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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⅓이닝 1실점' 이래서 롯데가 1차로 뽑았다! 인생투한 155km 파이어볼러 "또 기립박수 받고 싶어요" (35.04)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다음에도 잘 던지고…" 이민석은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7⅓이닝 동안 투구수 97구, 7피안타 2볼넷 6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인생투를 펼쳤다. 이날 이민석은 1회말 김웅빈과 김건희에게 연속 안타,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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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무승→8위 도약' 롯데 반격 시작! 김태형 감독 극찬 "이민석 투수들 부담 더는 인상적인 활약" (32.28)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이민석 인상적인 활약이었다" 롯데는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하며 3연승을 질주, 8위로 올라섰다. 이날 경기 초반은 매우 팽팽한 투수전이었다. 키움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는 1~2회초를 퍼펙트로 막아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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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이 6이닝 5실점도 칭찬했는데…이민석 4이닝 8실점에 결국 말소 "6선발도 생각했는데, 굳이" (32.15)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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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3.04' 선발 체질인데 어떡하나…롯데 1차 특급유망주가 만든 변수, 日 뉴페이스 어깨에 달렸다 (31.96)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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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군 사고쳤다! 박세진+이민석+박정민, 韓 9번째 팀 노히트노런 달성 "유강남, 구위 더 위력 있게 만들어" (31.90)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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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질 줄, 너무 잘 던졌다" 명장의 극찬! 4G 연속 무력시위, 롯데 1차지명 자리 만들어주나 (31.5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너무 잘 던졌다"는 김태형 감독의 칭찬. 롯데 자이언츠 선발진에 변화가 생기게 될까. 이민석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지난 2022년 롯데의 1차 지명을 받은 이민석은 데뷔 첫 시즌 27경기에서 1승 1패 5홀드 평균자책점 5.88로 경험치를 쌓으며 2년차를 더 기대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2023년 시즌 첫 등판에서 팔꿈치를 부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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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ERA 1.29' 이래서 롯데가 1차 지명했다…6선발 고민하게 만든 155km 파이어볼러 "증명할게요" (31.2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증명해야 할 차례에요"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지난 7일 사직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이민석의 기용 계획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세 경기 연속 매우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였던 만큼 사령탑을 고민하게 만들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지난 2022년 롯데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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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⅓이닝 1실점' 기립박수 받은 이민석 377일 만의 승리…'승승무승' SSG 끌어내리고 8데 도약 [고척 게임노트] (30.48)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3연승을 질주하며 8위로 올라섰다. 특히 이민석이 생애 첫 퀄리티스타트+(7이닝 3자책 이하)를 기록하며 지난해 6월 7일 두산 베어스전 이후 377일 만에 승리를 수확했다. 롯데는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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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빈 4안타에 한화 무너졌다…롯데 시즌 최다 20안타 대폭발, 박세웅 대전 첫승 다음 기회에 [대전 게임노트] (29.13)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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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기록→2군행' 한화 육성선수 신화 또 흔들렸다…계속 난타당하고, 실책에 울고 (25.07)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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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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