…특별한 순간 맞이해 영광" (14.96)
▲ 앤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앤팀이 다부진 한국 데뷔 소감을 밝혔다. 앤팀은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백 투 라이프’ 쇼케이스에서 “이번 앨범은 저희에게 큰 도전이자 또 다른 시작”이라며 “한국 데뷔라는 특별한 순간을 맞이하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앤팀은 하이브 해외법인 최초의 현지화 그룹으로,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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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의주, 배우 데뷔…日 로코 '새우도 도미를 낚고 싶다' 왕자님 된다 (3.85)
▲ 앤팀 의주. 출처| 앤팀 공식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앤팀의 의주가 연기 데뷔에 나선다. 의주는 7월 2일 첫 방송되는 일본 드라마 ‘새우도 도미를 낚고 싶다’로 배우로 변신한다. ‘새우도 도미를 낚고 싶다’는 ‘적은 노력으로 큰 결실을 본다’는 일본 속담을 차용한 타이틀로, 자신은 도미가 될 수 없는 새우라고 자학하는 ‘에비코’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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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잊지 않았다" J리그 사령탑 부임설 솔솔…日 매체 "복수 구단이 예의주시, 당분간 한국 떠난다는 관측도"→30년간 '철의 리베로' 잊지 않고 러브콜 건네나 (0.99)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을 지고 한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홍명보 전 감독이 일본 J리그 구단 러브콜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 일본 '풋볼 트라이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을 지고 한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홍명보(57) 전 감독이 일본 J리그 구단 러브콜을 받았다는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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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형 스타 탄생 예고' 수비의 핵심 이한범, 반 다이크와 호흡 맞출까..."리버풀이 예의주시" (0.97)
▲ ⓒ이한범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한범(24·미트윌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유럽 빅클럽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자신의 가치를 폭발적으로 끌어올리며 올여름 이적시장의 핵심 수비 자원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커졌다. 영국 매체 '스포츠 몰'은 13일(한국시간) "리버풀이 한국 수비수 이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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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출국 전 또 만날 것, 구단 의사 전달하겠다"…MLB 문 두드리는 천재 타자, 예의주시하는 KT (0.25)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천재 타자는 2026시즌 어떤 유니폼을 입게 될까. 2025시즌이 막을 내린 뒤 자유계약(FA)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장했다. 최대어로는 박찬호, 강백호 두 명이 꼽혔다. 그중 강백호는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을 먼저 타진해 보기로 했다. 강백호의 원소속팀인 KT 위즈 구단 관계자는 최근 스포티비뉴스와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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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FIFA도 예의주시! 호날두 팔꿈치 퇴장 스캔들→"3경기 징계 가능성"…포르투갈 패닉 상태 돌입 (0.25)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가 22년 국가대표 경력에서 처음으로 퇴장 수모를 당했다. 팔꿈치 가격 장면이 비디오 판독(VAR)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자칫 내년 북중미 월드컵 본선 초반부터 결장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연합뉴스 / AP 호날두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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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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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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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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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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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