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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청초함 그 자체…'美 명문대 최우등' 지성에 미모까지 (13.42)
▲ 이재시. 출처| 이재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다. 재시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화사한 노란색 바탕에 빨간색 프린팅이 들어간 티셔츠와 연청바지를 매치해 편안한 차림의 룩을 완성했다. 과한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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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영광도, 영웅들도 사라졌다…폐허 된 KFA (0.00)
▲ 승부 조작범 등 축구인 1백 명 사면안을 철회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사진 위)은 고개를 숙였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대한축구협회는 지난달 28일 한국과 우루과이 평가전을 한 시간 앞둔 저녁 7시 "축구인 100명에 대한 사면을 단행한다"는 내용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문제는 사면 대상이었다. 2011년 프로축구 승부 조작에 가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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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치기 사면과 철회, '건의 계속 받았다'가 진짜 화약고 (0.00)
▲ 승부 조작범 등 축구인 1백 명 사면안을 철회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사진 위)은 고개를 숙였다. 축구협회 이사회 이사진들은 침묵을 지켰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구태와 구습, 불통까지. 나흘 만에 꼬리를 내린 대한축구협회의 축구인 1백 명 사면 행위에 온갖 부정적인 키워드를 다 들이댈 수 있다. 기습. 축구협회는 지난달 28일 승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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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동료도 경계 "손흥민, 월드컵서 가장 막기 어려운 라이벌" (0.00)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의 손흥민(30)을 적으로 만나야 한다. FIFA 랭킹 28위 한국은 포르투갈(9위), 우루과이(13위), 가나(60위)와 한 조에 속했다. 만만치 않은 상대를 만나 경쟁해야 한다. 상대팀 입장에서도 한국을 만만히 볼 수 없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손흥민이 있기 때문이다. 토트넘의 미드필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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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한 좌절을 긍정으로 만든 이동국, 그의 축구 인생에 '비관론'은 없었다 (0.00)
▲ '황금발'을 앞세워 23년 현역 생활을 마감하는 이동국, 28일 은퇴 기자회견에서 풋 프린팅으로 족적을 남겼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전주, 이성필 기자 이강유 영상 기자] 2002 한일월드컵 최종 명단 탈락, 2006 독일월드컵을 두 달 앞두고 끊어진 무릎 십자인대로 인한 출전 좌절, 2007-2008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미들즈브러에서 중용되지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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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A-스토리]허정무-②아! 우루과이전…(Feat.'캡틴' 박지성-'슈팅' 이동국) (0.00)
▲ 허정무 대전 하나시티즌 이사장(편집자 주) 축구팬들에게는 각자 기억하는 축구대표팀의 명경기가 있습니다. 1954년 스위스월드컵 이후 32년 만에 나선 1986 멕시코월드컵에서 디에고 마라도나를 앞세운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박창선이 넣은 골부터 모두가 잊지 못하는 2002 한일월드컵 16강 이탈리아전 안정환의 헤더 골든골, 2010 남아공월드컵 그리스전에서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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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프리뷰] '59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 우리에겐 황의조가 있잖아 (0.00)
▲ 59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 도전, 우리에겐 황의조가 있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1960년 우승 이후 59년 만에 통산 3번째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벤투호'엔 믿을 구석이 있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기성용(뉴캐슬 유나이티드), 김영권(광저우헝다) 그리고 '골잡이' 황의조(감바 오사카).한국은 지난 1956년 초대 대회, 19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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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 손흥민 독일전 쐐기 골…'2018년 축구 팬 선정 올해의 골' (0.00)
▲ 손흥민▲ 손흥민의 독일전 쐐기 골[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축구팬들의 선택은 역시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이었다.올해 축구팬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고의 골과 경기를 뽑는 ‘2018 KFA 팬 투표’에서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에서 나온 손흥민의 쐐기 골이 ‘올해의 골’로 선정됐다. 손흥민은 독일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의 공을 가로챈 주세종이 롱패스를 보내자 골문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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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최순호-박주영에 이어 전세진까지, 변함없이 축구 팬들에게 기쁨 주는 청소년 대표 팀(하) (0.00)
▲ 2018년 AFC U 19 챔피언십 기간 내내 부지런히 달리며 한국의 준우승에 한몫한 엄원상(11번)은 3-1로 이긴 카타르와 준결승에서 쐐기 골을 터뜨렸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신명철 기자] 스포티비뉴스 이종현 기자는 지난 5일 자 '월드컵 티켓-준우승' 정정용호~ 제하 기사에서 한국이 4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2018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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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화끈한 전북, 끈끈한 울산…ACL 순항·K리그 경쟁 (0.00)
▲ 전북의 신입 공격수 티아고와 아드리아노(오른쪽)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전북현대와 울산현대가 K리그의 힘을 보여줬다. 20일 저녁 열린 2018년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2차전 일정에 나란히 승리를 거뒀다. 내용과 결과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승리였다는 점에서 인상적이었다. 2018시즌 가장 기대를 모은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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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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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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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