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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투혼의 상징이 한순간에 '금지어'로…이용규 전 코치 2년 실격 중징계 "사회적 물의, 인명 피해 가중 처벌" (206.39)
▲ 이용규 ⓒ키움 히어로즈 ▲ 이용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이용규 전 키움 플레잉 코치의 음주운전 사고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개최했다. 품위손상 행위에 의한 1년 실격에, 사회적 물의와 인명 피해에 따른 가중 처벌을 더해 총 2년 실격 처분이 내려졌다. KBO는 25일 오후 키움 이용규 플레잉 코치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개최한 결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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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요?" 하영민·이용규, '김태연' 찾아 삼만리…설종진 대행도 김경문 감독에 사과했다 (24.73)
▲ 김태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진심으로 미안함을 전하고자 했다. 키움 히어로즈 플레잉코치 이용규와 투수 하영민은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한화 선수단의 라커룸을 찾았다. 이용규가 먼저 "(김)태연이 있니?"라며 김태연을 찾았고, 하영민은 그 옆에서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루 전 발생한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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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다크호스 김현수' FA 신청 21명→9일부터 'FA 시장' 문 연다 (16.61)
▲ 강백호 ⓒ kt 위즈 ▲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FA 자격 승인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본격적인 스토브리그의 막이 올랐다. KBO는 8일 오후 2시 2026년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30명 중 FA 승인 선수 21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30명 대상 선수 가운데 9명이 빠졌다. 2026년 FA 승인 선수는 LG 김현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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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비비고 봐도 '김재환' 이름 없었다…10년 전 못 이룬 '김현수-김재환 공존' 현실로? (13.43)
▲ 김재환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년 115억 계약이 만료되고 두 번째 FA 자격을 충족한 두산 김재환이 FA 자격 신청을 하지 않았다. 보통 FA 미신청은 은퇴를 선언했거나 소속 팀에서 입지가 위태로워 FA 신청이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의 일인데 '통산 276홈런' 김재환은 의외의 선택을 했다. 아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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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12.74)
▲ 강백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샐러리캡' 규정이 바뀌면서 구단들이 지갑을 더 열 수 있게 된 가운데, KBO가 5일 2026년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6년 FA 자격 선수는 총 30명이다. FA 등급 별로는 A 등급 7명, B 등급 13명, C 등급 10명이다. 이 중 처음 FA 자격을 얻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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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용규, '송구 실책 틈타 득점' (9.58)
▲ 이용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5회말 1사 2,3루 키움 임지열의 3루수 앞 땅볼 때 KIA 3루수 위즈덤의 송구 실책을 틈타 3루 주자 이용규가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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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이용규 이후 최고 성적… 원래 백업이었는데, 한화 호수에 큰 돌멩이 던졌다 (8.02)
▲ 전반기 한화 최고의 타자로 평가되며 팀 공격을 이끈 문현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시즌 전 한화의 내야 구상은 어느 정도 그림이 확실하게 그려진 상황이었다. 왼쪽부터 노시환 심우준 안치홍 채은성으로 이어지는 확고한 라인이 있었다. 모두 리그에서 실적으로 자신의 능력을 증명한 선수들이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이 네 명의 선수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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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손아섭→정근우 10년 전 한국이 두들겼던 日투수, 이제야 MLB 도전 "후회하지 않고 싶어서" (7.97)
▲ 노리모토 다카히로. ▲ 고쿠보 히로키 감독이 노리모토를 교체하는 순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은 프로야구 선수들이 참가한 국제대회에서 일본에 연전연패하고 있다. 마지막 승리가 어느새 10년 전의 일. 2015년 프리미어12 준결승전이었다. 이때 한국은 0-3으로 끌려가다 9회초 4점을 뽑아 경기를 뒤집었다. 선발로 나와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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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맞아? 9개 구단이 공포에 떨고 있다…ML 50홈런 강타자와 KBO 90홈런 거포의 만남 "너무 든든한 동료" (4.39)
▲ 히우라 ⓒ곽혜미 기자 ▲ 데이비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50홈런을 터뜨린 강타자와 KBO 리그 홈런왕의 만남이라니. 지금 KBO 리그 9개 구단이 공포에 떨고 있다. 최하위 키움이 후반기 첫 판을 대승으로 장식했다. 키움은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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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다잡은 1승 놓쳤다' 송성문 극적 동점타 폭발…연장 11회 5-5 무승부 [고척 게임노트] (2.87)
▲ 키움 스톤이 연장 11회말 5-5 동점을 이루는 득점을 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결국 소득 없는 무승부였다. 키움과 KIA가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으나 끝내 승자를 가리지 못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5-5 무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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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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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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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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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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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