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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자복식 해냈다! "일본 꺾고 26년 만에 우승"→이소희-백하나 흐름 이어 말레이시아 오픈에서도 준결승 진출 (193.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여자복식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가 4강에 안착하며 우승에 도전장을 냈다. 이소희-백하나(세계 랭킹 6위)는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악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말레이시아 오픈 슈퍼 1000 여자 복식 8강에서 페브리아나 드위푸지 쿠수마-메일리사 트라아스 푸스피타사리(인도네시아·세계랭킹 60위)를 2-1(13-21,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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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선수 라켓 던지고 헐떡이기까지...이소희-백하나, 말레이 오픈 4강서 유키-마유 상대 2-0 완승→결승 진출 확정 (193.7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를 펼쳤다. 상대 선수가 경기 도중 라켓을 던지고 무릎에 손을 얹으며 지친 기색을 내보이기까지 했다. 이소희-백하나(세계 랭킹 6위)는 10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악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말레이시아 오픈 슈퍼 1000 여자 복식 4강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유키-마츠모토 마유(세계랭킹 5위)에 2-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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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 걱정하던 시절 지났다…안세영부터 서승재-김원호, 이소희-백하나까지 '환상 세대' (151.0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태극 전사들이 대륙에 태극기를 제대로 꽃았습니다. 중국 항저우에서 끝난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파이널스. 한국은 역대 최고 성적을 냈습니다. 전체 3개 종목 중 무려 3종목 결승에 올라 우승하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일명 범접하기 어려운 GOAT의 반열에 오른 여자 단식 안세영.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환상적인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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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韓 여복 '최강' 중국에 연이어 0-2 셧아웃 패…'세계 3위' 김혜정-공희용 왕중왕전 4강행 불발→이소희-백하나 '만리장성 설욕' 중책 (143.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 복식이 이틀 연속 '최강' 중국에 셧아웃으로 고개를 떨궜다. 여자 복식 세계랭킹 3위 김혜정(삼성생명)-공희용(전북은행) 조가 세계 1위 류성수-탄닝(중국) 조에 완패하면서 월드투어 파이널스 4강행에 실패했다. B조 2위로 준결승에 오른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만리장성 설욕'을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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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험한 건 한국" 中도 인정했다…우버컵 2연패 앞두고 '안세영 보유국' 경계령→"36연승 깨뜨린" 왕즈이 기대감 (135.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자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우버컵 2연패 여정에 한국과 인도를 가장 큰 경계대상으로 꼽았다. 24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세계 최고 권위 배드민턴 단체전인 2026 세계남녀단체선수권대회가 개막한다. 2년마다 열리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주관 대회로 남자 단체전은 토머스컵, 여자 단체전은 우버컵으로 불린다. 경기는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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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로운 스타트’ 김가은, 세계 선수권서 세계랭킹 128위 이집트 유스리 2-0 격파…메달권 도전 (132.02)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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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韓 배드민턴, 왕중왕전 '3金' 보인다! 안세영 이어 '호재 듀오'도 4강행 낭보…나란히 조별리그 3전 전승!→여복은 이소희-백하나 '생존' (종합) (130.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왕중왕전 '3개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배드민턴이 첫 단추를 순조롭게 끼웠다.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월드투어 파이널스 4강행을 확정한 가운데 남자 복식 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도 3연승으로 무난히 왕중왕전 준결승 티켓을 손에 쥐었다. 여자 복식 역시 4강 대열에 합류했다. 월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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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4번째 우승 정조준' 안세영, 코리안더비에서도 가차 없었다...단 28분 만에 심유진 2-0 제압→16강 진출 (121.4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세영이 싱가포르 오픈 첫 경기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시즌 4번째 우승을 향한 순항을 시작했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은 26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칼랑의 싱가포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32강전에서 대표팀 동료 심유진(인천국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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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꺾은 노하우 전수"…中, 세계 1위 한국에 안 뺏기는 비결 공개→"천위페이 '플레잉코치'급 영향력" 백전노장 1:1 멘토링 위력 (110.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대교체 변곡점에서 흔들림 없는 경쟁력을 유지하는 배경엔 두 베테랑의 ‘보이지 않는 영향력’이 자리하고 있단 분석이 나왔다. 중국 남녀 단식 간판인 스위치(남자단식 세계 1위)와 천위페이(여자단식 세계 4위)가 기술 전수부터 정신적 리더십, 실전 지원까지 다층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신예들 성장을 이끌고 있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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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으로 빠졌던 안세영이 돌아온다…韓, 확실한 1승 카드+강력한 복식조 → 中 긴장 "실수하면 한국에 진다" (91.3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이 정상을 지키기 위해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을 최대 경계하기 시작했다. 그러한 긴장 속에 여전히 가장 빛나는 이름은 '셔틀콕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다. 안세영이 태극마크를 달고 단체전 우승에 도전한다. 오는 24일부터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개막하는 2026 세계남녀단체선수권대회(토마스&우버컵)에서 한국의 왕좌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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