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연투 투혼 발휘→끝내기 패배…열심히 던진 이민우 쉬어라! MOON "고민했다, 월요일까지 휴식" (26.21)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월요일까지 쉬어줘야 하지 않나"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마무리 이민우에게 휴식을 줄 뜻을 밝혔다. 이민우는 지난 10일 KIA 타이거즈와 맞대결에 등판해 ⅓이닝 1볼넷 무실점을 기록
2026-06-13
-
"은퇴할 때가 됐나" 한화 149km 수호신 충격고백, 급소 맞아도 다시 일어섰다…고난의 세이브→세이브, 마침내 열린 전성시대 (26.15)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작년에 '슬슬 은퇴할 때가 됐나'라는 생각도 했다" 반전도 이런 반전이 없다. 지난해 1군에서 단 1경기도 뛰지 못했던 선수가 올해는 팀의 마무리투수라는 중책을 맡고 있으니 말이다. 한화 베테랑 우완투수 이민우(33)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한화가 5
2026-05-24
-
KIA에서 트레이드로 데려오길 진짜 잘했다…작년 1군 0경기→올해는 147km 철벽 마무리 변신 "지금 이 자리 지키도록 노력" (25.39)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또 하나의 트레이드 성공 신화가 현실로 이뤄지는 것일까. 한화의 3연패 사슬을 끊은 '수호신'은 베테랑 우완투수 이민우(33)였다. 이민우는 2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 1⅓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고 세이브를 따냈다. 한화는 이민우가
2026-05-23
-
누가 ‘패전 투수’ 이민우에게 돌을 던질 수 있나… 62구 외로운 승부, 구원할 동료는 없었다 (23.8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패전 투수에게 책임을 묻지 못할 날이 있고, 8일 대전이 그랬다. 이민우(33·한화)가 외로운 승부를 했다. 자신의 시즌 한 경기 투구 수를 아득하게 넘기는 투구 수를 기록하며 팀을 살렸지만, 정작 이민우를 구원할 투수는 없었다. 이민우는 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경기에 6-7로 뒤진 8회 2사 3루에서 팀의 이날
2026-05-09
-
투수가 있는데 없다? "안 던진 투수 많다" 걱정 없었는데…연장 내내 이민우만 바라봤다 (23.24)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1군 엔트리에 투수 15명. 선발 자원을 빼도 10명이 남는 가운데 8일 경기 전 한화 김경문 감독은 "안 던진 투수들이 많아서 그 선수들이 짧게 짧게 나갈 것 같다"고 했다. 전날(7일) 타선이 터지기도 했고, 윤산흠(2⅓이닝)과 이상규(3이닝)가 긴 이닝을 잡아준 덕분에 불펜 소모가 크지 않았다고 봤다. 김서현의 '0
2026-05-09
-
한화 불펜 어떡해? 필승조도, 마무리도 안 보인다…ERA 6.08 꼴찌→2G 연속 역전패 씁쓸 (21.3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지키는 야구를 하지 못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는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4-6으로 패했다. 2연패에 빠지며 팀 순위가 6위에서 7위로 떨어졌다. 시즌 20승23패, 승률 0.465를 기록 중이다. 2경기 연속 역전패당한 게 뼈아프다. 한화는 지난 17일 수
2026-05-20
-
이민우 3연투→충격의 끝내기 패배, 한화 설욕 나선다…이진영 선발, 리드오프+중견수 변경 (20.97)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전날(12일) 충격적인 끝내기 패배를 당한 한화 이글스가 설욕에 나선다. 한화는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지난 주말 롯데 자이언츠와 맞대결을 시작으로 주중 KIA 타이거즈전에서 연달아 위
2026-06-13
-
김주형, 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33개월 침묵 깨고 '슬럼프 완벽하게 극복' (20.2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주형이 33개월 침묵을 깨고 오랜만에 정상을 밟았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쳐내며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총합 17언더파 263타를 작성한 그는 이민우(15언더파 265타)를 2타 차로 넘고 이 대회 정상을 밟는
2026-07-13
-
쿠싱 떠나면 한화 마무리는 누구? 그래도 김서현은 아니다…김경문 감독 계획 어떻게 되나 (20.12)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뒤에서 많이 기다리지 않을까"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마무리 투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화는 지난해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부터 '뒷문'에 대한 불안함이 이어지고 있다. 지
2026-05-13
-
한화 왜 142km 던지는 투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나…구단은 "경쟁력 확인" 자신, 결과는 속단할수 없다 (19.05)
2026-07-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