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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내 친아들" 홍명보 후임 후보 또 나왔다, 멕시코 지휘봉 내려놓은 '이강인 스승' 아기레 감독 물망 (38.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군에 또 한 명의 해외 명장이 이름을 올렸다. 멕시코 대표팀을 이끌었던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홍명보 전 감독의 후임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특히 그는 이강인이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보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지도자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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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차기 감독 '초대박' 후보 또 나왔다…공개 채용에 과연 서류 낼까 "이강인은 내 아들" 아기레 감독, KFA 변화 주목 중 (38.12)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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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후임 후보에 '빅네임' 등장, 이강인 활용법을 가장 잘 아는 감독이 될까..."한국 지휘봉에 매력 느끼는 중" 현지 매체 보도 (36.69)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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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내 아들 같은 선수" 40년 만에 토너먼트 승리 남기고 떠난 아기레…맥시코, 사흘 만에 초고속 후임 발표→역대 최다 '148경기 전설' 마르케스 시대 개막 (35.65)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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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퇴장당해야 했다" 갑자기 메시랑 비교?...'입 다물어 맞불' 신경전 SNS서 화제 (33.2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멕시코전에서 벌어진 에릭 리라와의 신경전으로 해외 축구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욱이 리오넬 메시의 논란의 장면과 비교하는 일까지 발생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이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펼쳐진 2026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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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강인!” 외치면서 인종차별 눈 찢기…미친골 터지자 곧바로 인종차별, 여전히 몰상식한 현지 팬 (32.00)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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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은 아직도 헤매는데' 멕시코, 새 감독 확정!...마르케스 선임→2030 프로젝트 가동 (31.89)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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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멕시코 아기레 감독, 소신발언 “내 아들 같은 이강인” “너무 아끼지만 위험한 선수 반드시 경계해야”…경계 1순위 핵심 선수 지목 (31.66)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멕시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여전히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을 끔찍하게 아꼈다. 누구보다 이강인을 잘 알고 있기에 ‘아들 같은 선수’라면서도 ‘경계 1순위’로 지목했다. 멕시코 아기레 감독은 한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하루 앞둔 18일(한국시간) 에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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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이기려고 했다" 이강인 진한 아쉬움…개최국 야유 잠재운 '명품 왼발' 클래스→"남아공전 더 철저히 준비" 조별리그 '2승 1패' 예고 (31.5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멕시코전 분패를 너무나 아쉬워했다. "멕시코를 이기려고 (경기 플랜을) 준비했는데 패배하게 돼 아쉬움이 너무 크다. 남아프리카공화국과 3차전을 더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안타까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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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도 이강인 '황금 왼발' 무섭다! '패스 성공률 94%' 유럽 챔피언 클래스 증명…홍명보호가 지배한 '막판 20분' (31.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 '왼발'은 멕시코에도 부담이었다. 전방으로 길게 뿌려주는 '위협성'을 장착하면서 전반 패스 성공률 94%를 기록하며 홍명보호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르고 있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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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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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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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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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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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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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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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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