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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에이스'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확정적..."그리말도 다음 영입은 이강인이 될 것" (52.07)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첫 번째 영입 발표에 이어 다음 순서가 이강인이 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며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다. 이후 스페인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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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에이스' 이강인, 월드컵 직후 프랑스 떠난다...PSG도 사실상 포기 "이적에 열려 있어, 아틀레티코가 원해" (41.87)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거취를 둘러싼 분위기가 점점 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선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그리고 파리 생제르맹(PSG) 모두 이적 성사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2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와 이강인은 오랫동안 서로를 원해왔으며, 현재 PSG 역시 같은 방향을 바라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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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에이스' 이강인, 드디어 PSG 떠나 이적 임박했다...로마노 컨펌 "아틀레티코와 개인 합의 가까워져" (41.7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차기 행선지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여름 영입 작업에 속도를 내면서 PSG와의 결별 가능성도 한층 높아지는 분위기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틀레티코는 현재 이강인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설정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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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대충격’ 손흥민, 월드컵 남아공전 벤치 대기…‘홍명보 감독 파격 결단’ 오현규 톱으로 선발 출전 [SPO 현장] (39.86)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이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선발로 뛰지 않는다. 홍명보 감독이 파격 선발로 로테이션을 선택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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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대형사고, 대비하지 못했던 협회, 전혀 예상 못했던 대참사…월드컵 48개국 체제 ‘충격 탈락’ 이후→홍명보호 따로따로 입국했던 이유 (39.15)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퇴보한 날이다. 48개국으로 확대 개편된 대회에서 32강에 올라가지 못했다. 조별리그 편성부터 일정까지 한국 대표팀에 유리했기에 ‘조별리그 탈락’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시나리오다. 월드컵 일정이 조별리그 단계에서 끝난 뒤 홍명보 감독을 포함한 대표팀 선수들이 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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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60위’ 남아공에 충격패 '대한민국 대참사'…믿기지 않는 손흥민, 아무말도 못하고 멍하게 땅만 응시 (39.07)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은 이 현실이 믿기지 않았다. 90분 종료 휘슬이 울리자, 한동안 동료들에게 아무말도 못하고 멍하게 땅만 응시했다. 말 그대로 선채로 굳어 버렸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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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렇게 쓰면 안 된다" ESPN 홍명보호에 직언…'이강인 옆' 2선 이동+오현규 선발 추천 "타깃형 공격수 있을 때 최고 윙어"→무승부 노리면 32강 생존율 하락 경고 (39.03)
▲ 출처| ESPN SNS ▲ ESPN은 홍명보호 공격 전술에 변화를 제안했다. 핵심은 주장 손흥민(뒷줄 왼쪽) 활용법이었다. 현재 홍명보(뒷줄 오른쪽) 감독은 3-4-3 포메이션에서 손흥민을 최전방 공격수로 기용하고 있다. 이강인과 이재성을 동시에 활용하기 위한 선택이다. 하나 매체는 손흥민이 1선보다 한 칸 아래서 자유롭게 움직일 때 더 위력이 살아나는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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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굴욕 사태 "홍명보, 드라마 같았던 추락"…日, 월드컵 주요 사건사고에 '한국 축구 탈락 과정' 선정 (38.32)
▲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 홍명보 감독이 경기 중간 머리를 움켜쥐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참사를 겪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씁쓸한 행보가 일본 언론에 의해 '대회 주요 사건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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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꽝꽝꽝꽝' 홍명보가 만든 빙고 축구, 스페인 국민 됐다가 이집트 국민 됐다가 → 팬들만 간절…목숨줄 이제 3개뿐! (37.99)
▲ 28일 아침에도 한국 축구팬들은 또다시 가나와 우즈베키스탄, 오스트리아, 알제리 등 다른 나라 대표팀의 응원단이 된다. 꿀조를 돌파하지 못한 홍명보호 대신 기적을 붙잡기 위한 팬들의 간절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페인 만세를 외쳤다가 알라신을 찾았다가' 홍명보호 부진으로 촉발된 새로운 월드컵 시청 문화에 조소하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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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대형 악재 위기, 4년 전에도 같은 선수에게 카드 꺼냈다...'핵심' 이강인, 남아공전 경고 수집하면 '32강 출전 불가' (36.9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이 32강 진출의 갈림길에 선 가운데, 이강인의 경고 관리가 중요한 변수로 떠올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치른다. 현재 한국은 1승 1패(승점 3)로 조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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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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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