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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굴욕' 잉글랜드가 졌는데 대한민국 축구가 놀림감…"60년 메이저 무관 英, 그보다 더 오래 우승 못한 한국은 66년째" (18.55)
▲ 잉글랜드의 뼈아픈 역전패는 전 세계 축구 팬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그러나 정작 이 패배로 가장 난처한 조명을 받게 된 곳은 다름 아닌 한국 축구였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또다시 메이저대회 잔혹사를 끊어내지 못하고 침몰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끈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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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라인업] 손흥민 왜 일찍 빼 → 선발 제외, 옌스 왜 안 써 → 벤치 유지…"결과에 책임질 것" 홍명보 감독, 파격 승부에 32강 달렸다 (15.99)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홍명보호가 이제는 손흥민 없이 월드컵 승리를 노린다. 선수 기용에 대한 여론과 다른 선택으로 강단 있는 선택을 보여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2026 국제축구연맹(F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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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 데리고도 실패한 '본인' 과거 되돌아봐야…"독일 너무 물렀다" 클린스만 작심 비판→국내외 팬들 반응은 싸늘 (14.30)
▲ 위르겐 클린스만(왼쪽)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기 탈락한 자국 대표팀을 향해 "너무 물렀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하나 국내외 축구팬들 사이에선 과거 한국과 미국 대표팀을 이끌 당시 보여준 '빈약한' 지도력을 떠올리며 냉소적인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6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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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이강인 두고도 흥행 참패의 연속...경기 앞두고 취소표 多→예매율 41% (5.26)
▲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이대로라면 지난 파라과이전과 비슷한 수준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11월 A매치 친선전에서 가나(FIFA 랭킹 73위)와 격돌한다. 이날 역시 흥행 참패가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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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책임감 느껴" 손흥민 자책 속 '흥행 참패' 막을 수 있을까...또다시 매진 실패→20%가량 빈 좌석 (4.19)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인섭 기자] 이번에는 흥행 참패를 막을 수 있을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4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5 11월 A매치 평가전에서 볼리비아(FIFA 랭킹 76위)와 격돌한다. 경기를 네 시간 앞둔 현재 남은 티켓은 8,747장으로 집계됐다. 약 40,903석이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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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펑펑' 손흥민이 간절하게 앉고 싶었던 ‘그 라커룸’…대표팀 은퇴 전, 또 가능할까? [SPO 현장] (3.92)
▲ 손흥민이 카타르에서 열렸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요르단에 패배한 뒤 눈물을 쏟아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알다옌(카타르) 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에게 1년 전 겨울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누구보다 앉고 싶고 뛰고 싶었던 경기장을 눈앞에서 놓쳤다. 천신만고 끝에 이 라커룸까지 왔다면, 생애 첫 국가대표 팀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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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흥행 보증 수표' 옛말?...텅텅 빈 경기장 10년 만에 '2만 관중' (3.25)
▲ ⓒ스포티비뉴스 신인섭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킥오프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이지만, 이전과 비교해 경기장은 썰렁한 편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3위)이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년 10월 A매치 평가전에서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37위)과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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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축구 팬들의 쏟아지는 불신' 멕시코전 선발 기회 얻은 박용우, 팬心 돌리기 나선다 (2.84)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9월 A매치 첫 출전이다. 홍명보 감독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위치한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와 친선 경기를 치른다. 경기에 앞서 홍명보 감독은 멕시코전에 나설 베스트11을 발표했다. 미국전과 같은 3-4-3을 선택했다. 최전방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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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스럽던 韓축구팬이 홍명보호 버리나…상암 A매치 또 매진 실패 유력 → 파라과이전 아직도 4만석 이상 텅텅 (2.65)
▲ 홍명보 감독은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10월 A매치 두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10일 월드컵 우승 후보 브라질과 맞대결에서 0-5로 패배한 만큼, 파라과이전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악이라 불리던 클린스만 시절에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한국 축구의 성지가 또 한 번 썰렁하게 비어 있을 가능성이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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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경질된' 클린스만, 미국전 관람 유력...포체티노와 인사 장면 포착 (1.97)
▲ ⓒUSMNT Only [스포티비뉴스=뉴저지(미국), 장하준 기자] 한국 역대 최악의 감독이 홍명보호의 경기를 관람한다. 미국 축구대표팀 소식에 정통한 미국의 'USMNT Only'는 6일(한국시간) 미국 국가대표팀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위르겐 클린스만과 인사를 나누는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클린스만은 포체티노 감독과 대화하며 환한 미소를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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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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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