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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이동경-야고' 공격진 연이어 폭발...울산, 상암 원정서 FC서울에 3-1 완승→5경기 무승 끊었다 (254.51)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울산 HD가 선두 FC서울을 무너뜨리며 길었던 무승의 터널에서 벗어났다. 에릭과 이동경이 나란히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울산은 적지에서 귀중한 승점 3을 챙겼다. 울산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서울을 3-1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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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재개 일정 '딱' 맞췄다...홍명보호, 32강 진출 실패 시 벌어질 아이러니 현상 (69.4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만약 이대로 32강 진출에 실패한다면, 아이러니하게도 K리그 구단들은 월드컵 차출로 인한 선수 공백 없이 리그 재개를 맞이하게 된다. 세네갈이 27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I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이라크를 5-0으로 완파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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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대상 시상식' 후보명단 발표…박진섭 vs 싸빅 vs 이동경, MVP 3파전 각축 (65.5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각 부문 3배수 후보를 공개했다. 연맹은 지난 19일 K리그 개인상 후보선정위원회를 열어 올 시즌 K리그1, 2 최우수감독상과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일레븐 부문의 3배수 후보를 선정했다. 위원회는 연맹 기술위원회(TSG) 위원, 취재기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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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돌격대장' 잃었다…"이동경 사실상 시즌아웃"→FIFA 15위 무너뜨린 '창' 합류 불발, 홍명보호도 악재 (62.88)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산 HD ‘돌격대장’ 이동경(28)이 쓰러졌다. 갈비뼈 골절로 회복에 최소 4주 이상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돼 강등권 싸움을 벌이는 울산과 11월 평가전을 눈앞에 둔 홍명보호 모두 깊은 시름을 안게 됐다. 울산 구단은 10일 "이동경이 정밀검사 결과 오른쪽 10번 갈비뼈 골절로 4주 이상의 회복 기간이 필요하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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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홍명보와 달랐다' 귀국 직후 팬들 향한 미안함에 '꾸벅'...월드컵 실패에 대한 '아쉬움 가득' (62.62)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순차적으로 귀국을 마쳤다. 주장 손흥민(LAFC)을 비롯한 선수들은 팬들의 환영을 받았지만, 조별리그 탈락의 아쉬움 속에 별다른 말 없이 공항을 떠났다. 손흥민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입국했다. 이날 귀국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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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폭염에도 맨시티 뛴다, 포든-돈나룸마 선발...이승우-기성용 벤치 대기 → 팀 K리그 선발 명단 공개 (58.56)
▲ 맨체스터 시티의 필 포든이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사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 팀 K리그의 이승우.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폭염 속 축구 축제가 열린다. 국내 최고의 선수들로 꾸려진 팀 K리그와 프리미어리그 강호 맨체스터 시티가 주축 자원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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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동경은 분명 부담되는 선수" 안양 유병훈 감독의 경계 "빠른 대처가 중요" (56.8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경계 대상 1호인 이동경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FC안양은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에서 울산HD를 상대한다. 승강 플레이오프 위기에 놓인 길목에서 큰 고비를 만나게 된 안양이다. 안양의 유병훈 감독은 경기 전 사전 기자회견에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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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월드컵 골든볼 수상자vs기성용 맞대결 무산, 이승우vs홀란도 못 본다...맨시티 아시아 투어 명단 발표 (55.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내 축구 팬들이 기대했던 엘링 홀란과 로드리의 방한이 무산됐다. 맨체스터 시티가 아시아 투어 명단을 발표했지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장기간 활약한 핵심 선수들이 대거 빠졌다. 맨시티는 2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27시즌을 준비하는 아시아 투어 1차 명단 28명을 공개했다. 구단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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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국민께 한마디' 묵묵부답, 손흥민은 "죄송합니다"…귀국장 분위기도 극과 극 → 팬들 "고개 숙이지 마" 선수단 위로 (54.72)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 홍명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귀국했다. 월드컵 여정을 뒤로한 채 돌아온 홍명보호의 분위기는 사뭇 다른 온도로 채워졌다. 2026 국제축구연맹(FI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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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퇴장으로 계획 어긋난 부분 있었어" 노상래의 진한 아쉬움 "이동경 활용 방안도 고민" (53.8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아쉬움 가득한 한 판이었다. 퇴장에 대한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울산HD는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에서 FC안양에 1-3으로 패했다. 울산은 고승범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으나 이후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역전을 허용했다. 경기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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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