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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에이스 '옷피셜' 떴다! 그런데 마드리드 못 간다...이강인, 아틀레티코 유니폼 착장 첫 공개→5일 서울서 첫 합류 유력 (21.50)
▲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 이강인 '옷피셜'이 떴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 '옷피셜'이 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한국어 계정은 3일(이하 한국시간) 14초 분량의 짧은 동영상을 게재하며 "오피셜에 이은 옷피셜까지"란 글귀를 적어 올렸다. 영상에는 앙각으로 비춘 이강인이 등장한다. 하얀 셔츠와 파란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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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축구협회 돌려깐 것일까’ 이강인 작심발언 “많은 분들이 생각 잘 해야” (20.8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5만 관중 앞에서 역사적인 첫 선을 보였다. 아틀레티코에 입단해 새로운 커리어를 이어가는 것은 설렜지만, 무너진 한국 축구를 바라보면 마음이 아팠다.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시즌 경기에 소집돼 역사적인 첫 경기와 입단식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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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옌스 카스트로프, '부족한' 출전 시간에 입 열었다..."뛰고 싶은 마음 있지만, 모든 건 감독 결정" (2.45)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인섭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가 자신의 출전 시간에 대해 입을 열었다. 홍명보 감독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4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11월 A매치 평가전에서 볼리비아(FIFA 랭킹 76위)에 2-0으로 승리했다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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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펑펑 운' 뎀벨레, 메시급 퍼펙트 발롱도르…이강인도 '우정 가득' 축하 릴레이 가세 (1.83)
▲ 뎀벨레는 라민 야말과 2파전이 예상됐는데 2025년 발롱도르 수상을 품에 안으며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됐다. 실제 지난 시즌 파리 생제르맹이 유럽 정상을 밟는데 압도적인 활약을 보였기에 발롱도르 수상이 유력했다. 결국 발롱도르를 품에 안으며 도르트문트, 바르셀로나 시절 ‘금쪽이’에서 최고의 선수로 ‘환골탈태’했다.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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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몸값 공개됐다! '이강인 집착' 아틀레티코 제시액인 이적료 '682억' 책정…EPL도, 사우디도 쉽지 않다 "천문학적 제안 아니면 독일 잔류" (1.00)
▲ 출처| 'Bayern & Germany' SNS ▲ 바이에른 뮌헨이 책정한 김민재 이적료가 공개됐다. ⓒ 'Lupen Sport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책정한 김민재(29) 이적료가 공개됐다. 튀르키예 축구 소식에 정통한 알리 나지 퀴취크 기자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뮌헨이 올여름 김민재 이적료로 4000만 유로(약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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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LEE 대신 '보급형 로드리' 획득…"딥라잉 플레이메이커로 제격"→BBC 전문가 찬사 (0.29)
▲ 마르틴 수비멘디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스트라이커와 왼쪽 윙어, 중앙 미드필더, 멀티 수비수 영입을 꾀하는 아스널은 이번 시즌을 마감하기도 전에 일찌감치 '3선 보강'을 마쳤다. 미켈 메리노와 더불어 '보급형 로드리'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마르틴 수비멘디(26)를 레알 소시에다드로부터 영입해 허리 힘을 키웠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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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강인! 합류해…HERE WE GO 떴다 “나폴리 이적 48시간 안에 완료”, 3년 계약 확정 “EPL 떠나 세리에 도전” 더 브라위너 행선지 결정 (0.2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케빈 더 브라위너(33·벨기에)의 행선지가 공개됐다. 프리미어리그를 떠나지만, 다음 시즌에도 유럽에서 톱 클래스 활약을 이어간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7일(한국시간) “더 브라위너의 법률팀이 나폴리에 도착해 계약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더 브라위너의 3년 계약을 준비하고 있다. 나폴리는 48시간 내에 더 브라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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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조국에 3우승 선물" ESPN 호평…포르투갈, 스페인 꺾고 UNL 제패→'불혹' 나이에 A매치 138호골 괴력 (0.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는 올여름 거취를 둘러싸고 호된 비판을 받았다. 스페인 '마르카'는 알나스르 소식통을 인용해 "대의에 헌신하는 프로 선수처럼 행동하지만 호날두의 일부 행동은 사우다아라비아 구단 마음에 생채기를 냈다. 양측 재계약이 전면 보류된 이유"라 전했고 알나스르 레전드 파하드 알비시 역시 "호날두는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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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가 뭐길래' 충격! '이강인 소속팀' PSG 팬들, 아스톤 빌라 팬들과 최악의 단체 패싸움..."주먹과 의자 날아 들어" (0.11)
▲ PSG 팬들과 아스톤 빌라 팬들이 충돌했다.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패싸움이 벌어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9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과 아스톤 빌라의 팬들이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경기를 앞두고 프랑스 파리에서 충돌하는 충격적인 영상이 공개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푸티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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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있었으면 철벽 알리송 뚫었을거야, 빅매치 제외…슈팅 27개 퍼붓고 0-1 '대단한 PSG' (0.07)
▲ 파리 생제르맹과 리버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슈팅 분포도, 오른쪽 노란색이 리버풀 하비 엘리엇의 결승골이다. ⓒ스포픽X옵타 ▲ 리버풀의 알리송 베케르 골키퍼는 파리 생제르맹전에서 9개의 선방을 기록했다. ⓒ연합뉴스/AFP/REUTERS ▲ 리버풀의 알리송 베케르 골키퍼는 파리 생제르맹전에서 9개의 선방을 기록했다. ⓒ연합뉴스/AFP/REUTERS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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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