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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희 충격 2군행, 자존심 상할 수 있지만…노시환도 다녀왔다, 여전히 롯데의 '핵심 전력' (13.0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 스토브리그에서 유일한 보강이었던 만큼 기대가 컸다. 때문에 선수가 느껴지는 부담도 적지 않았던 모양새다.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지만, 낙담은 이르다. 다시 돌아온 뒤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된다.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에 대한 이야기다. 한동희는 롯데의 선택을 받을 때부터 '제2의 이대호', '포스트 이대호'로 불릴 정도로 큰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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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4번 타자, 대만으로 간다?…이대호, 중신 브라더스 객원 타격코치 선임 "우타 거포 돕는다" (11.9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44)가 대만으로 향한다. 대만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 구단은 지난 2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2026년 스프링캠프의 질을 종합적으로 향상하고 새 시즌 탄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대한민국 레전드인 이대호를 객원 타격코치로 초빙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대호는 중신 구단을 이끄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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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수가' 김태형 경고, 현실이 됐다…한동희 1군 말소, 양석환-이상영도 2군행 (11.9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사행성 오락실을 방문해 KBO로부터 3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던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을 부르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그런데 한동희가 1군에서 말소됐다. 롯데는 4일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오는 5일 수원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맞대결에서 앞서 고승민과 나승엽, 김세민을 콜업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는데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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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S 0.685 유강남이 4번 지명타자라니… 아직 잠든 제2의 이대호, 이대로 1군서 사라지나 (10.5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태형 롯데 감독은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다소 파격적인 상위 타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최근 좋은 활약을 하고 있던 장두성이 리드오프로, 팀의 중심 타자인 빅터 레이예스가 3번으로 배치된 것은 이해할 만했다. 하지만 박승욱이 2번으로, 노진혁이 4번으로 배치된 것은 쉽게 예상하지 못한 배치도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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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바람 잘 날이 없다, 롯데 날벼락…'옆구리 부상' 한동희, 2년전 악몽이 또 현실 됐다 (10.1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즌이 시작되기도 전에 온갖 악재들이 쏟아지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다. 박진이 팔꿈치 수술로 시즌아웃 된 가운데, 한동희마저 개막전에 출전하지 못할 수도 있게 됐다. 롯데는 이번 겨울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도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전력을 보강하지 못했다.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플러스 요인이 있었다면 한동희의 전역이 유일했다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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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침몰, 충격에 빠진 일본 열도…'日 턱돌이' 레전드도 눈물 왈칵 쏟았다 (10.0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과는 정반대의 상황이었다. 한국은 8강 진출에 성공하자 기쁨의 눈물이었다면, 일본은 충격적인 패배로 인한 아픔의 눈물을 흘렸다. 일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베네수엘라와 맞대결에서 5-8로 무릎을 꿇었다. 일본은 '오타니의 스승'으로 잘 알려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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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이대호, 그리고 '문보경'인가…WBC서 폭발한 한국 야구 새 해결사, 기록은 보고도 안 믿기네 [WBC 1R 결산②] (8.7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한민국의 보물이다. 한국 야구 대표팀 내야수 문보경(26·LG 트윈스)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4경기에서 펄펄 날았다.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중요한 활약을 해주며 한국이 17년 만에 8강 진출을 이뤄내는 데 앞장섰다. 문보경은 1라운드 4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0.538(13타수 7안타) 2홈런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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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캠프에 등장한 유일 신인! 이대호 잡았던 152km 유망주의 당찬 각오 "자신 있습니다!" (7.4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자신 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달 25일부터 대만 타이난에서 2026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스프링캠프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투수 20명, 포수 5명, 내야수 9명, 외야수 7명 등 총 41명이 참가했는데, 신인선수로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선수가 있다. 바로 박정민이다. 박정민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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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 알바하며 야구했었는데…'불꽃야구 출신' 롯데 박찬형이 만든 기적 "아직 꿈만 같다" (7.24)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아직 꿈만 같아요" 롯데 자이언츠 박찬형은 지난해 잊을 수 없는 한 해를 보냈다. 배재고를 졸업한 뒤 신인드래프트에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롯데를 포함한 프로 구단들을 박찬형을 외면했다. 하지만 야구를 포기할 순 없었다. 박찬형은 고깃집 알바를 하며 독립리그에서 커리어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 예능 프로그램 '불꽃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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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레전드 대결, 언젠가 한국에서도" 비시즌 3만 관중 '꿈의 대결' 누가, 왜, 어떻게 만들었나 (3.61)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지난달 30일 열린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는 말그대로 '전설의 한일전'이었다. 한국 선수단은 전원이 WBC 출전 경력을 보유한 선수들로만 이뤄졌다. 선수들은 자연스럽게 과거 자신들의 국가대표 시절을 회상했다. 그리고 이 대회를 만들어 준 이들에게 고맙다는 마음을 전했다. 그런데 이런 국제적인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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