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도 '필드골 0'인데 이강인마저? ‘피 말리는 태클’에 韓 축구 멘붕 직전→“통증 크지 않다” 극적 반전…A매치 풀가동 가능성에 韓 축구 '활짝' (15.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그나마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됐다. 부상 악재가 연이어 덮치며 불안감을 키웠던 홍명보호에 모처럼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 축구대표팀 '허리'를 책임지는 이강인(25)의 발목 상태가 예상보다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정상적인 경기 출전이 가능한 수준이란 판단 속에 3월 A매치 2연전 모두 소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홍명
2026-03-24
-
'10살 어린' 이강인 인생 바뀐다…그리즈만 떠나자 ATM 즉각 '1순위 확정'→"이미 결정됐다" 올여름 빅딜 폭발 임박 (15.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35) 미국행이 사실상 마침표를 향해 가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다음 스텝'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구단 상징과도 같던 에이스 이탈이 기정사실로 굳어지자, 그 공백을 누가 메울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레 커지는 양상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그리즈만보다 10살 어린' 이강인(25)의 이름이 다시 한 번
2026-03-24
-
이강인 아찔한 소식 "발목 부상, 실내서 회복에 집중" PSG '오피셜' 공식발표…4골 5도움으로 시즌 아웃? (12.8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공격 엔진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부상으로 쓰러졌다. 파리 생제르맹은 1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의 부상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들은 "브레스트전에서 왼쪽 발목을 다친 이강인이 당분간 야외 훈련 대신 실내 회복 프로그램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강인은 하루 전인 11일 브레스트와 펼
2026-05-12
-
'역시' 토트넘 7번은 한국인으로 가자…"이강인은 시몬스보다 키패스가 우월" PSG 반대에도 여름까지 영입 시도 (11.7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공격 진영의 창의성 결핍을 해결하기 위해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 영입의 승부수를 계속 던질 요량이다. 토트넘 정보를 주로 다루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8일(한국시간) "사비 시몬스보다 키패스를 잘하는 선수를 영입하려고 한다"고 이강인을 귀띔했다. 토트넘이 거액을 들여 영입했던 시몬스의 부진과 맞물려
2026-01-28
-
설마 1골 1도움 했는데…'이강인 시위', 선발로 써 주세요 → 챔스 4강 뮌헨전 앞두고 앙제전 원맨쇼 (10.5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25)이 거의 흠잡을 데 없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그런데도 다가올 유럽 무대에서의 입지는 여전히 안갯속이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끈 파리 생제르맹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앙제의 스타드 레몽 코파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31라운드 앙제SCO 원정 경기를 3-0으로 이겼다. 깔끔하게
2026-04-26
-
“K-플레이메이커 시대 열렸다” 이강인, 유럽 5대리그 볼터치 2위 '폭풍 관여'…PSG 전문지도 극찬 "3골 1도움 이상의 지배력" (8.5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부활 기지개를 켠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경기력 반등세가 세부 통계에서도 드러났다. 축구 통계 전문 'DataMB는 9일(한국시간) "올해 유럽 5대리그에서 뛰는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 가운데 90분당 볼 터치 횟수에서 레나르트 칼(17, 바이에른 뮌헨)과 이강인이 1, 2위를 달리고 있다" 발표했다. 매체에
2025-12-09
-
"LEE, 엔리케 만족 못시켜" 佛매체 지적…PSG '11골 5도움' 예비 월클 노린다→브라질 국대 출신 "올라운드 6번" (0.39)
2025-05-19
-
첼시 '예비 월클' 복귀한다…"6월 클럽월드컵 출전 강행"→PSG '이강인 대안'으로 눈독 (0.38)
2025-05-19
-
이강인 진짜 어이없겠네! 성추행 퇴출 해설가 "LEE, 빅클럽에 안 맞는 스몰 선수" 또 저급한 억까 (0.26)
2025-04-24
-
포지션이라도 정하고 까라 "이강인, 그 장면 말고는…" 낭트전 6호 도움에도 비판만 한가득이라니! (0.2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두 달 만에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부상과 포지션 혼란으로 주전 입지를 잃어가던 상황에서 반전을 도모할 기분 좋은 소식이다. 그런데 프랑스 현지에서는 계속해서 이강인을 혹평하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은 23일(한국시간) 낭트의 스타드 라 보주아르에서 펼친 2024-25시즌 프랑스 리그앙 29라운드에서
2025-04-2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