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형 1호 계약 떴다! 두산, FA 박찬호 '4년 최대 80억원' 영입 공식 발표…보장액만 '78억원' (13.10)
▲ 두산 베어스가 자유계약 시장에서 KIA 타이거즈 주전 유격수였던 박찬호를 영입했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오피셜'이다. 두산 베어스는 18일 "자유계약(FA) 신분 내야수 박찬호와 4년 최대 80억원(계약금 50억원·연봉 총 28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두산 구단 관계자는 "박찬호는 리그 최고
2025-11-18
-
"임찬규 선배처럼" 따라갔더니 무4사구 완봉승…그것도 91구로 9이닝, '매덕스' 나왔다 (5.64)
▲ LG 김진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오른손투수 김진수가 퓨처스리그 역대 48호 완봉승을 기록했다. 김진수는 LG 투수들의 롤모델이 된 임찬규처럼 던지려고 노력한 결과가 완봉승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트레이드로 LG에 합류한 김준태의 리드 덕분이었다고 고마워했다. 김진수는 23일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
2025-08-23
-
'5연패+8위' 위기의 삼성, 박병호·류지혁·김태훈 모두 1군서 말소 (5.48)
▲ 박병호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다시 2군으로 내려간다. KBO는 4일 10개팀 1군 엔트리 등록, 말소 현황을 공개했다. 총 13명의 선수가 2군으로 갔다. 가장 눈에 들어오는 선수는 삼성 라이온즈의 박병호. 삼성은 박병호 포함 류지혁, 김태훈, 이재익까지 4명의 선수를 1군에서 말소했다. 박병호는 지난 7월 29일 1군으로 올라
2025-08-04
-
롯데 최악의 선택? 최고 유망주, 이렇게 군대 가야 하나… 2군에서도 고전, 이대로 쉼표 찍나 (3.24)
▲ 올해 큰 기대를 모았지만 그 기대치를 채우지 못한 채 1년이 지나가고 있는 김진욱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롯데 선발진의 최고 유망주로 뽑혔던 좌완 김진욱(23·롯데)의 시련이 계속되고 있다. 희망찬 전망과 달리 1군에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2군에서도 이렇다 할 반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롯데 1군 마운드가 어느 정
2025-08-13
-
"리빌딩이라 말하기는 이르고" 그런데 신인만 5명 썼다, 9위 두산 방향 정했나 (3.10)
▲ 조성환 감독대행 ⓒ곽혜미 기자 ▲ 홍민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승엽 감독 사임 이후 이틀 연속 대규모 엔트리 조정. 중위권에서 밀려난 9위 두산은 리빌딩으로 방향을 바꾼 걸까. 조성환 감독 대행은 "나부터 리빌딩을 해야 한다"며 농담으로 넘겼지만 어렴풋하게 분위기를 엿볼 수는 있다. 6월초의 1군 경기에 2025년 신인이
2025-06-05
-
방출→5000만원에 한화행→1억 인상…38세 포수가 156km 마무리 살렸다 "선배님 덕분에 세이브" (2.63)
▲ 이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선배님 덕분에 세이브를 할 수 있었다" 그야말로 진땀 승부였다. 한화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두고 40승 고지를 선착했다. 한화가 40승 선착에 성공한 것은 빙그레 시절이던 1992년 이후 33년 만이다. 7회
2025-06-13
-
'3연승' KIA 제자리 찾나, 위즈덤 41일 만에 넘겼다!→최원준 호수비+쐐기포…두산 4연패 수렁 (2.26)
▲ KIA 패트릭 위즈덤이 41일 만의 홈런으로 팀에 3연승을 안겼다. 4일 두산전에서 3-3으로 맞선 5회 결승 2점 홈런을 터트렸다. 위즈덤의 시즌 10호 홈런이다. ⓒ곽혜미 기자 ▲ 위즈덤과 오선우가 기뻐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패트릭 위즈덤이 41일 만에 홈런을 날렸다. 팀에 3연승을 안기는 결승 2점 홈런이었다
2025-06-04
-
김영웅 복귀하나? 힘 빠진 삼성-LG, 엔트리 변경으로 승부 걸었다… 롯데는 장두성 복귀 기대감 (2.19)
▲ 타격 부진으로 2군에 내려간 김영웅은 퓨처스리그 5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치며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팀 성적에 힘이 빠진 모습으로 순위표에서 아쉬움을 보여주고 있는 삼성과 LG가 1군 엔트리 변경을 예고했다. 삼성과 LG는 30일 1군 엔트리에서 각각 두 명의 선수를 말소했다. 삼성은 지난 주말 고척
2025-06-30
-
이의리 첫 등판부터 151㎞ 강속구 폭발, KIA 기대한 이유 있었네… 족쇄 풀고 1군 향해 달려간다 (2.10)
▲ 첫 재활 등판에서 최고 151km의 강속구로 구단의 기대를 한몸에 모은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팔꿈치 수술 후 첫 등판에 나선 KIA 차세대 에이스 이의리(23·KIA)가 첫 실전 등판을 무난하게 마쳤다. 재활 등판을 시작한 이의리는 22일 함평에서 열린 두산 2군과 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39개의 공을 던지
2025-06-22
-
"내가 제일 어설펐다…감독님들 존경스러워" 조성환 감독대행 데뷔전 어땠나 (1.97)
▲ 두산 조성환 감독 대행이 3일 사령탑으로 첫 경기를 치렀다. ⓒ 두산 베어스 ▲ 조성환 감독 대행 체제 첫 득점의 주인공은 정수빈.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선수들에게 어설픈 플레이하지 말라고 했는데 내가 제일 어설펐던 것 같다." 두산 조성환 감독 대행의 '대행 데뷔전' 소감이다. 두산 베어스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
2025-06-0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