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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쿤 맞아? 성난 등근육에 전현무도 '깜짝' (12.81)
▲ 코드쿤스트. 출처| ⓒ스포티비뉴스DB, 코드쿤스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코드쿤스트가 엄청난 등근육을 공개했다. 코드쿤스트는 27일 자신의 SNS에 "여름에 쓰는 겨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본업인 음악 작업에 매진하는 모습은 물론, 고양이와 힐링을 즐기거나 헬스에 열중하는 등 코드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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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절대 아냐"…코드 쿤스트, 8년 연인과 결별설에 과거 발언 재조명 (12.23)
▲ 코드쿤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프로듀서 겸 가수 코드 쿤스트의 결별설이 불거진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30일 코드 쿤스트가 8년 간 교제한 동갑내기 비연예인 여성과 결별했다는 보도가 전해졌으나, 코드 쿤스트 측은 "결별설은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며 말을 아꼈다. 소속사 측은 결별설과 관련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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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측, 30억대 펜트하우스 구입설 부인 "집 산 건 맞지만, 사실과 달라"[공식입장] (12.20)
▲ 김세정. 제공ㅣBH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세정 측이 30억 원대 펜트하우스 매수설에 선을 그었다. 1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스포티비뉴스에 "김세정이 집을 구매한 것은 맞다"면서도 "30억 원대 펜트하우스를 구매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매수 액수 등에 대해서는 "배우의 사생활인 만큼 확인이 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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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20년 만에 JYP 독립 앞두고 "마음 많이 무거워" 심경 (12.05)
▲ 트와이스 지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20년 만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를 떠나 독립이 예상되는 가운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지효는 28일 공식 팬플랫폼을 통해 최근 알려진 JYP와의 재재계약 불발과 관련한 심경을 전했다. "그냥 일상 대화 원스(트와이스 공식 팬덤명)들이랑 나눌 수 있겠지만 아무렇지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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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 등반 중 추락으로 인한 둔상→사망 비보...'고작 30세' 세계 신기록 보유자의 예기치 못한 죽음 (11.91)
▲ ⓒ위즈넌트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계적인 암벽등반가 제이크 위즈넌트가 등반 도중 추락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30세.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툴레어 카운티 보안관실 검시관의 발표를 인용해 "이달 초 사망한 기록적인 등반가 위즈넌트의 사인은 등반 중 추락으로 인한 둔상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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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나…바로엔터 "최근 미팅, 확정 NO"[공식입장] (11.68)
▲ 트와이스 정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배우 데뷔를 앞두고 친언니 공승연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와 미팅을 진행했다. 24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스포티비뉴스에 "미팅을 진행한 건 사실"이라면서도 "전속계약 관련해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바로엔터테인먼트에는 정연의 친언니인 공승연을 비롯해 변우석, 진구, 이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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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그거 담배 아니에요"…트와이스 채영, 실내흡연 의혹 '반박' (11.59)
▲ 트와이스 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 채영이 실내 흡연 오해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채영은 1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그냥 가만히 있으려고 했는데 담배 얘기를 너무 많이 한다. 그거 담배 아니고 음료 마시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재밌게 놀고 있는건데 말이 안되지 않나.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내가 대놓고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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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쿤스트, 8년 열애 끝 결별설…"사생활 확인 불가" [공식] (11.54)
▲ 산불 피해 지원에 2000만 원을 기부한 코드 쿤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다만 코드 쿤스트 측은 이와 관련해 침묵을 택했다. 코드 쿤스트 측은 30일 스포티비뉴스에 "결별설은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코드 쿤스트가 8년 간 교제한 동갑내기 비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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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토트넘 철벽 DF의 단언 "내 커리어 최고 선수는 100% 뎀벨레"→'북런던의 조자룡' 재조명 "빅게임일수록 든든했던 강심장" (11.49)
▲ 출처| 'SPURSCORNER' SNS ▲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위 사진)가 선택한 역대 최고의 선수는 무사 뎀벨레(사진 왼쪽)였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과 해리 케인, 케빈 더 브라위너, 에덴 아자르까지 모두 함께 뛰어본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가 "최고의 선수는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고 단언했다. 그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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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SM과 전원 재계약 "든든한 동반자 되겠다"[공식] (11.41)
▲ NCT 127.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127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15일 소속사 SM은 공식입장을 통해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그간 쌓아온 굳건한 팀워크와 당사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NCT 127로서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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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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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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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