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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최초 혼혈' 옌스, 홍명보호 낙마→소속팀 복귀 후 희소식 "쾰른전 득점 이달의 골 후보 등극" (21.5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최초 혼혈 선수로 알려진 옌스 카스트로프로가 희소식을 전했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옌스의 독점 인터뷰를 공개했다. 해당 질문 중 "쾰른과의 더비에서 기록한 3-2 추격골이 ARD 스포츠샤우 ‘이달의 골’ 후보에 올랐다. 어떤 의미인가?"라는 질문이 나왔다. 해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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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운명의 발표 한달 앞으로…'전설' 박지성, 홍명보호 후배들에게 "팀으로 나서더라도 개인 컨디션이 먼저" 노하우 전달 (21.37)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살아있는 상징 박지성(45)이 큰 무대인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후배들을 향해 진심 어린 제언을 건넸다. 대표팀 주장을 역임했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부터는 '선수들의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박지성은 과거 세 차례의 월드컵에서 매번 득점포를 가동하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3개 대회 연속골 이정표를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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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서 이달의 선수상' 옌스 카스트로프, 안 풀려도 너무 안 풀린다...발목 부상→독일 복귀 (20.3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소속팀 묀헨글라트바흐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3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된 옌스 카스트로프가 부상으로 낙마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가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밀턴킨스에 위치한 스타디움 MK에서 펼쳐진 2026년 3월 A매치 친선전에서 코트디부아르(FIFA 랭킹 37위)에 0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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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슈퍼 캐치' NC 김한별,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 (11.46)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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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의 아이콘' 日 혼다도 감탄…한국 감독 공개모집에 "흥미로운 시도" → 韓 축구 역사상 처음 있는 일 (11.43)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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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보라, 우리는 급조된 팀" 튀니지 선수 눈물 흘리며 분노했다, 자국 연맹 강하게 비판 (11.16)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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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금메달" 류지현호 언제 모이나, 경쟁팀 전력분석은 어디까지…감독이 직접 밝혔다 (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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