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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출신' 명장도 드디어 인정 시작, 롯데 안방의 주인이 바뀐다 "엄청 혼났었는데, 대화가 늘었어요" (44.53)
▲ 손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엄청 깨졌었어요" 강한 어깨와 짧은 팝타임에 공격력까지 갖추며 포수 최고의 유망주에게 주어지는 '이만수 포수상'까지 받았던 손성빈은 안방마님 중에서 '최대어'로 평가되며 2021년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았다. 당시 롯데는 강민호가 삼성 라이온즈로 떠난 이후 포수에 대한 고민이 컸던 시기였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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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32.29)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는 7월 열리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 선수들이 확정됐다. 양의지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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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전력 질주, 김동수 칼날 견제구…동문 응원 앞세워 뛴다,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 자존심 싸움 빅뱅 (28.7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가을 야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번에는 전설들의 무대를 볼 시간이 찾아왔다. 'SPOTV와 함께하는 2025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다. 고교부, 일반부와 함께 고교 동창부도 팬들을 기다린다. 22일 오전 9시부터 천안 북일고-대구 상원고, 서울고-군산상일고의 전설들이 그라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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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가 주목한 '韓 최초 빅리그 포수 자질' KCR 유망주, 호주 소속으로 KBO 폴리그 뛴다 (20.46)
▲ 캔자스시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한 경기상고 포수 엄형찬. ⓒ 엄형찬 SNS ▲ 엄형찬과 이만수 전 감독, 엄형찬의 아버지인 엄종수 코치. ⓒ 이만수 전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한국 출신 선수 최초 빅리그 포수'를 꿈꾸는 엄형찬이 호주 야구리그(ABL) 멜버른 에이시스 소속으로 울산-KBO폴리그에 참가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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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200개 학교 찾았다…류지현-장종훈 참여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 성황리 마무리 (15.57)
▲ 2025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 ⓒKB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개최한 2025년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이 25일 원주 상지여자고등학교 수업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은 KBO 리그 은퇴 선수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과 함께 티볼을 체험하고 지도하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안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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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125억→152억 초대박 계약했구나…KBO 44년 최초 대기록 현실이 됐다 (14.99)
▲ 양의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38세의 나이에 포수라는 '극한직업'을 이어가는 것도 놀라운데 타격왕 타이틀까지 차지했다. 올해 정규시즌 대장정이 마무리되면서 마침내 개인 타이틀의 주인공이 모두 가려졌다. 타격왕은 두산 '안방마님' 양의지(38)의 몫이었다. 양의지는 올 시즌 130경기에 출전해 안타 153개를 생산하면서 타율 .337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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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중의 왕' 가려보자, 마지막 가을 야구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온다 (14.0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야구 활성화를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신세계 그룹은 자회사 이마트의 이름을 건 대회를 꾸준히 이어왔다. 프로야구의 근간인 아마 야구의 활성화를 위해서다. 각종 대회가 끝난 11월에는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시즌을 정리하는 대회처럼 열리고 있다. 고등부부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리그)가 끌고 가고 있는 KBSA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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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식 앞둔 '끝판 대장' 오승환, 특별엔트리 등록…홈 최종전서 팬들과 인사 나눈다 (9.90)
▲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마지막 엔트리 등록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30일 오후 6시30분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펼친다. 이날은 특별한 날이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삼성의 '끝판대장' 오승환이 은퇴 투어에 마침표를 찍고 은퇴식을 치를 예정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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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선수 한국에서 또 볼수 있을까…38세 포수 타격왕, 누가 감히 상상이나 했나 (7.28)
▲ 양의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반전이 아닐 수 없다. 38세의 나이에, 그것도 포수 마스크를 쓰고 있는 선수가 타격왕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으니 말이다. 올해 타격왕 경쟁은 그야말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있다. 당초 타격왕 경쟁에 불을 지폈던 선수는 '202안타의 사나이' 빅터 레이예스(30·롯데)와 '작은 거인' 김성윤(26·삼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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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판대장’ 오승환이 유니폼 벗는다… 영구결번+은퇴투어+은퇴경기 예고, 연수까지 지원한다 [공식발표] (4.69)
▲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하기로 한 오승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최고 마무리로 뽑히는 삼성 오승환(43)이 올 시즌을 끝으로 정들었던 유니폼을 벗는다. 삼성 구단에 따르면 오승환은 지난 주말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유정근 라이온즈 구단주 겸 대표이사와 면담을 갖고 올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겠다는 의사를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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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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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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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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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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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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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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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