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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결국 결단 내렸다…"이강인 재계약 추진 중단"→아틀레티코·EPL 관심 속 韓 미드필더 거취 폭풍전야 "만족할 제안 오면 안 잡는다" (198.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이강인의 미래가 파리 생제르맹(PSG)이 아닌 다른 곳에서 펼쳐질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프랑스 매체 '파리스팀'은 6일(한국시간) 현지 유력 기자 파브리스 호킨스 보도를 인용해 "PSG가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과 계약 연장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2028년 6월까지 PSG와 계약돼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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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이 정도로 인기 있는 한국인 있었나→"그리즈만은 PSG 두통거리" 이강인 재계약 불발 노심초사 (158.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언론도 앙투안 그리즈만의 미국행이 파리 생제르맹(PSG)의 골칫거리로 작용할 가능성을 인정했다. 이강인(24)과 재계약 체결을 어렵게 만드는 장애 요소로 꼽았다. 프랑스 '풋01'은 26일(한국시간) "올여름 그리즈만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랜도 시티로 떠나게 되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는 그의 대체자를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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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사건, 800억 이적설→거절→이강인 재계약 “2028년 이후 연장 검토” (134.2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의 이적 협상을 차단했다. 팀 내 꽤 중요자원으로 생각하는 상황. 여차하면 재계약까지 추진할 생각이다. 프랑스 매체 ‘레키프’는 2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재계약이 눈앞에 보이는 듯 하다. PSG에서 이강인보다 기술이 좋은 선수는 없다. 겨울에 이강인을 다른 팀에 보내는 건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구단은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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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똑같다' 바르콜라도 PSG 결별 결심…"돈보다 출전시간" 재계약 전격 거부→리버풀행 초읽기, 2800억 도미노 터지나 (29.21)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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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3년 만에 스페인 라리가 복귀 아틀레티코 이적 시나리오 떴다…“훌리안 알바레스 AT 재계약 거절→더 큰 프로젝트 원해” (26.6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여름 이강인(24)을 더 강하게 원할 것으로 보인다. 파리 생제르맹이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원하는데, 훌리안 알바레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동행을 끝내려고 한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6일(한국시간) “훌리안 알바레스가 북중미월드컵을 위해 팀을 떠난 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고위층에 안타까운 일이었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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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피셜 뜬다' 이강인, 이번 주 ATM 유니폼 입는다…西 유력지 "5일 안에 공식발표" 한국 월드컵 탈락에 이적 급물살→3년 만에 라리가 복귀 카운트다운 (25.95)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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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끝이 아니었다, 또 깜짝 오피셜 떴다…더블랙레이블과 전격 계약 '첫 非연예인' 파격 행보 (25.12)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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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챔피언스리그 우승 하루 만에 전력외 취급→이적설 재점화 "거론 당연한 일"...ATM 이적설 불 붙을까 (24.8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챔피언스리그 우승 이후 곧바로 이적 가능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프랑스 매체 'maxifoot'이 31일(한국시간)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시즌을 마무리한 파리 생제르맹(PSG)은 이제 여름 이적 시장에 나설 수 있게 됐다"라며 "레퀴프에 따르면 이강인, 루카스 에르난데스, 곤살루 하무스 등 여러 백업 선수들이 이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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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강인과 전격 재계약 추진 (24.6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이적설은 끝났다. 설왕설래 끝 부상을 털고 돌아와 경기의 흐름을 단번에 뒤바꾸는 ‘마법’을 부렸다. 이제 파리 생제르맹은 이강인과 재계약 협상을 논의할 참이다. 프랑스 매체 ‘레키프’는 2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재계약이 눈앞에 보이는 듯 하다. PSG에서 이강인보다 기술이 좋은 선수는 없다. 겨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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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뒤이을 '라리가 기대주' 떴다…"韓 19살 윙어 놓치면 큰일" 지로나도 다급해졌다…현지 "재계약 서둘러야" 공개 촉구→복수 구단 러브콜 '폭발' (23.74)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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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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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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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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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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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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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