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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오승환 전격 합류! 한국 전설들이 일본 레전드와 한판 붙는다 '드림플레이어즈게임' 명단 확정 (21.4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영문표기 : KOREA JAPAN Dream Players Game, 이하 한일 DPG 2025)’의 출전선수 전원 및 참가 아티스트가 확정됐다. ‘한일 DPG 2025’는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진검 승부를 겨루는 스페셜 매치로, 11월 30일 오후 2시에 에스콘필드홋카이도(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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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레전드 맞붙는다,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7월 22일 개최 (0.00)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세계대회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쳐온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7월 22일(월) 에스콘필드 HOKKAIDO에 집결, 오후 6시 30분부터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영문표기 : KOREA JAPAN Dream Players Game)’을 통해 진검승부를 펼친다. 이번 친선 경기는 양국의 프로야구 역사를 쌓아온 선배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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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 김다현, 日에서도 '막내 온 탑'…매력 뿜뿜 인증샷 공개 (0.00)
▲ 김다현. 제공| 현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김다현이 일본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다. MBN '현역가왕'에서 미(美)에 오른 김다현은 톱7과 함께 2박 3일 일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다현은 '트롯걸인재팬' 최종 결승전 직관과 축하 공연 등을 위해 일본을 찾았다. 부모와 동행하지 않는 첫 해외 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달랐다는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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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 김다현, 일본 일정 마치고 25일 귀국…'귀염뽀짝 뽀시래기' 매력 발산 (0.00)
▲ '현역가왕' 김다현이 2박 3일간의 일본 일정을 마치고 25일 귀국한 모습. 김다현은 '트롯걸 인 재팬' 관람과 버스킹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제공|현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현역가왕'에서 '황금 막내'로 불리는 김다현이 일본 방문을 마치고 25일 귀국했다. MBN ‘현역가왕’에서 미(美)에 오른 김다현은 톱7 가수들과 함께 지난 23일 인천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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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日 괴물투수' 프리미어12 한국전 등판하나… MLB 향한 길에서 마주친다? (0.00)
▲ 프리미어12에 일본 대표팀의 에이스로 출전이 유력한 사사키 로키 ⓒ 연합뉴스/AP통신 ▲ 메이저리그 진출을 놓고 큰 이슈를 모으고 있는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둔 일본프로야구 최고 화제의 키워드는 사사키 로키(23‧지바 롯데)다. 일본프로야구 재계약 대상자 중 가장 늦게 연봉 협상을 끝냈다. 캠프 시작을 코앞에 두고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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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젊어져야 한다"는데, 日 레전드는 "리더가 필요해" (0.00)
▲ 우치카와 세이이치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WBC 3회 출전 경험을 보유한 전 일본 프로야구 선수 우치카와 세이치(41)가 일본 대표팀에 베테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우치카와는 2000년 드래프트 1순위로 요코하마에 입단해 지난해 은퇴한 외야수다. 2011년 NPB 역사상 2번째로 양대리그 타격왕에 올랐고 2009년, 2013년, 2017년 3차례
202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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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하고 싶다'가 아니고, 우승한다" 日감독 강렬한 WBC 포부 (0.00)
▲ 24일 잠실구장에서 한국 취재진과 인터뷰에 임한 구리야마 히데키 일본 대표팀 감독 ⓒ김태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이 2020 도쿄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올해 3월 열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까지 연속 세계 정상을 노린다. 올림픽에서 팀을 이끌었던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에 이어, 이번 WBC를 이끌 구리야마 히데키 감독 역시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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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주니어선수권] '최고점' 신지아 쇼트 2위-윤아선 3위…김연아 이후 16년 만에 메달 눈앞 (0.00)
▲ 신지아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피겨 스케이팅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들이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선전했다. 신지아(14, 영동중)는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2위를 차지하며 김연아(32) 이후 16년 만에 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였다. 신지아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에스토니아 탈린의 톤디라바 아이스홀에서 열린 20
202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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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괴물 합류, 1980년대생 '제로'…日대표팀 파격 엔트리 (0.00)
▲ 사사키 로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은 지난 5일과 6일 대만과 평가전을 시작으로 구리야마 히데키 감독 체제를 맞이하려 했다. 이 평가전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무산됐지만, 대표팀 내부에서는 계속 대표선수 구성을 고심하고 있었다. 그 결과가 23일 공개됐다. 일본 야구 대표팀은 23일 오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리야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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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쉬쉬하는데…일본 감독 "목숨 걸고, WBC 우승" (0.00)
▲ 닛폰햄 시절 구리야마 히데키 감독. ⓒ 스포티비뉴스 DB[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숙원이었던 올림픽 야구 금메달을 차지한 일본이지만 영광에 안주할 생각은 없어 보인다. 발빠르게 다음 국제대회인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준비에 나서고 있다.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의 계약 기간이 끝난 뒤 바로 구리하라 히데키 전 닛폰햄 감독에게 대표팀을 맡겼다. 2023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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